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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교육 뉴스, 애드쇼파르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합격한 수감자 특별사면 실시 

[애드쇼파르] 미얀마 대통령 Mr. Win Myint는 2018-19 에서 2019-20 학기동안 수감된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대학수능평가를 합격한 55명에게 대통령 특별사면을 시행하였다.

특별 사면자들중 25명은 인세인 교도소 수감자로 2018-19년 11명, 2019-20년 14명이 있다.

2019-20년 대학수능평가에서 4개 과목 합격을 하여 특별상을 수여받은 Mg Sit paing Htoo는 마약관련 혐의로 13년 징역을 받아 4년간 복역중이었으며 특별 사면을 해준 대통령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관련 대학교에 입학하여 학업을 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세인 교도소에서 석방된 특별사면자 9명은 Hline타운십 격리시설로 보내져 코로나19 검사후 격리 조치 기간을 거쳐 석방이 될 예정이다. 또한 특별사면증과 함께 여행경비, 특별격려금 일십만짯을 받게 된다. 

 

미얀마 일부 대학 자율화 시행

[애드쇼파르] 미얀마 16개 대학교들이 더이상 미얀마 교육부의 관리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양곤대학교, 만달레이 대학교, 양곤경제대학교, 양곤교육대학교,사가잉대학교, 양곤외국어대하교 등을 포함한 대학들은 자체 강의 계획서를 작성하고 자체적으로 직원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군사정권이후 54년만에 미얀마 교육 개선을 위한 미얀마 정부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로 고등교육부 국장 Mr. Thein Win은 미얀마 교육부에서 각 대학의 강의 계획이나 운영에 간섭을 하지 않게 되면서 각 대학교의 교육 방향에 따라 운영을 할 수 있게 되며 각 학과별로 최대 6명의 교수를 자체적으로 임명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고등학교 TV 교육방송 2020년10월부터 시작

[애드쇼파르] 미얀마 기본교육부 부국장 Dr. Tin Maung은 2020년 10월초부터 미얀마 고등학생을 위해 TV를 통한 교육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방송은 MRTV, MRTV4, MWD, MNTV, Education TV, SkyNet 무료 채널 또는 무료 방송 채널을 통해서 방송이 될 예정이다.

부국장은 코로나19 2차 파동으로 다시 학교들이 휴교가 되면서 교과과정 진행에 어려움이 발생되면서 이에 대한 방안으로 TV 교육방송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2020년 미얀마 고등학교는 교과과정상 개학일보다 한달이상 늦게 개학을 하여 7월27일부터 조건부 수업을 시작하였으나 라카인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2차파동이 발생하면서 지난 8월27일 전면 재휴교 명령이 내려졌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대처 방안으로 시작된 교육 시스템이지만 앞으로 미얀마 학생들이 보다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카인주 코로나19 발생으로 중학교 개학일 잠정 연기

[애드쇼파르] 미얀마 기본교육부 국장 Dr. Tin Maung Win은 라카인주 코로나19 발생으로 미얀마 중학교 개학일이 잠정 연기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20년7월21일 미얀마 고등학교 7,173개에 대해 개학을 하기 위해 코로나19 보건실태조사를 통과한 고등학교 6,573개만 개학을 하고 제한적으로 수업을 하고 있다.

중학교는 코로나19 보건실태조사와 함께 고등학교 개학 3주후 개학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의 승인이 나오지 않아 개학일은 잠정적으로 연기가 되고 있다.

라카인주에 있는 모든 학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8월16일부터 전면 휴교를 하였다.

 

미얀마 기본교육부, 코로나19 악화시 초중고 운영방안 전면 변경 검토

[애드쇼파르] 미얀마 기본교육부 국장 Mr. Ko Lay Win은 미얀마 코로나19가 악화되다면 현재 운영중인 초중고등학교 운영 방안을 전면 변경 검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얀마 전역 7,000여개 이상 고등학교중 5,000여개만 개학을 하고 학교 수업과 가정 학습을 병행 운영하고 있으나 코로나19가 악화가 된다면 학교 수업 시간을 더 줄이고 가정 학습을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설명하였다.

가정 학습 중심의 운영은 특별히 어려운 점이 없이 변경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얀마 교육부는 10, 11학년에 100만명 이상의 학생이 등록하였으나 라카인주와 같은 분쟁지역과 보건실태조사에 통과하지 못한 학교를 포함하여 2,000여개 고등학교는 개학을 하지 못한 상태로 개학한 고등학교에서만 10,11학년 수업을 격주로 진행하며 약70만명의 학생이 등교를 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꺼인주 유명산, 수능평가발표후 자살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시작

[애드쇼파르] 꺼인주 소방청은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발표이후 자살 예방을 위해 꺼인주 Zwegabin산을 비롯한 유명산 4개에 대해 단속 강화를 한다고 밝혔다.

Byaing Taung마을 인근 Zwegabin산 동쪽 기슭, Taw Pone마을 인근 Zwegabin산 서쪽 기슭, Hpa-An 인근 Kyar산 기슭, Hpa-An에서 18마일 떨어진 Taungwine산 기슭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보안 요원 투입하여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7월12일에는 대학생 2명이 Zwegabin산에서 자살을 하여 보안이 강화되기도 하였다.

꺼인주 주요 산들은 매년 미얀마 전역에서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산 주요 구간에 CCTV를 설치하였다.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합격률 32.06%, 소폭상승

[애드쇼파르] 2020년8월9일 00시30분 미얀마 교육부는 코로나19 예방 조치로 교육부 웹사이트를 통해 2020년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성적 발표를 하였다.

그동안 성적 발표는 시험센터 또는 기본 고등학교 공지를 통해 발표를 하여 발표 당일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나 온라인 발표로 인해 그런 모습을 없었다.

이번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합격률을 32.06%를 기록하며 2019년 31.44%에서 0.62% 소폭 증가하였다. 미얀마 전역 총910,229명이 응시하여 291,798명이 합격을 하였으며 2019년의 경우 총851,524명이 응시하여 267,696명이 합격하였다.

지역별 합격자 비율을 보면 만달레이가 127,560명이 응시하여 합격률 37.51%를 기록하여 전국 1위를 차지하였다. 반면 샨주 동부지역이 5,037명이 응시하여 1,052명이 합격을 하면서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양곤지역의 경우 124,940명이 응시하여 40,963명이 합격하며 합격률 32.97%를 기록하였다.

