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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문화 뉴스, 애드쇼파르

양곤통행제재 풍자한 양곤타운십 왕국놀이 SNS에 유행

[애드쇼파르] 양곤지역 여러 타운십별로 통행 제재를 강화하면서 이를 각 타운십별 국기를 만들어 왕국놀이를 하는 것이 미얀마 SNS에서 유행이 되고 있다.

각자 거주하는 타운십의 이름을 따서 만든 국가 이름과 국기를 공유하고 있으며 양곤지역 통행제재 조치이후 주말동안 양곤 거리는 한산한 분위기였으나 시내 일부 상가에서는 여전히 마스크 착용을 안하는 직원들이 있었다고 한다.

A sin Pyay twr ag!Names Credit.

Posted by Chit Ko Soe on Friday, 11 September 2020

미얀마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면서 최근 확진자를 중심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사망자중 9명은 양곤이며 1명은 라카인주 Sittwe 출신이다. 51세 사망자는 C형 간염 지병이 있었으며 대부분 69-90세 노령층으로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지병을 가지고 있었다. 사망자중 가장 어린 나이는 32세로 전신홍반성 루프스(신체 여러 장기 또는 결합조직에 영향을 염증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 지병이 있었다고 한다.

2020년9워11일 기준 네피도 확진자는 22명이며 네피도 정부부처에서도 종교문화부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 직원 34명이 격리 조치가 되었고 대통령실 확진자 2명 발생이후 두번째 정부부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이에 종교문화부 관사로 이어지는 도로도 바리케이트 차단을 하였다. 하지만 네피도 위원회는 아직까지 네피도 8개 타운십에서 어떤 마을도 차단하지 않은 상태이다.

미얀마 전통 문화 홍보를 위한 우표 발행

[애드쇼파르] 2020년8월28일 미얀마 체신청에서 미얀마 젊은이들에게 미얀마 전통 문화 예술과 전통 공예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청동주조 전통 공예 우표를 새롭게 발행하였다.

우표 가격은 200짯이며 10가지 청동 공예 디자인을 보여주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으며 8월28일 오전9시부터 네피도, 양곤, 만달레이 중앙우체국 및 각 주 및 지역 우체국에서 판매를 시작하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선 봉투 붙이는 우표보다는 틱톡 광고 게재가 낫지 않냐는 의견도 있었다.

미얀마 모델대회 Face of Myanmar 최종 우승자 4명 시상

[애드쇼파르] 2020년8월24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멜리아호텔에서 JBJ엔터테인먼트에서 개최한 미얀마 대표 모델대회 Face of Myanmar 최종 우승자 4명에 대한 시상식과 JBJ엔터테인먼트와 협업계약 체결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의 여파로 참석하지 못한 JBJ엔터테인먼트의 정분자 회장과 AMFOC 양의식 회장은 한국에서 화상으로 우승자들을 축하, 격려하였으며 Ms. Lin Lin (Makeup Artist) / Mr. Shartra (SHARTRA COUTURE) / Mr. Phyo Wai Hein (White House Event Decoration and Event Management ) / Kevin Gim (The K Salon)이 스폰서로 참석하였다.

행사 진행을 한 JBJ엔터테인먼트 양영철 실장은 코로나로 인해 코로라 이전과 이후로 인류 역사가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일상이 바뀌었으며 공연 문화 예술계는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존 아티스트와 팬들은 직접 대면하는 플랫폼에서 비대면으로 전환해야 하는 상황에서 언택트 행사는 필수적인 것이 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Face of Myanmar도 최초로 언택트 행사로 진행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코로나19 이후 예정되어 있던 공연 일정이 대부분 취소가 되면서 2020년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30명이 유투브를 통해 런웨이, PPL 영상을 올려 조회수와 한-미얀마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 평가하여 최종 우승자 4명 (Mr. Khoon Sat Min / Mr. Khin A Thada Aung / Ms. Min Myo Thazin, Ms / Yune Wint Hlwar Aung)이 선발되었다.

우승자 4명은 9월초부터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에서 주관하는 전세계 32개국 참가자80명이 경쟁하는 Untact Face Of Asia 대회에 참가 경쟁을 하게 된다. 우승 상금 1억원의 역대 가장 높은 상금이 있으며 Top 13모델에게는 스폰서상과 내년 대회도 참가할 수 있게 된다.

Face of Myanmar는 미얀마 대표 모델 경연대회로 2013년 툰꼬꼬, 한띠 등 유명모델을 발굴해내며 매년 스타 모델들을 배출하고 있는 대회로 현재 JBJ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 및 주관을 하고 있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미얀마가 아시아 최고의 축구팀이 되도록 격려

[애드쇼파르] 2020년8월12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코로나19 관련 미얀마 축구리그 재개 방안에 대한 화상회의를 참여하여 미얀마가 다시 아시아 최고의 축구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회의에는 미얀마축구협회 회장 Mr. Zaw Zaw (Max Group 회장), 미얀마 보건체육부 사무차관 Dr. Thet Khaing Win, 골키퍼 Mr. Thiha Si Thu가 참석하였다.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ကာကွယ်၊ ထိန်းချုပ်၊ ကုသရေး အမျိုးသားအဆင့် ဗဟိုကော်မတီဥက္ကဋ္ဌ၊…

Posted by Myanmar State Counsellor Office on Wednesday, 12 August 2020

국가고문은 스포츠 우승은 국가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며 본인의 어린 시절 미얀마 축구팀은 아시아 최고의 팀이었다고 설명하였다. 그 시절의 미얀마 축구팀이 그립고 다시 미얀마 축구팀이 아시아 정상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당시 버마 축구팀은 1966년, 1970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1968년 아시안컵에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국가고문은 아시아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선 노력과 함께 팀워크와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며 미얀마 축구팀이 팀워크의 롤모델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하였다.

미얀마 축구리그가 재개되기전 코로나19 예방 지침 마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보건체육부 사무차관은 미얀마 축구리그를 재개하면서 모든 경기는 관중이 경기장 관람은 불가하며 양곤에서만 경기가 개최되도록 조치를 취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모든 참가 선수, 심판 및 관련 인원은 전체 축구 시즌 동안 캠프에 거주해야한다고 한다. 재개전 총300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미얀마 축구협회회장은 미얀마 축구리그가 8월22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1부리그 2개 축구팀이 해산되어 10개 축구팀만 남았다고 밝혔다.

모든 축구 클럽 소유주는 미얀마 축구 발전을 위해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으며 미얀마 축구협회도 정부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15 년 동안 살아 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MRTV 축구 중계와 축구 아카데미 기숙사 재개도 요청하였다. 

August 12, 2020

August 12, 2020

Posted by Aung San Suu Kyi on Tuesday, 11 August 2020

 

 

 

쉐다곤파고다 비공개 아웅산장군 영화촬영 비난

[애드쇼파르] 2020년8월5일 아웅산장군 영화촬영을 위해 쉐다곤 파고다 출입 금지를 한 것에 대해 많은 미얀마 네티즌들이 비판을 하고 있다.

영화 촬영을 진행한 2시간동안 미얀마 코로나19 예방 조치중 하나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았으며 현재 폐쇄 조치가 되어 있는 파고다에서 촬영 허가한 것은 잘못되었다는 지적이다.

