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0월27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코로나19 현황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국가고문은 민영병원에서도 미얀마 보건체육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치료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보건체육부에서도 코로나19 진단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민영병원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 허가를 하였으며 민영병원에서도 코로나19 진료를 허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민영병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또는 치료를 금지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으나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확진자수로 인해 정책 변경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제조업체에서는 공장내 신속진단키트를 미얀마 보건체육부 허가를 받고 교육을 받은 의료진이 바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요청을 하였으나 민영병원이 이제서야 허가가 난 것으로 볼 때 이 정책을 수용하기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영향에도 거뜬한 미얀마 투자

국가고문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미얀마 직접투자는 목표량의 98%를 달성하여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이웃 국가들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얀마보다 더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더띤조 휴무는 조심해야 하지만 선거는 안전하게 진행 확신

미얀마 선거를 앞두고 중국에서 코로나19 의료용품을 수입해오고 있으며 미얀마 정부에서는 성공적인 선거 진행을 위해 방안을 마련했기에 코로나19 감염 걱정없이 진행이 될 것이라고 재차 확인을 하였다.

미얀마 국민들의 자제로 현재 확진자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다가오는 더딘쪼 휴무 기간에도 지금과 같이 군중들이 모이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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