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전략정책연구소 (ISP–Myanmar)에 따르면 2021년 2월 1일 이후 1년 동안 중국은 미얀마 외국인 직접 투자의 73%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ISP–Myanmar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21년 회계연도 2021년 2월이후 3개월동안 중국 투자는 외국인 직접 투자의 11%(1억3900만달러)를 차지하다가 8개월만에 25억4000만달러로 급증하였다.

2020-21년 회계연도 미얀마 외국인 투자 규모는 36억2,000만달러이상(DICA 발표 자료에는 3,791,398,000달러라고 명시)을 달성하였으며 나머지 27%는 일본, 싱가포르, 태국, 한국에서 투자하였다고 한다.

ISP Myanmar는 개발도상국은 해외투자가 중요한 경제적 기둥이 되지만 모든 해외 투자가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며 자원 착취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고 경고하였다.

특히, 인권이나 환경에 관심없이 착취를 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원하지 않는 투자는 국가를 더 빈곤하게 만들수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국가관리위원회에서 허가하는 해외 투자 사업이 과연 투명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의구심을 제기하였다.

중국의 미얀마 투자현황
중국의 미얀마 투자현황
VIAAD Shofar
출처ISP-Myana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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