쉐다곤파고다 이사회 위원 Mr. Aye Tun은 미얀마 보건체육부 규정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조건으로 미얀마 연방정부와 함께 진행하는 영화 사업이라 촬영을 허가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7월27일 미얀마 정부는 영화, 드라마 촬영에 대해 조건부 허용을 하면서 영화 제작을 맡고 있는 AungSan Film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번 쉐다곤파고다 촬영은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또한 현재 폐쇄 조치중인 쉐다곤파고다와 양곤 유명 파고다들은 2020년8월15일부터 개방될 예정이다.

 

미얀마 영화협회, 새로운 컨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젊은이들에게 경고

[애드쇼파르] 미얀마 영화협회 회장 Mr. Nyi Nyi Tun Lwin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영상 제작을 하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은 이번 Yone Lay 뮤직비디오 사건을 통해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회장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출연진들도 미얀마 역사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대본이 정확한지 파악을 하지 못했다고 설명하였다.

뮤직비디오 파장이후 프로덕션에 참가했던 Yone Lay, Myint Myat, Thar Nyi, K Nyi는 미얀마 영화협회를 방문하여 공식 사과를 하며 출연진에게 출연료를 지불하지 않았으며 특정 정당이나 특정인을 비방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또한 Yone Lay가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영화협회 집행위원회는 이번 뮤직비디오 사건에 대한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 8월4일 가수 Yone Lay는 “Land of All of Us”라는 뮤직비디오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면서 정치적 역사적 왜곡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고 삭제되었다.

 

논란이 되는 뮤직비디오, 각종 촬영 금지 조치에도 발표되어 코로나19 위반 혐의 조사 착수

[애드쇼파르] 미얀마 영화협회는 최근 정치적 역사적 왜곡을 하고 있다고 비판을 받고 있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보건체육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규정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2020년8월4일 가수 Yone Lay가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게재후 엄청난 비판과 조롱을 받으며 현재 원출처에서는 영상을 내린 상태이며 다른 사이트에서 공유를 하고 있다.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인이상 모임 금지와 밝힌 바 있으며 지난 7월29일 15인이상 모임 금지를 밝혔다. 또한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미얀마 영화 촬영, TV 촬영을 금지해오다가 지난 7월 27일 미얀마 영화협회와 미얀마 공보부 영화진흥청에 촬영일 1주일전 허가를 받고 촬영이 가능하다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해당 뮤직비디오는 코로나19 제재조치가 완화되기 전 지난 7월20일 오칼라파 남부 타운십 Waizayandar Rd.에 있는 Transporter Bar에서 촬영이 되었다.

미얀마 영화협회 회장 Mr. Nyi Nyi Tun Lwin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사전 허가가 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영상에서 군복 사용 허가를 받지 않았다면 국가보안법(Secret Act)에 의해 최대2년징역형까지 받을수도 있다. 2017년 전 호텔관광부장관 Mr. Tint San의 아들 Phyo Ko Ko가 미얀마 정부 보안군 마크와 유니폼을 소지한 혐의로 이 법이 적용된 바 있다.

 

미얀마 정치관련 뮤직비디오, 네티즌들 비난 

[애드쇼파르] 미얀마 가수 Yone Lay가 만든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왜곡된 정치적 역사적 사실이 포함되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우리 땅은 우리 모두가 소유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공개가 되었으며 모두가 합심하도록 만들어 가자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보족아웅산장군이 저격되었던 사건을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아웅산수지도 저격을 당하려는 순간 미얀마 Tatmadaw 부대원들이 갑자기 나타나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을 구하고 마치 영웅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비평가들은 Yone Lay가 미얀마 정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경쟁 정당들이 화해를 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자는 메시지에만 집중을 하여 역사적 사실 왜곡을 범했다고 평가하였다.

NGO <Equality Myanmar> 전무이사 Mr. Aung Myo Min도 Tatmadaw가 이끌며 모든 정당이 손을 잡고 평화롭게 공존하자는 메시지라고 밝히며 Tatmadaw는 미얀마 정부에 충성을 해야 한다고 비판하였다.

뮤직비디오의 이런 메시지와 스토리 때문에 음악에 참여한 50여명의 배우, 가수들도 같이 비난을 받으면서 참여한 가수들은 뮤직비디오의 스토리에 대해선 전혀 설명을 들은바가 없었고 촬영 당시에도 노래 부분만 참여를 하여 알 수 없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미얀마 영화산업 조건부 활동 허가 및 상영관 재개관 예정

[애드쇼파르] 미얀마 공보부는 미얀마 영화산업 활동을 조건부로 재허가한다고 밝혔다.

영화 제작 또는 TV 제작을 진행할 수 있으나 미얀마 영화진흥청에 촬영 1주일전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또한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코로나19 에방을 영화 및 TV방송 제작 안전 가이드라인을 배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3월29일 개최 예정이었던 미얀마 아카데미 시상식도 잠정 연기가 되면서 아직까지 개최하지 못하고 있다. 2020년은 미얀마 영화산업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미얀마 보건체육부 Dr. myint Htwe는 3주후에 영화관도 재개관을 허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28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도 코로나19에 대한 영화산업 종사자들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영화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면서 영화관 재개관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국가고문은 조속한 시일내로 영화관 재개관을 검토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진자의 60%가 무증상으로 잠재적으로 2차 전염 파동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숙지하고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 알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얀마 보건체육부 지침에 따라 신중하게 진행을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화상회의에 참석한 밍갈라극장 회장 Mr. Zaw Min은 빠른 시일내로 영화관에 대한 코로나19 안전 가이드라인이 나오길 바라며 재개관을 하더라도 최대 수용 관람객의 50%이내로 운영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영화산업 업체들에 대한 대출 지원 프로그램도 요청하였다.

미얀마 영화관은 미얀마 코로나19 1호 확진자 발생전 3월 둘째주부터 휴관에 들어갔다. 미얀마 전역에 188개 영화관, 213개 샹영관이 있으며 관련 종사자는 5,000여명에 이른다.

코로나19 벽화로 종교법 기소된 예술가 무죄 판결

[애드쇼파르] 2020년7월17일 미찌나타운십 법원은 지난 3월말 코로나19 캠페인을 위해 벽화를 그려 종교모독으로 기소된 예술가 3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다.

예술가 3명은 미찌나 길거리 벽화로 <죽음의주인>를 그리면서 죽음의 신이 미얀마 스님의 복장을 하고 있어 신성모독 혐의로 체포가 되었다.

미얀마 코로나19 관련 거리벽화그린 예술가 신성모독죄로 법적 조치

기소되었던 예술가들은 3개월간 12번이상의 공판을 거쳐 무죄 석방이 되었으며 변호사 Ms. Doi Bu에 따르면 죽음의 사신이 스님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는 증명을 하면서 무죄 선고를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미얀마 종교법에 따르면 고의적이거나 악의적인 신성모독을 하는 경우 최대 2년 징역형을 받게 된다. 이에 지난 4월13일 종교법 295(a)에 의거하여 종교부 차관이 소송을 제기하면서 모두 기소가 되었다.

깐도지공원내 보족아웅산공원 보수작업후 재개방

[애드쇼파르] 2020년7월19일 제73주년 순교자의날을 맞이하며 양곤주지사 Mr. Phyo Min Thein은 깐도지 순환도로내 보족아웅산공원 보수작업후 재개방 행사에 참석하였다.

주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깐도지 자연공원내에 있는 보족아웅산장군 동상은 1955년2월13일 보족아웅산장군 40세 생일을 맞이하며 공개가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보수작업을 통해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이 되어 많은 시민들이 보족아웅산장군에게 경의를 표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작업은 2020년3월부터 YCDC에서 보수작업을 진행하였다. 보족아웅산장군 공원은 1.3에이커 규모에 깐도지 자연공원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1955년 미얀마 예술가 Mr. San Pe와 영국 조작가 Mr. Copnell이 함께 제작하였다.

