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기적이 이제는 양곤강으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KMIC 기공식 개최 한강의 기적이 이제는 양곤강으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KMIC 기공식 개최 한강의 기적이 이제는 양곤강으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KMIC 기공식 개최

[애드쇼파르] 2020년12월24일 양곤지역 흘레구타운십에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KMIC) 현장에서 1단계 건설 558에이커에 대한 기공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박복영 위원장, 주 미얀마 대한민국 대사관 이상화 대사,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이용삼 부사장 등 한국측 관계자들과 미얀마 대외투자관계부 연방장관 Mr. Thaung Tun, 미얀마 건설부 차관 Mr. Kyaw Linn, 양곤주지사 Mr. Phyo Min Thein 등 미얀마 고위 공무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미얀마 보건체육부의 보건지침에 따라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한강의 기적이 이제는 양곤강으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KMIC 기공식 개최

LH 이용삼 부사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이번 착공식을 통해 한-미얀마 경제협력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른 만큼 양국 모두 상생하여 발전하여 한국의 한강의 기적처럼 양곤강의 기적을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에서 한국은 6번째 규모의 투자국가로 봉제산업을 중심으로 건설,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진출을 하고 있다. 또한 미얀마 한류 열풍이 여전히 뜨거워 미얀마 사업 진출 초기에 다른 국가보다 효과적으로 진출을 할 수가 있다.

KMIC 사업은 미얀마 정부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 주요 사업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 정부에서도 미얀마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3번째로 코리아 데스크를 미얀마 투자청내 공식 개소를 하였으며 2019년 한국 대통령 방문 시 <One Team Korea>를 구성하여 미얀마 진출 한인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KMIC 분양을 통한 미얀마 진출 한인 기업은 별도로 KMIC Easy Service Center를 통해 회사 등록, 세금 등 미얀마에서 필요한 행정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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