시험 6과목 전체 우수 성적(편집자 주: 최고 등급을 Distinction를 줄여 D라고 표시하며 일반적으로 D 몇개를 받았냐고 물어봄)을 받은 학생은 797명이며 시험 5과목 우수 성적(5D)을 받은 학생은 1,831명이다.

최고 점수를 기록한 학생은 Ms. May Thet Tun으로 600점 만점에 551점을 기록하였다. 양곤지역 다곤 타운십 1번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그녀는 어릴때부터 의사가 되는 것이 장래희망이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그외에도 전국 교도소 11개에서 178명의 수감자가 시험에 응시하여 108명이 합격하였고 4과목 우수 성적(4D)을 받은 수감자를 포함하여 총78명이 우수 성적을 받기도 하였다. 미얀마 교도국 부국장은 미얀마 수능평가 합격을 한 수감자를 대상으로 미얀마 정부당국에 특별 석방 또는 감면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미얀마 교사들 개인 교습 적발시 재난관리법에 의거 처벌 경고

[애드쇼파르] 미얀마 일부 지역/주에 있는 타운십 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교장에게 모든 교사들을 대상으로 개인 과외 활동이 적발될 시 코로나19 안전조치 위반으로 미얀마 재난관리법에 의거하여 법적 처벌을 할 것이라고 경고 서한을 보냈다.

미얀마 교육부는 수년동안 미얀마 공립학교 선생님들의 과외 활동을 금지하고 매년 서약서까지 받고 있다.

이번 공문 조치로 각 초중고등학교 교장들은 전 선생님을 대상으로 서약서를 마감일까지 다시 제출하도록 명령하였고 개인 과외 적발시 코로나19 안전조치 위반으로 미얀마 재난관리법에 의거하여 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 하지만 공문에는 마감일에 대해선 정확하게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미얀마는 한국에서 1980년대 성행했던 학교 선생님들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 수업이 여전히 있다고 한다.

 

라카인주 이재민캠프 1,000명이상 학생들 거주

[애드쇼파르] 라카인주 교육청에 따르면 Rathedaung타운십 이재민캠프에 1,000명이상의 학생들이 있다고 밝혔다. 

그중 고학년인 9학년 100여명, 10학년 40여명, 11학년 80여명이 있다고 한다. 

이에 교육청은 이재민캠프에 임시 학교를 운영하였다고 한다.

이 지역 이재민들은 미얀마 연방군과 아라칸 반군의 교전으로 18개 이재민캠프와 173개 임시 캠프에서 4만세대 199,000명이 거주하고 있다.

미얀마 사립학교, 기숙사 학교, 단과학교 개학 연기

[애드쇼파르] 2020년7월13일 미얀마 지역 및 주정부 교육부는 7월21일 미얀마 공립고등학교 개학을 한 가운데 사립고등학교, 기숙사학교, 단과학교 개학 연기를 통보하였다.

미얀마 교육부에서는 지난 7월16일까지 기숙사 여부와 상관없이 사립학교 현황을 파악하도록 지시를 먼저 하였다.

미얀마 사립학교협회 회장 Mr. Thwe는 2019년 미얀마 사립학교는 기숙사 학교까지 포함하여 1,094개가 있다고 밝혔다.

사립교육개발네트워크 (Private Education Development Network)에서는 미얀마 보건당국의 예방 규정에 부합하는 경우 사립학교, 기숙사학교, 단과학교 개학 허가를 요구하였다.

하지만 7월21일 미얀마 공립 고등학교 개학이후 2주단위로 중학교, 초등학교를 차례로 개학을 할 예정으로 합의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고등학교 입학 등록 접수 시작

[애드쇼파르] 2020년7월13일 2020-2121년 회계연도 미얀마 고등학교 입학 등록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이번 등록 신청 접수는 한달간 연기가 되었으며 2020년7월21일 개학할 예정이다.

양곤 땀웨 타운십 고등학교에서는 미얀마 보건체육부 코로나19 예방 지침에 따라 등록 신청 접수 중에도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학생은 학교 들어오기 전에 손을 씻고 등록 대기하는 동안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 3피트 두기를 적용하게 된다.

개학후에는 학교 교실 책상 배치도 3피트 간격으로 배치를 하고 미얀마 전역 4만개 학교에 적외선 온도계 70,000개, 마스크 21백만개, 안면 가리개 10백만개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한다.

미얀마 교육부는 중학교 입학 등록 접수는 7월27일-31일 진행하여 8월 첫째주 개학을 할 예정이며 초등학교 입학 등록 접수는 8월4일-7일 진행하여 8월 둘째주 개학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얀마 교육부 선생님 촌지 경고

[애드쇼파르] 미얀마 교육부는 2020년7월21일 미얀마 전역 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공문을 발송하여 촌지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교사들은 학교에서 어떠한 학교 활동, 수업료, 교과서 비용, 교사협회비, 야외활동 비용, 도서관 비용, 학교 뱃지 판매등의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돈을 받는 일이 없도록 명령하였다. 학부모들에게는 교사가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 즉시 기본교육부로 신고를 당부하였다. 

또한 새로운 교과과정이 적용될 10학년과 기존 교과과정으로 적용될 11학년은 2020년7월13일부터 17일사이 입학 등록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0년6월30일에는  각 학교별 사회적 거리두기 운영 계획안을 기본교육부에 제출하도록 명령하였다.

미얀마는 아직까지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 한국에서도 성행했던 교사 과외수업이 있어 미얀마 교육부에서도 이런 학교 비리를 없애기 위한 시작으로 촌지 금지를 시작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덴마크 정부, 미얀마 학생 재정 지원 사업 시작

[애드쇼파르] 2020년7월2일 주미얀마 덴마크 대사관은 미얀마 전역 57개 타운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40,000명이상의 학생들에게 재정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nglish below]ပညာရေးသည် ကလေးသူငယ်တိုင်း၏ အခွင့်အရေး။ ကလေးငယ်များသည် မည်သူမည်ဝါ ဖြစ်သည်၊ မည်သည့် နောက်ခံ အကြောင်းတရား…

Posted by Embassy of Denmark in Myanmar on Monday, 29 June 2020

이번 지원 사업은 세계은행과 협력하여 빈곤 가정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 제공이 되며 집안에서 자녀들을 학교로 보내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재정 지원을 받기 위해선 학생들이 학교를 출석해야 한다.