미얀마 종교문화부, 철수시킨 부처상에 대한 정치적 의도 일축

[애드쇼파르] 미얀마 종교문화부 차관 Mr. Myint Oo는 최근 네피도 수도원에 Ydaya를 위해 기증된 부처상을 보수작업을 하도록 한 명령은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일축하였다.

차관은 이번 일이 민감한 부분이라 상세히 밝힌순 없지만 이미 2018년부터 네피도 Sangha Nayaka 위원회에서  Pyinmana타운십 Seinda Muni 수도원에 있는 부처상은 소승불교에 반한다는 결정에 따라 보수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미얀마 불교도들은 소승불교 (Theravada Buddhism)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치 분석가 Mr. Than Soe Naing은 이번 부처상 보수작업에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지적을 하였다. 수도원 지원협의회 Ms. San San Myint도 부처상 보수 작업하는데 한달 가량 소요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작업후 다시 수도원에 전시하게 될 것이지만 보수작업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미얀마 연방의회 전 의장을 지내고 Union Betterment당 대표인 Mr. Thura U Shwe Mann은 현지언론사 <Myanmar Now>와의 인터뷰에서 Yadaya를 위해 만든 부처상을 기부한 사람에 대한 정보는 모르며 Yadaya에도 관심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네피도 수도원, 군부가 기증된 불상 보수 공사

[애드쇼파르] 미얀마 종교문화부는 군부정권 시절 네피도 수도원에 기증한 불상 보수작업을 명령하여 해당 불상을 만달레이로 이동하였다.

2020년6월6일 미얀마 종교문화부는 네피도에 있는 Seinda Muni 수도원에 55개 불상중 하나가 불상 규정에 맞지 않아 이를 보수하도록 명령하였고 해당 수도원 지원위원회는 보수작업을 위해 불상을 만달레이로 보냈다고 한다.

불상 보수작업을 위해 7백만짯이상 비용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으며 비용은 수도원 기부금으로 사용을 할 것이라고 한다. 만달레이 Aung Thiha 불상제작업체가 보수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네피도 수도원에서 보내진 불상은 Shwe Sin Yadanar 불상제작업체 (소유주는 딴쒜 장군)에서 제작하여 기증된 53개 불상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외에도 16개의 큰 불상과 40개의 작은 불상 보수작업이 진행이 된다고 한다.

해당 불상들은 Yadaya(액댐을 위한 의식의 형태)를 위해 군부시절 통치자였던 딴쉐의 형상을 본따 만든 불상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미얀마 종교문화부, 쉐다곤파고다에서 논란이 되는 옥 부처상 보수 작업 진행

[애드쇼파르] 양곤주 종교문화부는 쉐다곤 파고다에 있는 논란이 있던 부처상 보수 작업에 대해 미얀마 연방 종교문화부에 신청을 하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현지 언론사 Myanmar Now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부처상은 군부 독재시절 독재자 딴쉐의 얼굴을 형상으로 한 부처상으로 미얀마 국방부가 인권 침해로 국제사회 압박을 받고 있을 시기에 Yadaya(액댐을 하기 위한 위식)를 위해 만들어진 부처상이라고 한다.

[사진: Myanmar Now, 해외 귀빈들이 방문시 필수코스로 방문하였다]

이 부처상은 해외 귀빈들이 미얀마를 방문시 찾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였다.

부처상의 옥은 옥광산 산사태 대형 참사가 발생한 Hpakant에서 발견이 되었으며 무게만 324kg에 다이아몬드와 금 장식이 되어 1999년 쉐다곤 파고다 개보수 작업을 하면서 세워졌다.

 

Aung La N Sang

미얀마 MMA 스타 아웅라상,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애드쇼파르] 미얀마 대표 MMA 스타 Aung La Nsang (아웅라상)이 미국 플로리다에 가족들과 거주를 하면서 최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밝히면서 미얀마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초기 2일간 약간의 열과 몸살 증상이 있었다고 하며 양성 판정을 받고 가족과 함께 14일간 격리 조치가 되었다고 한다.

아시아 지역 대표적인 MMA <One Championship>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타중 한명으로 미들급과 헤비급 모두 챔피언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는 플로리다에 있는 Hard Knocks 365에서 훈련중이었으며 이미 몇 격투 선수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고 한다.

카렌 전통 춤,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록 예정

[애드쇼파르] Kayin(꺼인)주정부는 내년에  카렌 전통 춤 <Don Dance>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 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꺼인주정부 사회부장관 Saw Bo Bo Wai Maung은 <Don Dance>는 카렌족의 생활 양식과 정신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문화라고 보고 이번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미 전통춤에 대한 의미, 공연, 복장, 악기 등을 연구하기 위한 전문팀이 구성이 되었으며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록을 통해 미얀마 대표적인 소수 민족인 카렌족을 알림과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다른 지역에서도 고유 문화 유산에 대한 유네스코 등재 검토를 하고 있으나 무형문화재는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고 한다.

미얀마 격리시설에서 결혼식 진행

[애드쇼파르] 사가잉주 Monywa(몬유와)타운십 HtanTaw Ward 격리시설에서 결혼식이 진행되었다.

신랑이 격리중인 상황이었으나 결혼 길일이 5월17일이라 신랑 아버지, 신부, 신부 언니가 Magway주 Pauk타운십에서 결혼식을 위해 방문하였다.

결혼식은 보건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 내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용하여 6피트를 유지하고 결혼식 서명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날 하객들은 격리 시설에 있는 10여명이 참석하여 결혼식 축하를 하였다.

결혼식이 끝나고 타지역에서 방문한 신랑 아버지, 신부, 신부 언니는 같으 격리 시설에서 격리조치가 되었다.

말레이시아 주문형 콘텐츠 서비스 업체 iFlix 미얀마 분쟁 발생

[AD Shofar]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아시아 주문형 콘텐츠 서비스 업체인 iFlix가 지난10월 사무실 폐쇄를 하고 유명 미얀마 연예인 홍보 대사에 대한 출연료도 체불하고 있으나 미얀마 시장에 대한 철수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

iflix는 2017년 3월 미얀마 사업을 시작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미얀마 유명 여배우 Phway Phway를 2018년 1월 브랜드 홍보대사로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하지만 출연료에 지급이 안되었다고 한다. 2019년 10월 사무실은 문을 닫았고 컨텐츠 제작업체들과 대금 지급 문제로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미얀마 서비스 개시 당시 미얀마 통신사 우레두와 데이터 패키지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을 하였으나 2019년 12월 계약 만료 6개월전 중단이 되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도 iflix 말레이시아 본사에서는 미얀마 사업 철수를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얀마 대통령실 4월말까지 대규모 행사 전면 금지 발표

[AD Shofar] 2020년3월13일 미얀마 대통령실은 최근 WHO에서 코로나19를 세계적대유행으로 선언한 이후 미얀마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2020년4월30일까지 수도원, 영화관, 띤잔물축제 행사, 지역사회 행사 등 군중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전면 금지 한다는 성명서를 밝혔다.

지난 1월30일 설립된 코로나19 예방대책위원회는 3월13일 국가중앙대책위원회로 격상하여 긴급회의를 진행하였으며 회의 결정 사항에 대해 미얀마 공보부 차관이 결정 내용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대통령실 성명서 발표와 함께 바고주 Shwe Maw Daw 파고다 축제와 Magway주 ShweSatTaw 파고다 축제 취소 발표가 있었다.

