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남자영화배우 가족, 가정부 상해 혐의로 기소

[AD Shofar] 양곤주정부 의원 Mr. Myint Lwin(NLD당 오칼라파북부2구역)은 미얀마 영화배우 Mr. Min Yar Zar, 그의 아내, Ms. Phoo Ngon Pwint, 장인 Mr. Maung Maung Aye에 대해 15세 여성 가정부 A양 고문 및 가해 혐의로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A양의 어머니측에 진술에 따르면 지난 4월8일 A양을 찾아가 몸 상태를 확인하고 오칼라파 타운십 ShwePaukKan경찰서에 신고를 하였다고 한다. 5년전(10살)부터 A양은 에야와디주 Wakema타운십에서 내려와 가정부로 일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사건 발생 초기에는 영화배우의 아내가 남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불륜을 저질렀다고 포스팅을 하면서 가정부인 A양에 대한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경찰 조사에 따르면 영화배우는 미성년자인 A양을 성추행하였고 이 사실을 안 아내는 남편과 함께 지난 4월5일 A양의 성기에 염산을 뿌리고 장인까지 망치로 A양의 머리를 때린 것으로 밝혀졌다.

Shwe Pauk Kan 경찰서는 피의자 3명에 대해 4가지 혐의로 기소 하였고 지난4월8일 장인은 ShawPaukKan 경찰서에 구금이 되었다. 하지만 기소직후 부부는 양곤주에서 꺼인주로 도주를 하던 중 DKBA(Democratic Karen Benevolent Army)반군에 체포가 되어 꺼인주에 구금되어 있다고 한다. 

피해자는 현재 오칼라파 북부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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