세계은행은 2014년부터 여러 파트너들과 빈곤 가정 자녀들의 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로힝야 분쟁지역 미얀마 학교 절반만 개학 가능

[애드쇼파르] 미얀마 코로나19 1차 유행이 어느정도 통제가 됨에 따라 미얀마 교육부는 2020년7월21일 미얀마 전역 학교 개학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Chin(친)주 Paletwa타운십은 미얀마 연방군과 아라칸반군의 계속 되는 교전으로 학교 절반만 개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친주 사회복지부장관 Mr. Pau Lun Min Thang은 계속 되는 교전으로 인해 처음에는 ThanTaung 마을과 Samee마을 학교만 개학할 수 있도록 요청을 하였다가 최근 지역 학교 절반까지 개학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Paletwa타운십 학교 380개중 212개는 교전으로 인해 휴교 상태라고 한다. 또한 교사 부족으로 인해 2019년 118개 학교에 대한 교사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또한 해당 지역은 학교 시설이 난민 임시수용소로 사용되고 있어 개학이 되기 전 다은 난민수용소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친주지사 Mr. Soe Htet은 주정부가 임시수용소 570개를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난민 수용소 건설을 위해 120백만짯을 투입하였다고 한다.

 

성교육 내용이 수록된 미얀마 10학년 개정 교과서 배포 중단

[애드쇼파르] 2020년6월23일 미얀마 기본교육부는 성교육 내용이 수록된 미얀마 10학년 개정 생활기술 교과서를 배포 중단하도록 명령하였다.

미얀마 언론사 7Da News Daily에 따르면 미얀마 네티즌들은 개정 교과서에 수록된 <툰툰과 초초>라는 제목의 성교육 내용은 부적절하다고 비난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한 미얀마 군부정당 USDP와 미얀마 청년불교협회(Young Men’s Buddihist Association)도 거센 항의를 하고 있다.

미얀마 국립 교과과정위원회에서 개정교과서에 대한 재검토를 하여 개정교과서 배포중단을 결정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미 개정교과서는 발행이 된 상황이며 회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개정 생활기술 교과서는 사회복지구호정착부, 보건체육부, 국립 교과과정위원회의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을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교육부 교과과정 축소 검토

[애드쇼파르] 미얀마 기본교육부 차관 Dr. Maung Win은 2020-21년 학기 교과과정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국가 교과과정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일이 늦어지면서 이에 따라 교과과정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교과과정 및 수업 시간에 대해서는 학교 사정마다 다르게 적용이 될 것이라고 한다.

수업 시간은 전일, 주중, 주말 수업으로 운영할 경우 일2번으로 나누어 수업이 진행이 된다. 일부 학교는 사정에 따라 주3일 수업도 시행을 하여 총4가지 방안으로 출석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수업 시간 변경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를 위해 교실당 학생수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라고 한다.

먼저 고등학교 개학이후 학교 운영 상황을 지켜보며 중학교는 2주후 개학을 하고 초등학교는 마지막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한다.

미얀마 대학교 개강 불투명, 초중고 개학으로 난민들 수용소 마련 시급

[애드쇼파르] 미얀마 교육부는 고등학교 개학일을 발표한 가운데 아직까지 대학교에 대한 개강일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미얀마 대학교는 미얀마에서 첫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다음 날인 3월24일 미얀마 전역 대학교 휴교에 들어갔다. 

미얀마 교사연맹 사무장 Mr. Zaw Myo Hlaing은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초중고학생들을 대상으로 개학을 하는 것이 보다 쉽다고 설명을 하며 대학교 개강은 초중고등학교 개학이후 상황을 지켜보고 논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초중고 개학과 함께 위기에 처한 미얀마 난민들

[사진: EPF-EFE, 친주 Paletwa타운십 교전으로 학교 임시 난민수용소에 머물고 있는 친주 소수민족 난민]

하지만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친주의 미얀마 연방군과 아라칸 반군간의 교전으로 피신을 한 난민들이 대부분 학교 건물에서 지내고 있어 퇴거 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특히 교전이 계속 발생한 Paletwa타운십 주민들은 현재 갈 수용소가 없는 상태라고 한다.

친주 사회복지부장관 Mr. Pau Lun Min은 개학일인 7월21일전에 다른 임시수용소를 Samee타운과 Meza마을에 마련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Paleta타운십 난민 수용소 건설을 진행하여 300여채 집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으나 안전문제로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Paletwa타운십은 2020년1월말부터 계속되는 미얀마 연방군과 아라칸 반군의 교전이 있었고 4월말에서 5월초에는 도로 단절 등으로 지역 주민 10만여명이 식량난을 겪어 UN에서 식량 지원을 하기도 하였다.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채점에 대한 소문 일축

[애드쇼파르] 미얀마 기초교육부는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점수 발표를 앞두고 채점 과정에 대한 소문에 대해 일축하였다.

떠도는 소문은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채점관을 맡고 있는 선생님들이 상대평가로 결정되는 커트라인 점수에 미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유예점수(Grace Mark)를 추가로 주고 있어 시간이 지연된다고 한다.

미얀마 대학수능평가는 전체 시험 평균 점수가 좋지 않은 경우 합격점을 조정하거나 합격점에 조금 못미치는 학생들에게 유예 점수를 부여하는 경우가 있으나 공식적인 발표가 나온다고 한다.

미얀마 기초교육부에서는 채점관의 부족으로 인해 채점관 기준을 완화하여 모집을 했다고 한다. 채점관 모집 기준은 2년이상 교육 경험이 있고 58세이상으로 되어 있으나 올해는 6개월이상 고등학교 교육 이력이 있는 교사로 모집 기준을 완화하였다고 한다. 현재 3만여명의 채점관들이 채점을 하였으며 최종 결과는 8월경 발표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최종 결과도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군중들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온라인, 라디오, TV를 통해 발표를 한다고 한다.

미얀마 양곤주 사립학교 41개 설립 허가

[애드쇼파르] 2020년6월16일 양곤주 교육청 부국장 Dr. Aung Ko Ko는 2020-21년 회계연도 양곤주 사립학교 41개에 대한 설립 허가를 하였다고 밝혔다.

양곤주에서 총216개의 사립학교 면허 신청 접수가 있었고 199건이 승인이 된 상태라고 한다.