미얀마 공부부에서는 코로나19 가짜 뉴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배포자에 대한 처벌 강화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3월12일 시티마트 사재기 해프닝은 미얀마 보건체육부 장관 사무실에서 녹취한 내용이라는 가짜 뉴스가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면서 파장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가짜 뉴스임을 밝히고 국민들은 이에 동요하지 않기를 당부하였으나 여파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재기 해프닝이 발생한 시티마트도 공식 성명서를 발표하여 고객이 제품 종류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재기를 위한 대량 구매는 할 수 없다고 발표를 하였다. 또한 국민들은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하지만 시티마트 물품 재고 현황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기타 코로나19 관련 업데이트

코로나19 여파로 인도 국경포인트가 폐쇄되면서 4월부터 운행할 만달레이-임팔(Imphal) 버스 노선도 잠정 연기가 되었다. 이 국경 버스 서비스는 미얀마 Shwe Mandalay Express가 만달레이에서 친주 타무(Tamu)까지 운행을 맡고 인도 Seven Sister Holidays가 타무에서 임팔까지 운행을 맡기로 되어 있었다. 27석 일등석 버스로 14시간이 소요되지만 인도-미얀마 도로 건설이 되면 5시간으로 단축하게 된다.

띤잔물축제 무대 설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

[AD Shofar] 2020년3월9일 양곤 시내 31번가와 32번가 사이 11번째 벽화 골목 개장식에 참석한 양곤시장 Mr. Maung Maung Soe는 양곤 인야로드 일대에 설치할 예정인 띤잔 물축제 무대(Pandal) 설치 허가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띤잔 물축제 설치를 금지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결정을 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지난 2월24일 양곤주정부는 띤잔물축제 계획 회의를 열어 보행자들이 물을 뿌릴 수 있는 지역을 마련하기로 정한 바 있다. 하지만 시청앞 무대 설치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설치 기간이 한달정도 걸리기 때문에 그전에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하였다. 2019년 띤잔물축제에는 양곤 지역에는 35개의 무대가 설치되고 보행자 전용 물뿌리는 지역은 5개 지역이 있었다.

미얀마 최대 식품 박람회 개최

[AD Shofar] 2020년 3월 6일부터 8일까지 미얀마 Fortune Plaza에서 미얀마 최대 식품 박람회 [Tastefully Myanmar Expo 2020]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개 브랜드, 120개 업체가 참여하며 플래티넘 협찬사는 독일 글로벌 식자재 유통업체인 METRO와 기아자동차 유통을 하고 있는 Super Seven Star, 골든 협찬 Carrefour(까르프)도 참여하였다. 미얀마 유일 국문 뉴스 제공을 하는 [애드쇼파르]도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하였다.

최근 미얀마로 진출한 까르프는 대형마트 브랜드인 Maxi와 편의점 브랜드인 Easy를 선보였다. Easy의 경우 미얀마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편의점 프랜차이즈에 심혈을 기울이며 편의점 레이아웃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메트로에서는 육류, 해산물, 식자재, 식기구, 장비, 음료 등 다양한 식음료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 할인가로 구매를 할 수도 있다.

미얀마 프랜차이즈 사업은 최근 1-2년사이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어 미얀마에 진출한 프랜차이즈와 진출 가능한 프랜차이즈를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이 되어 미얀마에서 사업을 고려하는 참가자들에게 국제적으로 성공한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이 미얀마 프랜차이즈 운영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이외에도 [Wine Talk Seminar] [Cake Decoration Contest] [Coffee, Tea & Sweets Expo]와 [제3회 미얀마 프랜차이즈 엑스포 & 컨퍼런스]도 같이 진행을 한다.

미얀마, 월드컵 예선 승부조작 의혹, FIFA 조사 착수

[AD Shofar] 미얀마축구협회 회장 Mr. Zaw Zaw는 FIFA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19년 개최한 키르기스스탄-미얀마 경기에서 승부 조작 의혹이 있어 방문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FIFA는 큰 점수차로 경기 결과가 나온 경우 자주 이런 조사를 한다고 덧붙여 설명하였다. 

2019년 10월 10일 2022년 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F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미얀마는 0-7로 대패하면서 3연패를 하였다. 이후 감독 교체를 하고 4, 5차전은 모두 승리를 하면서 2승3패를 기록하며 미얀마는 4위를 기록하였다. 

FIFA와 AFC는 미얀마가 대패한 키르기스스탄-미얀마 경기에서 두 국가 순위가 비슷하게 낮은 점을 볼 때 점수차가 너무 심해 승부 조작 의혹이 있다고 보고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8명을 대상으로 개별 조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2019년 12월 발표한 FIFA순위를 보면 키르기스스탄 96위, 미얀마 136위이다.

미얀마 경상북도 프리미엄 식품박람회 개최

[AD Shofar] 2020년 2월 11, 12일 양일간 미얀마플라자 1층 행사장과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경상북도 프리미엄 식품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농산물의 미얀마 수출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준비가 되었으며 특산품인 사과를 비롯한 과일 가공 식품, 과자, 술 등을 선보였다.

2월 11일 행사는 미얀마 플라자 1층 행사장에서 오전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이 되었으며 오프닝 축하 행사에는 한국과 미얀마 VIP들이 참석하였다. 행사중에는 다채로운 게임을 통해 경상북도 농식품을 선물로 받았다. 그 외에도 JBJ엔터테인먼트 ALFA와 Luci의 공연도 있었다.

2월 12일 행사는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바이어 간담회를 진행하며 경상북도 제품에 관심있는 미얀마 바이어들이 참석하여 상담과 MOU 계약을 진행하였다.

경북 사절단 이영택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는 미얀마 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행사 이후 행사 참여한 한국 업체와 미얀마 바이어간의 MOU체결식도 있었다.

Sungjin Whole Foods-Cielo Myanmar / Applease Korea Brewery Co.,Ltd-Myanmar FoodPak Co., Ltd. / Sungjin Wood Foods-JBJ Entertainment Co., Ltd. / GyeongBuk Daily Newspaper-Quality Services International Co., Ltd / Sungjin Whole Foods-Phoenix Land Co., Ltd.

[행사참여업체]

신비안 (천년초, 흑마늘액기스), 한국애플리즈 (과일 소주, 사과 맥주), 자연스레 (꼬아메기빵, 사과), 문경몰, 그린종합식품 (생오미자차), 경북통상 (사과, 배, 샤인머스켓), 회곡양조장 (안동 소주), 안동수출배작목반 (배), 주식회사 아진 (사과음료, 김), 성진홀푸드 (영덕대게, 다시팩, 김자반), 한우리영농조합법인 (사과, 세척사과, 사과즙), 풍기인삼공사 (홍삼제품), 농업회사법인 올그린, 옥산골농원 (김말랭이), 골든팜 (복숭아 병조림), 아람농장 (젤리주스, 블루베리, 오미자), 발효촌 (대추 음료, 포도 음료), 경산포도영농조합 (샤인머스켓) 경북매일신문

제2회 만달레이 국제 무역 박람회 개최

[AD Shofar] 2020년 3월 25일 ~ 27일까지 만달레이 컨벤션센터 (MCC)에서 만달레이상공회의소(MRCCI)가 주최하는 제2회 만달레이 국제 무역 박람회와 비즈니스 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만달레이 지역 기업인들을 포함하여 약295개의 참가업체가 있다.

행사 목표는 만달레이 스마트 시티 발전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한 시장 확대,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한 현지기업 협력 증대, 청년 창업 활성화,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 모색을 위해 진행이 된다.

