Economic

미얀마 외국인투자 2.7억달러 달성

[AD Shofar] 2020년2월17일에 미얀마투자회사행정국 (DICA)은 2019년 10월-2020년 2월 13일까지 띨라와경제특구(SEZ)를 포함한 111개 외국인 투자로 1.973억달러, 진출업체 추가투자 61.69억달러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DICA는 앞으로 2019-20년 회계연도 홍콩과 아세안 국가의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2회 만달레이 국제 무역 박람회 개최

[AD Shofar] 2020년 3월 25일 ~ 27일까지 만달레이 컨벤션센터 (MCC)에서 만달레이상공회의소(MRCCI)가 주최하는 제2회 만달레이 국제 무역 박람회와 비즈니스 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만달레이 지역 기업인들을 포함하여 약295개의 참가업체가 있다. 행사 목표는 만달레이 스마트 시티 발전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한 시장 확대,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한 현지기업 협력 증대, 청년 창업 활성화, […]

미얀마 응웨싸웅 해변 개발 사업 착수

[AD Shofar] 2020년 2월 4일 에야와디주투자위원회(Ayyarwaddy Region Investment Committee, ARIC)는 Thitsar Anada가 신청한 57억달러 규모 응웨싸웅(Ngwe Saung) 해변 개발사업에 대한 승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업체들의 많은 투자로 진행되면서 호텔, 해변 휴양지 건설뿐만 아니라 교통, 축수산물, 농업에도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19년 중반 ARIC 설립이후 대부분의 투자 승인은 중국 업체로 총 35개 사업을 허가하였다.

싱가포르&노르웨이 펀드사 요마은행 지분 30%인수

[AD Shofar]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Pvt. Ltd.와 노르웨이 사모펀드 Norfund가 미얀마 요마은행 지분을 총30%인 1,300억짯 매입 발표를 하였다.  GIC는 요마은행 지분 20%, Norfund는 요마은행 지분 10%를 매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지분 인수는 미얀마회사법에 따라 미얀마중앙은행(CBM)은 외국은행이 국내은행 지분 35%까지 소유할 수 있게 되면서 진행이 되었다. 2020년 1월에도 태국 K은행이 에이야와디농업은행(A은행) 지분 35% 인수 발표를 하기도 […]

양곤주투자포럼2020 2월 개최 예정

[AD Shofar] 2020년 2월 미얀마투자위원회(MIC), 양곤지역투자위원회(YRIC), 양곤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양곤주투자포럼 2020] 개최할 예정이다. 2019년 11월 20일 양곤주지사 Mr. Phyo Min Thein이 주최하는 양곤주투자포럼2020 기획회의에서 성공적인 행사 기획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날 회의에는 미얀마 기획재정부 장관 Mr. Myint Thaung, 미얀마 농축산부 장관 Mr. Maung Maung Soe 등 각 부처 담당자들이 모였다. 이번 포럼을 통해 잠재적인 […]

미얀마투자위원회 8개 투자 승인

[AD Shofar] 2020년 1월 24일 미얀마 투자위원회는 양곤 딸린 350MW, LNG발전소를 포함한 전기, 축산, 부동산, 제조업 총투자액 394.095백만달러 규모 8개 사업을 승인하면서 1,587명의 고용창출 기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요 투자국은 2019년 12월 말 현재 싱가포르, 중국, 태국순이다. 주요 투자 부문은 석유&가스 27.00%, 전력 26.15%, 제조업14.07% 순이다.

통계로 보는 미얀마 투자 세미나 개최

[AD Shofar] 2020년 1월 26일 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에서 미얀마통계협회(MSA)와 UMFCCI가 개최하는 통계로 보는 미얀마 투자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UMFCCI 부회장 Dr. Myo Thet의 인사말 이후 신용산업감독위원회 Mr. Htay Chun은 [미얀마 투자경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양곤경제대학교 통계학과 교수 Dr. Maw Maw Khin는 [리서치에서 통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자료 다운로드 (미얀마어) https://bit.ly/30VinuZ

Economic

친주 호텔, 관광, 전력 부문 투자 유치 노력

[AD Shofar] 미얀마 투자위원회(MIC)는 친주 호텔, 관광, 전력 부문에 투자 우선 순위를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농축산업, 도시개발, 공단 조성 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7-18년 회계연도 투자가 전혀 없었으며 이후 친주투자청은  국내 기업의 8억짯이상 호텔 사업 허가를 주었다고 한다. 2019년 3월 [친주투자박람회]가 개최가 되면서 국내외 투자자 유치를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미얀마 부통령 Mr. Myint […]

만달레이 지역별 투자 2위 차지

[AD Shofar] 만달레이주투자위원회는 2019년 12월현재 만달레이 투자는 16개국 79건 해외 투자로 제조, 전력, 서비스 부문에 39.7억달러가 투자되었다고 한다. 국내 투자의 경우 179건 국내 투자로 인프라, 제조, 서비스 부문에 5,249.58십억짯이 투자 되었다. 2017년 신 미얀마투자법에 따라 미얀마투자위원회 (MIC)는 미얀마 전역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각주별 투자 사업을 승인 권한을 위임했다. 2018년 8월 1일 미얀마회사법 발표이후에 더 많은 […]

미얀마투자위원회, 라카인주 전력부문 투자 승인

[AD Shofar] 2020년 1월 10일 미얀마투자위원회는 라카인주 Kyautphyu타운십 135MW 발전소 프로젝트를 포함한 제조, 호텔 등 6개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2억5,782만달러, 60,228.30백만짯이 투자가 되며 1,317개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019년 11월 말 현재 미얀마 투자규모가 큰 투자국은 싱가포르, 중국, 태국 순이며 부문은 석유 및 가스 부문 27.04%, 전력 부문 26.15%, 제조 부문 14.0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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