그중 55건의 신청에 대한 최종 41개 사립 학교 승인이 났으며 나머지 불허된 건은 미얀마 사립학교 등록법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기준에 적합한 강의실이 없었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교육부 교육 개혁 우선순위 발표

[애드쇼파르] 2020년6월15일 미얀마 교육부 장관 Mr. Myo Thein Gyi는 주미얀마 EU 대사 Mr. Kristian Schemidt와 화상회의를 진행하면서 미얀마 모든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관은 차별 철폐와 중퇴율 감소를 미얀마 교육 개혁의 우선순위로 정하였다고 밝히며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는 학생, 빈곤층 학생, 도서지역 학생들을 중점적으로 미얀마 초등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중, 고등학교 교육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소수 민족을 위한 교과 과정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미얀마 전역에는 약3만5천여명의 교사들이 새로운 교과과정과 디지털 수업 플랫폼에 대한 연수를 받고 투입이 되었으며 2019-20 회계연도 미얀마 교육부 예산 배정은 9년만에 최고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초등학교 일부 개학 추진

[애드쇼파르] 2020년6월13일 네피도에서 진행된 현정부 4년차 각부처별 성과 보고 기자회견에서 미얀마 교육부장관 Mr. Myo Thein Gyi는 2020년7월21일 개학 준비를 하고 있으나 일부 학교는 개학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 개학이 힘든 학교는 2주 1회 수업, 1주 3일 수업, 1일 2교대 수업 등의 방법으로 제한적인 학교 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개학후 미얀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생님, 학부모, 학생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다.

코로나 예방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일정 조건에 맞는 교실에서 20명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수업 조건에 맞춰 학교를 운영하게 되며 학교 입학 등록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가정 교사 제도를 운영하여 제공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개학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즉시 휴교 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만달레이 교육부앞에 교육과정에 대한 비난 포스터 불법 부착

[애드쇼파르] 2020년6월7일 만달레이주 교육부 앞 전신주에 “젊은 세대들은 속고 있다”라는 불법 포스터가 부착이 되어 경찰과 교육부 직원이 수사를 하고 있다.

포스터의 내용에는 “아웅산장군이 설립한 협회는 미얀마 학생회 (All Myanmar Federation of Student Unions)가 아니라 버마학생회 (All Burma Federation of Student Unions, ABFSU)이다” 라고 되어 있었다.

최근 개정된 미얀마 10학년 기본과정에서 버마학생회 명칭이 잘못 표기되어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이 있어 부착을 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ABFSU 부회장 Mr. Aung Pyae Sone Phyo는 개정된 교과 과정에서 보족아웅산장군의 학생 시절 이야기와 생각들이 실려있으나 ABFSU에 대한 내용은 언급이 되지 않았으며 누가 이런 포스터를 부착했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하지만 ABFSU 내용이 빠진 사항에 대해서 미얀마 교육부장관에게 공식 서한을 보낸적은 있으며 누군가가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기를 원해서 이런 포스터를 부착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대학생 대상 기본교육학교 자원봉사자 1,000여명 모집

[애드쇼파르] 양곤 띤간준 교육대학교 학생회 회장 Mr. Ye Yint Phone Aung은 2020년7월21일 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미얀마 대학생을 대상으로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고등학생 등하교시 체온 검사 사회적 거리 유지와 같은 보건 지침을 고등학생에게 가르치는 봉사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봉사활동은 미얀마 전역 대학교 개학때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교육대학생 뿐만 아니라 미얀마 모든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어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미얀마 기본교육부 부국장 Mr. Tin Maung Win은 자원봉사자 활동을 위해 미얀마 교육부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설명을 하였다.

미얀마 전역 학교 부분 개학 준비중

[애드쇼파르] 2020년7월21일 미얀마 전역 고등학교 10학년 11학년을 대상으로 개학이 정해졌다.

이후 상황을 보고 8월 둘째주 중학교, 셋째주 초등학교 개학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와 9학년 시험 결과는 2020년6월13일 발표 예정이며 지연된 시험은 7월말경 예정하고 시험 대상 학생들은 2주전 사전 통보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격리시설로 이용되었던 일부 학교는 방역 작업으로 개학일이 며칠 더 연기될 수도 있다고 한다.

 

 

미얀마 청년불교협회 학생대상 성교육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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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청년불교협회는 미얀마 교육부에서 10학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수업을 결정한 것에 대해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 성명서에는 미얀마 헌범316조 미얀마 연방정부는 불교가 국민 대부분이 믿는 종교로 인정을 한다는 내용을 인용하며 국가 문화와 역사를 반영하기 위해 미얀마 교육이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성교육 수업을 반대한다고 설명하였다.

이 단체는 1906년에 양곤에서 설립한 단체로 초기에는 영국 통치에 반대하며 미얀마 독립 운동을 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민족주의를 대표하는 단체가 되었다.

미얀마 교육부 개학전 격리시설로 사용한 학교 방역작업 준비

[애드쇼파르] 미얀마 교육부는 7월15일부터 미얀마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잠정적으로 잡고 검역시설로 사용하는 학교 시설을 6월16일까지 철수하고 교육부로 반환하도록 명령하였다.

이에 미얀마 연방 정부는 현재 격리시설로 사용되는 있는 6,021개 학교 시설을 7월전에 방역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이 조치는 지난 5월12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이 코로나19가 통제될 때까지 기약없이 학교 휴교를 할 수는 없으며 온라인 수업에 대해선 선진국에서도 문제 소지가 많은 시스템이라 반대한다고 밝히면서 개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수업보다는 학교를 개학하되 학교내에서도 사회적거리두기 1개반을 3개반으로 나눠 운영하는 등의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교내 마스크 전원 착용을 하기 위해 마스크 지급도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미얀마 대학강사 위원회는 코로나19가 어느정도 통제가 될 때까지 미얀마 초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대한 휴교를 유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미얀마 학교 개학 계획과 함께 일부 상가 운영 준비

[애드쇼파르] 2020년5월10일 미얀마 기초교육부 부국장 Mr. Ko Lay Win은 미얀마 초중고등학교 개학일이 6월1일로로 계획하고 있으나 며칠 더 연기가 될수는 있다고 밝혔다.

개학을 하더라도 코로나19 예방 지침은 그대로 유지가 되며 모든 학생들은 마스크 착용을 하고 등하교를 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세척 가능한 마스크를 제작하여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지급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세한 지침은 5월15일전에 미얀마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에서 발표할 것이며 새로운 지침에서 코로나19 각종 제재 조치에 대한 연장을 한다면 6월 개학도 힘들어 질 것이라고 한다.