미얀마 최대 푸드 전시회 개최

[AD Shofar] 2020년 1월 14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Grand Mercure Hotel에서 미얀마 최대 푸드 엑스포 [Tastefully Myanmar Expo 2020]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번 엑스포는 2020년 3월 6일부터 8일까지 미얀마 Fortune Plaza에서 진행이 되며 300여개 브랜드, 120개 전시업체, 200개의 부스가 확정이 되었다.

플래티넘 협찬사는 독일 글로벌 식자재 유통업체인 METRO와 기아자동차 유통을 하고 있는 Super Seven Star이며 골든 협찬으로 Carrefour(까르프)도 참여하였다.

육류, 해산물, 식자재, 식기구, 장비, 음료 등 다양한 식음료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offee, Tea & Sweets Expo]와 [제3회 미얀마 프랜차이즈 엑스포 & 컨퍼런스]도 같이 진행이 된다. 미얀마 프랜차이즈 사업은 최근 1-2년사이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이미 국제적으로 성공한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이 참여하여 미얀마 프랜차이즈 운영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이번 요식업 관련 주요 3개 행사를 통해 바리스타 대회, 요리 경연대회, 케익 데코 경연대회, 와인 시음회, 베이킹 시연회, 글로벌 프랜차이즈 요식업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공식 미디어로 Myanmar Times, 미디어 파트너로 애드쇼파르 (AD Shofar), Food Magazine, VF Consulting, Asian Wide Franchise가 함께 한다.

미얀마 양곤 국제 마라톤 대회 개최로 도로 통제

[AD Shofar] 2020년 1월 19일 일요일 제7회 요마 양곤 국제 마라톤 대회가 개최되면서 일부 도로 통제가 된다.

이번 대회에는 11,000명 이상의 출전자 신청이 있었으며 05:00부터 Thuwunna Bumi Event Park에서 출발하여 양곤 일대를 돌고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코스는 42km 풀코스, 21km 하프코스, 10km, 3km코스가 있다.

이에 주최측인 Yoma Strategic Holdings, First Myanmar Investment, YCDC는 시간별 도로 통제 계획을 공지하였다.

02:00 – 12:30 Waizayandar & Lay Dunkan 교차로에서 Thanthumar 교차로

04:30 – 09:00 Yar Za Di Yit에서 Old Strand Rd. / Shwedagon Pagoda Rd.에서 U Htaung Bo Rd. / Old Strand Rd.에서 Kyeemyindaing Strand Rd.

04:30 – 10:30 BaNyarDala Rd.에서 Kyaikjasan Rd. / SetYone Rd.에서 BaNyarDala Rd.

04:30 – 11:00 Baho Rd.에서 SayWar St. / AungTheikdi Rd.에서 MinFhama Rd. / Thisar Rd.에서 MoeKaung Rd.

양곤-바간구간 열차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특별 운행

[AD Shofar] 미얀마철도청 (Myanma Railways, MR)은 크리스마스 연휴기간동안 양곤-바간구간 열차 특별 운행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행은 연휴기간동안 바간 문화 유적지 방문 활성화를 위해 운영이 된다.

양곤-바간 특별열차는 12월 25일 오후 2시 15분에 양곤 중앙역에서 출발하여 12월 26일 오전 9시에 바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티켓 판매는 12월 23일부터 시작하여 티켓 가격은 특별석은 12,000짯, 일반석은 K4,500으로 1인당 3장까지 구매 가능하다.

미얀마 철도청은 연휴기간마다 양곤-바간 특별열차 운행을 하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14회 삔우린 원예 축제 개최

[AD Shofar] 2019년 12월 18일부터 2020년 1월 18일까지 삔우린 국립 깐도지 정원에서 제14회 Pyin Oo Lwin (삔우린) 원예 축제가 개최되어 다양한 국가의 원예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원 총 면적 50헥타르중 20헥타르를 행사장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운영시간은 새벽6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내외국인 관계없이 1,000짯의 입장료를 받는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원예 전문가의 지원없이 현지에서 자체적으로 원예 조성을 할 예정이며 행사기간에 선보일 꽃들은 미얀마산 6만5000여종, 네덜란드산 9만여종, 이탈리아산 백합종 9만여종, 영국산 장미종 9만여종 등 총30만개이상 꽃들이 있을 예정이며 태국에서 수입되어 올 것이라고 한다. 또한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과 놀이터, 승마, 보트, 사이클, 양궁, 게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한다고 한다.

미얀마 한국영화제 개최

[AD Shofar] 2019년 12월 14일 오후 3시 양곤 정션시티 JCGV 영화관에서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이 주최하는 미얀마 한국영화제 개막식이 있었다. 미얀마 한국영화제는 12월 14, 15일 양일간 JCGV에서 [도둑들] [끝까지간다] [미씽] 3편의 작품이 상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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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최근 데뷔한 미얀마 7인조 남자 그룹 [알파]의 공연과 미얀마 어린이들의 태권도 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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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상화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 영화 산업은 K-Pop과 함께 빠르게 성장을 하여 전세계 한류 열풍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며 기생충, BTS를 언급하였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웅산수지 고문도 문화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앞으로 문화 산업 교류로 양국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은 한국 영화 산업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며 한-미얀마 최초 상업용 영화 [구름위의꽃] 발표와 함께 양국 문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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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엔터테인먼트, 미얀마 신인 남자 7인조 그룹 데뷔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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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2월 12일 오후2시 양곤 정션시티 쇼핑몰에서 JBJ엔터테인먼트가 미얀마 신인 남자 7인조 그룹 [알파]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한국과 미얀마에서 약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한국 K-Pop 수준의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곡 One and Only는 젊은이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4명의 한국인 스텝들이 전담하여 댄스, 보컬, 무대매너를 한국 K-Pop 수준에 맞춰 기획을 해왔다. 뮤직비디오도 한국에서 기획 제작을 하여 미얀마 뮤직 비디오 산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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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엔터테인먼트는 미얀마 TV 오디션 프로그램 [갤럭시스타]의 성공이후 전문 연예기획사로 한국, 태국, 미얀마 여성 그룹 로즈퀄츠를 데뷔(현재 해체)시키기도 하였으며 미얀마 최초 한-미얀마 합작영화 [구름위의꽃]을 제작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베트남엑스포 양곤 개최 예정

[AD Shofar] 2019년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양곤의 Tatmadaw컨벤션홀에서 Vietnam Expo 2019(베트남엑스포)가 개최한다 이 행사는 베트남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베트남무역진흥원이 주최하고 주미얀마 베트남대사관과 미얀마 상무부 주관하였다.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 행사는 베트남 기업과 브랜드를 홍보하고 미얀마 유통망을 넓혀 양국무역과 경제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는 80여개 업체 가공식품, 소비재, 장비와 기계, 가전제품, 제약품, 화학제품 등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미얀마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미얀마-베트남 무역은 2018-19 회계연도 8억5,220만달러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한-아세안센터, 한-아세안 팸투어 미얀마 방문