2020년5월12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화상회의에서 가능한 빨리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할 예정이지만 코로나19 예방 지침 준수를 위한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진행에 대해선 일부 선진국에서도 온라인 수업의 문제점이 있다는 자료도 있었으며 대학에서도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하며 온라인 수업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었다.

코로나19가 어느정도 통제가 될때까지 휴교를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설명을 하며 빠른 시일내에 학교 개학을 하려는 의견을 보였다.

땀웨 신시장은 6월중순까지 연기

양곤의 Tarmwe 타운에서 개발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  사진 : Thiri Lu / 미얀마 타임즈

새롭게 개장하는 땀웨 신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노동자들이 근무를 할 수 없어 공사 진행이 늦어졌으며 6월중순부터 개장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Yuzana Plaza는 양곤의 Mingalar Taung Nyunt 타운에서 COVID-19 사례가 발견 된 후 폐쇄되었습니다.  사진 : Kyaw Thu Myint Soe / 미얀마 타임즈

또한 5월16일부터 일부 상가들은 허가를 받고 문을 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Latha타운십 TheinGyi(떼인지)시장은 플라스틱, 철물점을 밀집되어 있는 D동과 E동은 5월4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폐쇄하는 동안 일주일에 한번 시장 전체 방역 작업을 계속 해오고 있었다고 한다.

Pabedan타운십 1번구역 양곤주상원의원 Mr. Than Naing Oo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Pabedan타운십 떼인지시장 A동, B동, C동은 아직까지 폐쇄 조치가 취해지고 있으나 5월16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그는 아직까지 양곤주 일부 제재 조치는 계속 유효하기 때문에 혼잡한 시장은 재운영을 허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을 하며 보족시장같은 경우 폐쇄 조치는 하지 않았지만 방문 고객의 감소로 대부분 휴업을 하고 일부 상가만 문을 연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미얀마 학교직원용숙소 격리시설 지정 반대한 대학교 강사 전근

[AD Shofar] 양곤 Hlaing타운십에 있는 직원 숙소를 코로나19 격리시설로 활용한다는 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한 양곤대학교 강사가 공무원 규정 위반으로 미얀마 교육부 경고장을 받은 이후 샨주 북부 Lashio대학교로 전근 명령을 받았다고 한다.

2020년3월22일 정부 당국의 계획 발표이후 이 강사는 3월24일 Parami & Dhamma Rd. 인근 직원 숙소로 들어오는 자들을 칼로 죽이겠다는 협박 게시글을 올렸다고 한다.

이에 미얀마 교육부 관리위원회는 공무원 인사규직 162(d) 163(b)항을 위반하였다는 경고서한을 받고 2020년4월1일부로 라시오대학교 전근 명령을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고등교육부 차관 Dr. Thein Win은 이 강사에게 처벌을 주기 위해 전근 명령을 내린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둘째날 영어시험 진행

[AD Shofar] 2020년3월12일 미얀마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수능평가 둘째날에는 총1,999개 시험장에서 909.539명의 학생들이 응시한 가운데 영어시험이 치뤄졌다. 

해외 시험장 15개 시험장에서 141명, 병원에서 105명, 감옥에서 189명이 시험에 응시하였다. 

미얀마 대학수능평가는 매년 3월중순경에 치뤄지며 5개 과목 시험을 통해 성적으로 상위 대학교 입학 자격이 주어진다. 최상위 대학교는 의과대학 이다. 국제학교 또는 일반 사립학교를 다닌 학생은 이 시험 자격이 주어지지 않으며 미얀마 대학교 입학을 할 수가 없게 된다.

만달레이 교육개혁시위 5주년 기념식 개최

[AD Shofar]  2020년3월10일 만달레이 Masoeyein 수도원에서 미얀마 교육개혁시위 5주년 기념식이 있었다. 2015년3월10일 만달레이에서 양곤까지 행진시위를 하면서 미얀마 교육 개혁을 요구하였으나 바고주 Letpadan에서 경찰의 폭력 진압으로 해산되었다. 

당시 시위를 주도한 Mr. Aung Hmaing San은 재학중인 학생들이 이전 정부때 있었던 학생 운동을 알리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2014년 국가교육법 개혁을 추진하고 민주주의 교육 시스템을 만들도록 미얀마 정부의 교육 개혁을 요구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대입수능평가 합격을 기원하는 부모들로 파고다 인파 몰림

Maha Shwe Thein Daw Pagoda

[AD Shofar] 미얀마 대입수능평가를 앞두고 만달레이 Kyaukse타운십 Maha Shwe Thein Daw 파고다는 합격 기원을 위해 전역에서 인파가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일10,0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3월 11일부터 시작되는 대입수능평가에 자녀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부모들이라고 한다. 

이 파고다는 구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 인근 Kyaukse타운십 북부 Thin Taung Gyi마을에 있으며 아나와타 왕이 세운 유서깊은 곳으로 기도 응답이 좋기로 유명해 매년 대입수능평가를 앞두고 미얀마 학부모들이 몰리는 곳이다.

이 시기에는 바나나와 꽃 판매량이 5,000개에 달하며 약4,000짯~130,000짯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바고 초등4학년 중등8학년 학력고사 시험 유출 조사

[AD Shofar] 바고주 교육부 Mr. San Aung은 2020년 2월 시행된 바고지역 초등 4학년 중등 8학년 학력고사 시험 문제가 유출이 되어 조사를 착수했다고 한다. 해당 문건은 [Education-Bago Region]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가 되었다.

2020년 1월 24일 오전 7시 (시험시작 2시간전) 중등 8학년 국어, 영어 학력고사 시험문제가 시험 전 게시가 되었다고 한다. 지난 2월 25일에도 초등 4학년 중등 8학년 수학 학력고사 시험문제가 시험전 게시가 되었다. 또한 2월 27일 진행된 중등 8학년 지리, 2월 28일 진행된 중등 8학년 역사 학력고사 시험문제도 같은 날 게재가 되었다.

이 계정은 2015년 개설이후 대부분 교육 관련 게시물만 게재가 되어 왔으며 2018년 3월부터 2020년 2월 24일까지 게시물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싱가포르-미얀마 직업훈련원 양도식 개최

[AD Shofar] 2020년2월19일 미얀마 정부-싱가포르 교육부가 공동으로 개원한 양곤주 싱가포르-미얀마 직업훈련원(SMVTI)에 대한 양도식이 개최되었다.

양도식에 참가한 싱가포르 교육부장관 Mr. Ong Ye Kung은 인사말을 통해 미얀마 청소년에게 실용 기술을 전수하여 고용 창출을 하고 미얀마 경제 성장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현재 호텔관광학과와 기계공학과가 6개월 과정으로 운영이 되며 4년간 3,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많은 숙련공들이 사회 진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졸업후에도 인턴십,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양도식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공식적인 운영 관여는 하지 않지만 계속 연구소 지원 사업은 할 것이라고 하였다.

SMVTI은 싱가포르 정부 지원을 받아 2014년 4월 착공하여 2016년 4월 완공되었으며 싱가포르 기술교육연구회(ITE)를 모델로 미얀마 숙련공 양성을 위한 지원 정책중 하나이다. 미얀마 정부는 2018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이 가능하기 위해 ITE의 지원과 관리를 받아왔다.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하위등급 학생에 대한 ID카드 미발급시 해당 학교 법적 조치 경고

[AD Shofar] 미얀마 대학수능부는 미얀마 대학수능 탈락할 가능성이 있는 하위등급 학생에 대한  ID카드 발급을 해주지 않는 학교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각 고등학교에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ID카드는 2020년 2월 20일부터 3월 11일사이 발급이 되어야 한다.

200개가 넘는 미얀마 공립 고등학교 교장들은 각학교 수능평가 합격율을 높이기 위해 하위등급 학생에 대해서는 학생 등록이 아닌 일반인 시험 접수를 할 수 있도록 요구한다고 한다.

2020년 미얀마 대학수능평가는 2019년 지원생보다 120,000명이 증가한 970,759명이 지원을 했다고 한다.

2022년 미얀마 최초 사립 대학교 개교 예정

[AD Shofar] 미얀마 최초 사립대학교인 빠라미 예술과학대학교가 2022년 개교를 목표로 설립된다.

양곤 Hmawbi(모비)타운십 20에이커 부지에 세워질 대학교는 정치, 철학, 환경학과를 포함하여 뉴욕 Parami 대학교와 Bard 대학 학위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 2월 8일에는 미얀마 현지 대기업을 대상으로 기금마련 행사를 하여 380만달러 기금 마련을 하였다. 이 행사에서 KBZ은행은 450석 규모의 강의홀 건립을 위한 1백만달러 기증식을 하였으며 Kanbawza홀로 세워질 예정이다.

 

우레두 이노베이션 허브 개장

[AD Shofar] 2020년 2월 10일 우레두-미얀마 UNDP 합작으로 미얀마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이노베이션 허브를 개장하였다.

이 센터 입주를 하게 되면 글로벌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멘토링 및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농촌 발전과 여성 인권 강화 지원도 할 예정이다.

우레두 CEO Mr. Rajeev Sethi는 미얀마 청년 기업인들이 이미 미얀마의 중요한 사회적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 개발하고 상용화를 시키고 있다고 설명하며 우레두 이노베이션 허브 개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UNDP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미얀마 청소년을 대상 정보통신기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Ooredoo Communication Team]

+959973333322 mhan1@ooredoo.com.mm

[UNDP Communications Team]

+959421091882 aye.pa.pa.moe@undp.org

제14회 한미얀마연구회 국제공동컨퍼런스 개최

[AD Shofar] 2020년 2월 6일부터 8일까지 양곤경제대학교에서 제14회 한-미얀마 연구회 컨퍼런스가 [4차 산업혁명 하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호 협력]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양곤경제대학교, 한-미얀마연구회 (KOMYRA)외에도 경희대학교(KHU) 미얀마지역연구센터, 한국무역학회(KTRA),산호세주립대학교(SJSU)도 공동 개최 참석을 하면서 규모가 커졌다.

한미얀마연구회는 컨퍼런스를 통해 미얀마의 이해를 넓히고 미얀마-한국 상호교류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매년 개최를 하며 가장 오래된 한-미얀마 교류 학술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 전역에 있는 대학교 교수진으로 구성된 한미얀마연구회는 회계 및 소프트웨어 개발, 경제 / 산업 / 비즈니스 정책, 전자 상거래 / 모바일 상거래, 핀 테크 / 모바일 금융 서비스, 금융 및 보험, 녹색 경제 / 녹색 성장, 교육 / 산학협력 HRD, 국제 개발 협력, 사회 및 지역 개발, 사회 복지, 기후 변화 / 환경, 건설 및 산업 단지 개발, 공학 / 산업, 식품 공학 / 과학, 산업 개발 혁신, 간호 / 의료 분야, 레크리에이션, Supply Chain 관리, 기술 관리, 통신 IT / 보안 / 빅 데이터 등의 주제를 가지고 미얀마 교수진들을 대상으로 역량 개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미얀마상공회의소와 협업하여 각종 교류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미얀마-일본 합작 직업훈련원 개원

[AD Shofar] 2020년 1월 10일 양곤 인세인타운십에 있는 Singu에서 미얀마-일본 합작으로 개원한 아웅산직업훈련원 (Japan-Myanmar Aung San Vocational Training Institute, JMASVTI) 개원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미얀마 상원의원 부대변인 Aye Tha Aung, 미얀마 교육부 장관, Dr. Myo Thein Gyi, 양곤주지사 Mr. Phyo Min Thein, 양곤주의회 대변인 Mr. Tin Maung Tun, 주미얀마 일본 대사관 대사, JICA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교육부장관 Dr. Myo Thein Gyi는 인사말을 통해 미얀마와 일본이 협력하여 직업훈련원을 개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으로 숙련공으로 배출하고 고용창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직업훈련원은 일본국제협력단(JICA)이 2018년 12월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정부가 27.26억엔을 지원하여 이전 기술고등학교 자리에 개원하였다. 현재 자동차정비학과, 산업전기공학과가 개설되어 3년 과정으로 배우게 된다. 학과당 20명 정원으로 영어, 수학 시험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미얀마봉제기술훈련원, 아웅민무 2단계 사업 착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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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2월 8일 양곤 멜리아호텔에서 Aung Myin Hmu(아웅민무) 2단계 사업 착수식과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미얀마 연방 노동이민인구부 연방장관 Mr. Thein Swe, 양곤주장관 Ms. Moe Moe Su Kyi, Livehoods and Food Security Trust Fund (LIFT) 책임자 Mr. Ben Harkins, 미얀마봉제협회 (MGMA) 회장 Mr. Myint Soe, 아웅민무 봉제 기술 훈련원 프로그램 총괄 Ms. Sue Tym, 미얀마한인봉제협회(KOGAM) 김성환 사무총장, 전창준 홍보분과장 등 미얀마 봉제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수료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아웅민무 봉제 기술 훈련원의 훈련 프로그램 참여 업체에 대한 수료식이 있었다. 한인 봉제 공장에서는 서호인터네셔널(서원호 대표)와 에이스 어패럴(김성환 대표)이 수료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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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사업은 LIFT의 자금 지원으로 2020년 1월부터 트레이너 양성 프로그램 Training of Trainers (TOT)을 시작하여 각 공장에서 자체적 숙련공 양성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프로그램 신청을 한 공장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며 선정된 공장은 트레이너로 양성할 직원을 선정하여 15일간 아웅민무봉제기술훈련원에서 교육 이수를 받게 된다. 이후 각 공장에 트레이닝을 위한 라인 설치 작업 지원이 되어 공장 트레이너가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숙련공 양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시킬 계획 가지고 있다.