[AD Shofar] 2019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한-아세안센터가 처음으로 주관하는 [한-아세안 팸투어, (ASEAN-Korea Familiarization Tour)] 친교사절단이 미얀마를 방문하여 양곤, 네피도, 바간, 인레에서 행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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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4일 양곤 Belmond Governor’s Residence에서 점심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아세안 센터 이혁 사무총장과 사절단 관계자들은 미얀마 문화체육관광부, 미얀마 호텔관광부, 미얀마 관광협회, 미얀마 요식업협회, 미얀마 호텔협회, 현지 언론 등 관계자들을 접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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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5일 네피도 M갤러리 호텔에서 한-아세안 센터가 주최하는 [한-아세안 관광역량개발워크샵]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론리플래닛, 트래비, 네이버 여행 플러스, 글랜스TV 등 한국 미디어들이 참석하여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관광산업 발전(Transforming Tourism through Digital Marketing) 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여행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고 한국콘텐츠진흥원, 야놀자, 여행박사, EC21 등 국내 최고 관광 콘텐츠 전문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 및 성공사례들을 미얀마 호텔관광부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세우고 한-미얀마 인적교류가 활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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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당초 2019년까지 시행하기로 했던 한국인 대상 관광 비자 면제를 2020년 9월까지 연장하고 미얀마국제항공 (MAI)가 12월 4일부터 인천-양곤 직항 노선을 주4회 재취항하면서 미얀마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얀마 관광산업은 봉제산업을 제외한 제조업이 전무한 상황에서 미얀마 관광산업이 GDP의 6.5%, 현지 고용의 5.7%(2018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어 미얀마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미얀마 최초 합작영화 VIP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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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2월 3일 오후6시~10시까지 미얀마 양곤 정션시티 5층 JCGV 5관에서 한-미얀마 최초 합작 영화 A Flower above the Clouds (구름위의꽃) VIP 시사회가 개최되었다. 지난 6월 코넌글로벌과 JBJ엔터테인먼트가 공동 투자, 제작하고 미얀마 국민 감독 Zin Yaw Maung Maung이 참여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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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배우 류상욱, 미얀마배우 Wutt Hmone Shwe Yee, Kyaw Htet Aung, May Than Nu등이 참여하였다. 영화 촬영은 미얀마 70%, 한국 30%로 진행이 되었으며 특히 미얀마 친주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와 함께 부산 광안대교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어 양국 문화 교류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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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상화대사는 한국영화사 100주년과 함께 이번 영화를 시작으로 한-미얀마 영화 산업이 동반하여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14, 15일에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이 주최하는 한국영화제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Grab 호텔 예약 서비스 출시

[AD Shofar] 2019년 12월 3일 미얀마와 동남아시아 대표적인 택시 호출 서비스 Grab(그랩)이 호텔예약사이트 Agoda와 Booking.com 서비스를 그랩앱으로 직접 예약할 수 있는 ‘호텔’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앱을 통해 고급 호텔과 저가 호텔, 아파트, 별장 등 200만 곳 이상 숙박시설 가격을 비교할 수 있다. 

Grab Myanmar 대표 Cindy Toh는 호텔 서비스를 통해, Grab 사용자들은 세계 최고의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예산 내에서 최고 수준의 호텔을 검색할 수 있으며 독점 할인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아웅산수지고문, 한국 미얀마유학생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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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1월 25일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본부 4층 강당에서 미얀마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학생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수지 고문은 미얀마 젊은이들과 젊은 기업인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 월 일 MYEA(미얀마젊은기업인협회) Summit에도 참석하여 젊은 기업인들에 대한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수지 고문은 한국에서 유일한 미얀마어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미얀마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과 한국으로 유학온 미얀마 유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아웅산 수지 고문과 대표사절단 일행,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상화 대사와 관계자, 주최측 관계자, 부산외국어대학교 미얀마어 전공 학생과 한국으로 유학온 미얀마 유학생 약70여명이 참석하여 수지 고문과 함께 미얀마 역사, 문화, 경제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수지고문은 먼저 한국 학생들에게 미얀마어를 왜 공부하는지 질문을 하였고 미얀마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있어 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수지 고문은 미얀마에는 100개가 넘는 민족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미얀마어만 배우는 것만으로는 미얀마를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얀마 종족 구성, 관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여 미얀마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조언하였다.

학생 대표측에선 수지 고문에게 미얀마 불교건출물중 가장 좋아하는 건축물을 알고 싶다는 질문하여 수지 고문은 쉐다곤 파고다를 가장 좋아하며 어린 시절 양곤에 살던 시절의 추억이 담긴 곳이라 좋아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동안 공식석상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수지 고문의 웃는 모습을 볼수 있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토론회를 마쳤다. 이후 모든 참석자와 사진 촬영을 하고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미얀마 Magway 청소년 축제 개최

[AD Shofar] 2019년 11월 19일 미얀마 공보부는 2019년 12월 14-16일에 열릴 Magway 청소년축제 (Youth All-Round Development Festival) 조직위원회 회의를 열었다.지난 10월 29일 미얀마 대통령실에서  조직위원회 구성 발표를 하였으며 IT, 물류, 시상, 의료, 체육,숙박, 기획, 회계 등 13개 분과 18명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 행사는 미얀마 공보부, 교육부, Magway자치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오전 9시-오후 5시 30분까지 Magway대학 캠퍼스에서 열리며 지역의 젊은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2019년 미얀마한인봉제협회 골프대회 및 봉제인의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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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1월 21일 다곤 골프 시티 골프장에서 미얀마한인봉제협회 (KOGAM)가 주최하는 하반기 골프대회와 봉제인의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한인 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회원사 등 140여명이 참여하여 골프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처음으로 봉제인의밤 행사를 기획하여 한국에서 [화제의 미스트롯트9] 가수 4명을 초대하여 특별공연을 가지기도 하였다.

KOGAM 서원호 봉제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치르면서 많은 협조와 지원을 해준 회원사와 협찬사에 감사를 드리며 발전하는 KOGAM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범시 40개미만의 회원사가 현재 139개 회원사중 봉제공장 회원사가 90개로 규모가 성장을 하였으며 문재인대통령 방문으로 인해 한인업체들의 위상이 올라갔다고 설명하였다. 앞으로 봉제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봉제인들이 후배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길 당부하였다.

미얀마한인회 전성호 회장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KOGAM 회장단에게 감사를 전하며 미얀마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인 업체들이 현지사회에 무엇을 기부할 것인지를 생각하며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며 2018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면서 2019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KOGAM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곤원로회 강인식 회장은 성공적인 진행을 한 이번 행사에 감명을 받았으며 22년간 한인 봉제인들의 성장을 보고 있어 정말 기쁘며 한 해동안 힘든 시기도 많았지만 2020년 힘찬 새해를 맞이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주미얀마한국대사관 양동우 상무관은 봉제인들이 뭉쳐서 잘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고 이제 KOGAM 19주년이 되어가면서 성인이 된 KOGAM이 번창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인사말 이후 주미얀마한국대사관 이상화 대사님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을 가지며 양동무 상무관이 전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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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로 진행된 봉제인의밤에서는 골프대회 시상과 함께 JBJ엔터테인먼트 남성, 여성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과 한국에서 온 화제의 미스트롯트9 4명의 가수가 특별공연을 펼쳤다. 화려하고 섹시한 무대로 행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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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AM은 미얀마에서 가장 큰 제조 산업인 봉제업에서 개방전부터 미얀마 고용 창출과 경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협회사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골프 대회를 매년 2회(5월, 11월) 개최, 최근 사업 동향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연 2~4회), 협회사간 경조사 및 사고 발생시 지원, 외부 단체와의 교류 등을 통해 미얀마 한인 사회와 한인 업체의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2019년 12월 13일에는 미얀마 노동부, 상무부, 관세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미얀마 한인 봉제 업체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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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중국 무역박람회 개최

[AD Shofar] 미얀마(Lashio)-중국(Lancang) 무역박람회가 2019년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샨주 라시오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미얀마 상무부, 미얀마 무역 진흥 기구, 샨주정부, Lancang 정부가 공동 주최하며 미얀마 중국 양국 무역, 투자 및 관광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한 개최하는 것이라고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무역박람회는 미얀마와 중국 무역업자들의 네트워킹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067-430 446, 01-385 323, 01-254 024

미얀마 샨주 투자 포럼 개최

[AD Shofar] 2019년 11월 26일,27일 이틀간 샨주 로얄 따웅지 호텔에서 샨(Shan)주정부는 투자및 농업 활성화를 위해 Taunggyi(따웅지)에서 샨주투자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미얀마투자위원회 (MIC)와 GIZ와 공동 주최하며 민간기업들과 관련 부서들은 샨주 농업 분야에 대한 투자와 투자 기회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참석 마감일은 2019년 11월 1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면 된다.

www.shanstateinvestmentforum2019.com

대형 크루즈선 미얀마 방문 축하 행사 개최

[AD Shofar] 2019년 11월 5일 아침 8시에 태국 푸켓 항구에서 출발하여띨라와 다목적 국제선 터미널에 도착한 MV Azamara Quest 크루즈를 환영하기 위해 호텔관광부에서 환영식 행사를 열었다. 

환영식에는 미얀마 전통 춤 축하 공연이 있었으며 Myanmar Voyage International Tourism이 미얀마 호텔관광부 및 미얀마 교통통신부 지원을 받아 개최하였다. 이 크루즈는 26개국 649명 승객 과 402명 승무원을 태우고 푸켓에서 출발하여 미얀마를 방문하였으며 양곤, 바고 지역을 관광하고 딸린 지역 자전거 투어이후에 바간 인레 지역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후 2019년 11월 7일 말레이시아 Penang항으로 출항하게 된다.

아자마라 퀘스트 크루즈는 올 비수기에 첫번째 미얀마 방문을 한 크루즈로 현지 여행사가 주관하는 132번째 크루즈이기도 하다. 올해 미얀마를 방문한 크루즈는 15척이다.

미얀마 MNA 본사 건물 양곤문화유산 건물로 선정

[AD Shofar] 2019년 10월 31일 Yangon Heritage Trust(양곤문화유산신탁)은 Kyaukdata타운십 Strand Rd.에 위치하고 있는 Myanmar National Airline (MNA) 본사 건물이 34번째 양곤 문화유산 건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양곤문화유산신탁과 양곤시개발위원회가 같이 진행하고 있는 양곤문화유산 건물 지정 사업은 선정된 건물에 파란색 현판을 걸고 유명한 사람, 사건, 랜드마크를 기념하며 관광명소로 개발을 하게 된다.

1863년 Bombay Burmah Trading Corporation Limited (BBTC)라는 회사가 Wallace Bros & Company Limited이란 상호로 사업을 시작한 곳이다. BBTC는 당시 티크 나무 수출로 가장 성공한 기업중 하나 였다. 

1948년 9월 15일 버마항공연합 (Union of Burma Airway)이 설립되면서 이 건물을 매입하였다.

1972년 버마항공, 1989년 미얀마항공, 2014년 12월 Myanmar National Airlines로 사명을 변경하고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였다.

미얀마 Tazaungdaing 불풍선 축제 개최

[AD Shofar] 2019년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Kayah 주, Loikaw Buddha Garden에서 Kayah주정부가 주최하는 Tazaungdaing (타자웅다잉) 불풍선 축제가 개최된다. 5일간 열리는 타자웅다잉 불풍선 축제에는 불꽃놀이, 무료공연, 조명축제와 함께 현지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Kayah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이 되고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Kayah족 사람들의 문화, 음식, 생활 방식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Tazaungdaing 축제

19세기후반 영국 식민지 시절부터 Taunggyi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 행사는 악재를 피하기 위해 천국에 드리는 제물로 풍선을 띄운다고 한다. 태국 Loi Krathong에서도 같은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 기간동안 미얀마 전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하늘을 가득 메운 불풍순의 장엄한 풍경을 보기 위해 모인다. 낮에는 파고다를 주제로 한 풍선을 띄우며 밤에는 독특한 동물 모양의 불풍선을 띄우며 다채로운 풍선 디자인을 보는 재미도 있다. 

문의: www.kayahtouris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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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일본 무역투자 엑스포 개최, 일본업체 미얀마 수출산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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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0월 19, 20일 양일간 양곤컨벤션센터(YCC)에서 주미얀마일본대사관, JETRO, Synergy Focus International이 주최하는 Japan-Myanmar Resource, Trade & Investment Expo 2019가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얀마, 일본의 대기업이 대거 참여하여 투어, 건설, 산업, 은행, 보험업 관련 160개 부스중소기업 협회 회원 60개 부스가 참석하면서 신규 파트너십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신규 산업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미얀마 일본대사관 대사 Mr. Ichiro Maruyama는 일본 기업들이 미얀마 생산라인 구축을 통해 인도, 중국, 태국 수출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 미얀마 내수 시장 진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는 생산라인 구축에 필요한 많은 잠재 노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태국, 인도,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점에서 매력적인 국가라고 설명을 하였다.

Synergy Focus International CEO Mr. Lin Kyaw Tun은 미얀마 현지업체가 해외업체의 제품 제조, 서비스 모델 습득, 제품 판매, 파트너십, 기술 토론, 일본문화체험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만들고 참석업체 제품에 대한 반응을 얻는 자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Max Myanmar Group CEO Mr. Thaung Han은 미얀마의 미래를 찾고 비즈니스 운영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외국 기업, 특히 일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시장 선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협찬업체로 미얀마 업체들이 일본 업체들과 협력하여 미얀마 개혁을 같이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1988-89년 회계연도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  일본117개 업체 사업 진출로 총투자액 12억달러를 넘어섰으며 띨라와경제특구법에 따라 허용된 띨라와 경제특구 39개일본업체가 총투자액 6억7,000만달러를 넘어섰다. 현재150여개 일본업체 총투자액은 약19억달러를 기록했다. 일본은 미얀마 해외투자 50개국중 10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투자액 36%를 차지하는 띨라와경제특구 내에선 FDI 1위를 차지하고 있다.

Aung La N Sang

미얀마 MMA 세계챔피언 Aung La Sang 방어전 KO승

[AD Shofar] 2019년 10월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One Championship에서 버마 비단뱀 (Burmese Python)이란 별명으로 미얀마 대표 MMA파이터로 자리매김한 세계챔피언 Aung La N Sang (아웅라상, 34세)이 현 헤비급 세계챔피언 필리핀 도전자 Brandon Vera (브랜든 베라, 42세)를 2라운드 TKO승으로 이기면서 라이트 헤비급 세계챔피언 방어에 성공하였다. 이번 방어전 성공으로 25승 10패의 기록을 세우며 계속되는 승리 행진을 하고 있다. 경기전 전문가들의 예상은 도전자 브랜든 베라가 힘, 체구, 타격범위 등을 고려할 때 가장 센 상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아웅라상은 다소 여유롭게 경기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전략적으로 도전자의 스피드를 약화시키기 위해 로우킥 공격을 계속하며 기회를 잘 잡을수 있었다.

Aung La N Sang은 일요일 도쿄의 ONE : Century 이벤트에서 TKO를 통해 Brandon Vera를 이겼습니다.  사진 : Kang Wan Chern / 미얀마 타임즈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밝히며 팀과 아버지에게 감사한다는 메세지를 전했다. 지난 3월 미들급 챔피언 방어전에서 일본인 도전자 Ken Hasegawa를 상대로 KO승을 한 직후 Vera와 다음 경기를 약속했으며 아웅라상은 Vera의 팬으로서 경기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아웅라상은 미들급에 다양한 선수들이 많아 계속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한다.