 

해외단체,  미얀마 기술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지원 예정

[AD Shofar] 2019년 12월 5일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유럽연합(EU)은 미얀마 기술직업교육훈련(TVET)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2,600만달러 예산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16년 국가교육 강화를 위해 승인된 청년고용사업(Equipping Youth for Employment)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교육 분야 지원을 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고용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분야 지원 사업은 미얀마 중등교육 커리큘럼 향상을 통해 고용시장에서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을 졸업생들이 갖추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ADB 교육 전문가 Ms.Yumiko Yamakakawa는 미얀마 정부 교육 개혁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다가올  고용시장에 필요한 기술을 미얀마 젊은이가 습득할 수 있도록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교육부는 2016-2021년 국가교육전략에 따라 공립교육시스템 개선을 하고 있다. 2019년 EU-미얀마 정부는 기술직업교육훈련 개혁을 위해 1억7,500만유로 예산과 최고 2억2,100만유로 보조금 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술, 교육, 학습, 교사 전문성 개발과 고용시장에맞춘  다양한 기술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이 있다.

DB손해보험, 미얀마 현지 학교 도서관 신축 지원

[AD Shofar] 2019년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미얀마 양곤 오칼라파 북부 타운십에 위치한 No.(6) Basic Education High School (국립 6번 고등학교)에서 도서관 기증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DB손해보험 김정남 대표이사, 양곤주 교육부 Mr. Sein Win, 국립 6번 고등학교 교장 Ms. Thet Mar Win,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양동우 상무관, 재미얀마 한인회 전성호 회장, 코트라 양곤무역관 안지성 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미얀마 현지 고등학교 도서관 지원 사업은 DB김준기문화재단의 자금 지원을 하고 NGO단체 Be My Friend가 후원하며 NGO단체 기아대책에서 신축 시행을 맡아 진행이 되었다. 2019년 6월부터 10월까지 총3천5백만짯의 예산으로 60ft X 30ft 규모의 도서관 1동을 신축하고 책장, 책상, 의자, 선풍기 등의 설비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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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양동우 상무관은 인사말을 통해 본인이 어린 시절 학교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미래의 꿈을 키워 왔던 추억처럼 미얀마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보험사를 모태로 성장한 손해보험사인 DB손해보험이 앞으로 미얀마 보험 업계에도 진출하여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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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주 교육부 Mr. Sein Win은 인사말을 통해 학부모, 선생님, 학생 모두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얀마 위인들도 독서를 통해 훌륭한 사람이 된 것을 본받아 독서하는 습관을 만들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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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김정남 대표이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보험사로 2015년 연락사무소를 열어 미얀마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CSR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도서관 신축과정에 우기 기간으로 진행하는데 힘든 점이 있었으나 성공적으로 신축이 되어 기쁘며 앞으로 미얀마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배움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미얀마에 대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DB손해보험은 네피도 국립 학교 도서관 신축, 양곤경제대학교 도서관 지원, 양곤외국어대학교 장학금 지원, 미얀마국영보험사 보험 전문 도서 지원 또는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CSR활동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DB김준기문화재단

1988년 설립한 DB김준기문화재단은 DB그룹 사회공헌기관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지원,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유능한 인재 양성에 힘쓰는 한편, 학문의 발전과 건전한 사회문화 창달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희망찬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미얀마–베트남 교육포럼 개최 

[AD Shofar] 2019년 12월 2일 주미얀마 베트남대사관 주최로 양곤대학교에서 마얀마-베트남 교육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진행된 베트남-미얀마 교육부 MOU체결에 따라 양국 교육 지원 활성화를 위해 진행이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 베트남 업체 미얀마 장학생 지원 프로그램, 베트남 대학교 유학생 장학금 프로그램, 외국 대학교 협업 장학금 프로그램, 양국 교육분야 협력 방안, 미얀마 교육 개혁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베트남, 미얀마 교육 협력 hinh anh 육성 1

주미얀마 베트남대사관 대사 Ms. Luan Thuy Duong은 베트남-미얀마 교육부 MOU체결이후 양국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베트남 정부는 각 대학교, 경영단체와 함께 미얀마 교육 개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지원을 통해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본-미얀마 직업전문학교 1차 훈련생 모집

[AD Shofar] 미얀마 교육부에 따르면 일본 지원을 받아 일본-미얀마 아웅산직업전문학교 제1차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발표하였다. 