미얀마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은 스포츠 영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TV를 통해 경기를 관람하던 시청자들의 반응이 SNS에 올라오면서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제8회 미얀마 국제 섬유 봉제 산업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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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1월 1일-4일 양곤컨벤션센터 (YCC)에서 국제 전시회 “제8회 미얀마 국제 섬유 봉제 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매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전시회는 국내외 기업 제품 및 서비스 시연, 비즈니스 파트너 매칭, 국가 무역 거래 조정, 설비 수출입, 잠재적 투자 발굴, 유행 및 첨단 기술 공유, 토론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연락처

Ms. Myo Chie Phyu Tun

myokyiphyutun25@gmail.com

09-964703426

Ms. Aye Aye Maw

09-799877160

미얀마 건축 박람회 개최

[AD Shofar] 2019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미얀마 Fortune Plaza에서 Myanmar Build & Décor 2019가 개최된다. 미얀마 상공회의소(UMFCCI), 미얀마 건축가협회(AMA), 미얀마 건설기업연합회(MCEF), 정부기술연구소(AGTI)이 공동주관하고  ICVeX 태국 기업 협약에 따라 70개 이상의 해외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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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VeX의 책임자 Mr.Chinakit Viphavakit씨는 이번 엑스포는 기술인식을 공유함으로써 미얀마 건설업과 국제기업간의 상호관계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며 70여개 해외업체 기업인들이 참여하여 사업 파트너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건축 및 건축자재, 인테리어 장식 디자인, 가구, 기타 가전제품 등이 전시되며 UMFCCI, AMA, MCEF, AGTI의 국제 건축가 등의 전문가를 패널로 초청하여 건축, 건설, 자연재해 보호 기법에 관한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미얀마-베트남 문화교류 행사 개최

[AD Shofar] 2019년 9월 28일 오후 7시 양곤 멜리아호텔에서 [A Dash of Partnership] 미얀마-베트남 문화교류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미얀마 베트남 대사관 Dr. Luan Thuy Duong 외 베트남 관계자들과 미얀마 종교문화부 장관 Mr. Aung Ko 외 미얀마 정부 관계자, 주미얀마 각국대사관 관계자, NGO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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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은 통해 베트남대사 Dr. Luan Thuy Duong은 문화가 미얀마-베트남 유대 강화를 위한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종교문화부 연방 장관 Mr. Aung Ko는 문화교류가 미얀마-베트남 상호 이해 관계를 강화하는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인사말을 마치고 두 인사가 함께 노래 공연을 선보이는 이색적인 이벤트도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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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55명, 베트남 25명의 예술가들이 다채로운 공연도 선보였다. 또한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문화 주간으로 지정하여 양곤에서 문화 교류 행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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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

[AD Shofar] 2019년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얀마 포춘플라자 미얀마 엑스포홀에서 UMFCCI 100주년 국제 엑스포 2019가 개최하였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외 업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산품의 해외 진출과 해외 우수 제품의 국내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 네덜란드, 일본,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및 현지 업체들이 차량, 전자 장비, 건축 자재, 주택 장식, 화장품, 의류, 운송 및 정보 기술을 전시하였다.

2019년 9월 20일 개최한 UMFCCI 100주년 국제엑스포에서 미얀마 부통령 Mr. Henry Van Thio는 미얀마 진출 기업들과 현지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국산품 경쟁력을 향상을 위해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정부는 미얀마상공회의소 (UMFCCI)과 같은 단체들의 제안을 최대한 반영하여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제성장을 위해 시장에 맞는 경제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 정부는 개인 또는 조직개발, 단기적인 경제개발보다는 중장기적 지속 발전을 위해 미얀마 지속가능발전계획(Myanmar Sustainable Development Plan, MSDP)을 시행하고 있으며 환경 보전 목표, 전략, 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제2외국어 프랑스어 채택

미얀마 일부 국립학교, 제2외국어 프랑스어 채택

[AD Shofar] 미얀마 프랑스 문화원 (Institute Francais de Birmanie, IFB)에 따르면 양곤, 만달레이에 있는 공립학교 4곳에서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미얀마 교육부와 주미얀마 프랑스 대사관이 협력하여 최초로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채택하게 되었으며 미얀마 교육부는 16개 공립 학교를 대상으로 프랑스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도록 허가하였으며 앞으로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소수민족 언어를 채택한 일부 학교는 그대로 유지를 하고 소수민족 언어를 채택하지 않는 국립학교에서만 프랑스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만달레이 16번, 양곤지역 다곤 1번, 바한 2번, TTC이며 7학년(11세)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2회 수업이 진행이 된다.

미얀마 패션 전문가 양성 과정, Yangoods Academy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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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The Yangon Gallery에서 Yangoods Academy (양구스 아카데미) 오픈 하우스가 열렸다. 양구스 아카데미는 미얀마에선 전무한 분야중 하나인 패션 산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첫 단계로 Yangoods (양구스)와 함께 협업하여 인턴십 형태로 패션 전문가 양성 과정을 양성할 계획이다. 과정 신청은 수강 접수를 하여 무료로 진행을 하게 되며 패션 관련 소규모 사업가나 패션 산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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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oods Academy Open House

[사진: 양구스 공동설립자 & MODA 패션잡지 편집장, Ms. Htin Htin]

 

패션 전문가 양성 과정은 크게 패션 컬처, 패션 비즈니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세 파트로 나눠진다고 한다. 양구스 아카데미에서는 미얀마에서 양구스 브랜드 론칭을 하여 외국 진출 패션 업체중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미얀마 현지 시장에 자리매김을 하면서 쌓아온 전문가들의 경험, 노하우를 공유한다. 그리고 참여자들은 패션 실무에 활용가능한 스킬을 연습하고, 양구스팀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1차 과정 접수는 12명으로 제한하여 워크샵 형태로 진행을 하게 되며 6개월간 패션에 대한 문화, 역사, 기술, 트렌드, 머천다이징, 브랜딩 전략 및 운영, 유통, 마케팅 등 패션 브랜드 론칭부터 실제 운영까지 한번에 배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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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스 아카데미 강의를 맡은 패션 전문가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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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구스 공동설립자 백은경 이사(좌)]

양구스 공동 설립자인 백은경 이사는 현재 미얀마에서 패션 산업과 봉제 및 관련한 제반 산업들이 발달하기 위해서는 패션에 관한 전문가 양성 및 내수 패션 시장의 확대를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미얀마 패션 전문가 양성에 주력을 할 것이며 과정 개설과 운영도 중요하지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서적도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패션 전문 도서관을 운영하여 참석자들이 보다 다양한 패션 문화와 트랜드를 배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하였다.

Yangoods Academy Open House

Yangoods Academy Open House

[패션전문 서적을 비치해둔 양구스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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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우스 당일 양구스 도서관 책자를 일부 전시하였다]

양구스는 2014년 공동 창업자 3명의 여성(Clara (한국), Delphine (프랑스), Htin Htin (미얀마))이 모여 각 나라의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미얀마 문화를 접목한 디자인으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미얀마 브랜드로서 보족시장을 비롯하여 양곤, 만달레이, 바간 등에 9개의 매장을 가지고 다른 국가에도 진출하여 미얀마만의 유니크한 문화를 알리고 있다.

The Yangoods team comprises Delphine de Lorme, Clara Baik and Htin H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