각 과정은 미얀마 수능 영어, 수학 성적에 따라 연수생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기술직업실무부 (Technology, Vocational and Practicing Department)는 1차 과정은 일본 현지 교육을 이수한 미얀마인 강사와 일본인 강사가 훈련생 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2018년 12월 JICA는 미얀마 정부와 일본-미얀마 아웅산 직업전문학교 설립을 목표로 27억2,600만엔을 지원 협약을 맺고 양곤주 인세인 타운십 아웅산공업고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사용하게 된다. 2019년 12월부터 자동차정비학과와 전기공학과가 3년과정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며 전과정 이수후 Associateship of Government Technical Institute 학위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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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제2외국어 프랑스어 채택

미얀마 일부 국립학교, 제2외국어 프랑스어 채택

[AD Shofar] 미얀마 프랑스 문화원 (Institute Francais de Birmanie, IFB)에 따르면 양곤, 만달레이에 있는 공립학교 4곳에서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미얀마 교육부와 주미얀마 프랑스 대사관이 협력하여 최초로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채택하게 되었으며 미얀마 교육부는 16개 공립 학교를 대상으로 프랑스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도록 허가하였으며 앞으로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소수민족 언어를 채택한 일부 학교는 그대로 유지를 하고 소수민족 언어를 채택하지 않는 국립학교에서만 프랑스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만달레이 16번, 양곤지역 다곤 1번, 바한 2번, TTC이며 7학년(11세)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2회 수업이 진행이 된다.

미얀마 조무사 양성 과정 개설 예정

[AD Shofar] 미얀마 보건체육부 연방 장관 Dr. Myint Htwe는 네피도에서 조무사 양성을 위한 9개월 교육 과정이 개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신문공고를 하여 약300명의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졸업후 병원에 취업이 가능하며 이번 조무사 양성 과정 개설은 매년 늘어나는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11월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Shwebo, Myaungmya, Haka타운십에 간호 학교를 개설한다고 밝힌바 있다. 2018-19년 학기 양곤, 만달레이 간호 대학교 입학생은 501명으로 양곤 230명, 만달레이 271명이었다. 2017년 현재 미얀마에는 2개의 간호 대학교, 50여개의 조무사 학교가 있어 그동안 35,000여명의 간호사와 37,000여명의 조무사가 배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간호 대학교의 경우 졸업후 최소 3년 국영 병원에서 근무를 해야 하는 조건때문에 간호대학교 학생들이 조건 완하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리기도 하였다.

[관련뉴스, 미얀마 교육, 2017년 이슈]

미얀마 국가 공인 기술 자격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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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3월 29일 네피도에 첫번째 국가 공인 기술 자격증(NSSA) 수여식이 열렸다. 미얀마 노동부 장관 Mr. Thein Swe는 미얀마 숙련공 개발과 아세안 회원국의 기술 교류를 통해 아세안 국가 전체에서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런 혜택을 통해 아세안 지역에서 일하는 미얀마 이주 노동자들도 현지인들과 동등한 기회가 생기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노동부장관 Mr. Thein Swe는 NSSA 자격증은 미얀마 연방 정부가 인정하고 있으며 앞으로 자격증 소지자들은 숙련공으로 기술을 인정받게 되며 그에 맞는 급여를 받을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대부분의 미얀마 해외 투자 업체의 애로사항중에서 숙련공의 부족에 대한 해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으며 해외 투자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관리자 인증 프로그램 워크샵 개최

[AD Shofar] 국제 금융(ICF), 상공회의소연합 (UMFCCI), 투자기업관리국 (DICA)은 사업 경영관리의 발전을 위해  제1회 관리자 인증 프로그램 워크샵을 2019년 4월 1일부터 3일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DICA 상무 Mr. Aung Naing Oo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미얀마 기업법의 소개, 관리자급 이사의  역할 ,미얀마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 미얀마 기업 환경의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내용에 대해서 다룰 것이라고 한다.

[마감] 2019 YUFL 인턴 희망 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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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인 업체들의 관심으로 인턴 접수가 마감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UFL 한국어과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인턴 프로그램이 시행됩니다.
학생에게는 한인 기업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회사에서는 한국어를 기본적으로 하며 업무능력을 갖춘 현지인 인재들을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신청 가능한 업체]

양곤에서 정식 사업 등록을 하고 운영중인 한인 업체 또는 한국인 근무하는 현지 업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마감후 학교측에서 선별하여 학생들을 배정하게 됩니다.

[신청마감]

2019년 3월 23일까지

[근무기간]

근무기간은 4월 1일부터 최소 1달이상 최고 2달까지 근무가 가능합니다.

[근무지역]

양곤 지역에서만 근무가 가능하며 공단 지역 또는 외곽인 경우 페리 지원을 해주시면 됩니다.

[인턴 채용후 의무사항]

인턴 근무를 마친후 학생 평가서 작성이 필요합니다.

 

본 행사에 대한 양곤외국어대학교(YUFL)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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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FL 한국어과 인턴 채용 업체 모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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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바늘] 2019년에도 양곤외국어대학교(YUFL) 한국어과 인턴십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는 YUFL 한국어과, YUFL 한국어과 동문회, 미얀마 한인 비즈스 매거진 실과바늘이 함께 진행합니다.

미얀마에 있는 한인 업체들에게 앞으로 사회에 진출할 미얀마의 인재들을 빨리 만날수 있도록 하며 한국어과 학생들에게는 졸업 앞두고 한인업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한-미얀마가 윈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실과바늘은 미얀마 봉제산업의 활성화와 함께 미얀마의 비즈니스 정보 교류와 한-미얀마 사업 활성화를 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미얀마에 있는 한인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곧 있을 온라인 접수 신청 바랍니다.

온라인 접수 링크는 내일부터 공개가 됩니다. Coming Soon…

 

미얀마 노동부, 현장 관리자 국제 기준 훈련 과정 개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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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미얀마 노동 이민 인구부(Ministry of labor immigration and population)는 공장 현장 관리자(Manager)을 보다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국제 기준에 맞춘 훈련 교육 과정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 기관과 이에 대한 국가 공인 자격증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한다.

Shwe Lin Ban 공단 경영 위원회 회장 Mr. Aye Thaung은 현재 많은 국가에서 협회를 통해 봉제 및 검사 업무에 대한 국가 직무 능력 표준 (National Skill Standards Authority, 이하 NSSA) 시험을 통해 자격증 발급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정부도 미얀마 관리자 협회 (Manager Association)를 설립하여 자격증 발급을 하며 현지인 관리자들이 보다 좋은 조건에서 근무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 하였다. 이런 이유로 현장 관리자 교육 과정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노동부 담당자에게 전했다. 현재 미얀마 5,000여개이상의 공장이 운영이 되며 현장 관리자의 약50%정도가 현지인이 맡고 있다. 하지만 대우가 좋은 외국인 투자 공장은 외국인 관리자들이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 국제 기준에 선정된 업체는 1단계 사업으로 교통 체증이 심한 양곤 6개 지역에서 스마트 주차장을 운영하며 계속 늘려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