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AM Newsletter Vol.2 MAY 2019

KOGAM 뉴스레터는 지난 한달간 KOGAM 단톡방에서 매일 공유했던 뉴스를 정리하여 온라인상에서 공유를 합니다. 실과바늘을 통해 다 게재하지 못한 다양한 소식을 뉴스레터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차] 미얀마 무역 적자 약7억 7천만달러 6 핸드폰 관련 구매시 상업세 5% 부과 예정 6 민간은행간 모바일 결제 시스템 9 미얀마 연방 장관, Canada Trade Link 회장과 간담회 […]

제1회 Korea Day 2019 개최

[AD Shofar] 2019년 3월 9일,10일 양일간 Lotte Hotel 에서 미얀마 호텔 및 관광부와 미얀마 관광 협회 (Union of Myanmar Travel Association, 이하 UMTA)가 공동 주최한 Korea Day 2019 행사가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미얀마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가 된다고 한다. UMTA 회장 Mr. Thet Lwin Toe은 최근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발표하였으나 모르는 한국인들이 […]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미얀마 자동차 산업

본 기사는 미얀마 한인 비즈니스 매거진, 실과바늘에 실린 독점 기사로 SNS 공유를 제외한 지면매체를 통한 공유를 금합니다. 미얀마 자동차 산업은 2011년 미얀마 시장 개방이후 중고 차량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개방 초기 계획 없는 자동차 수입 정책으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차량 수입을 하고 양곤은 교통정체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양곤 주 정부에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

양곤 외곽 고급 호텔 개업, 관광업 침체에도 활성화 되는 미얀마 호텔 산업

[AD Shofar] 2019년 1월 28일부터 흘라잉따야 공단에 인접한 펀라잉에 골프장을 겸비한 최고급 호텔이 문을 열었다. Memories Group (요마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40여개의 고급 룸을 완비하고 흘라잉따야 공단 지역 VIP 손님 방문시 적합한 숙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 호텔은 아시아 투어 미얀마 오픈 골프 대회를 개최한 펀라잉 골프장과 같이 있어 골프 여행에도 적합할 것이다. 많은 고급 호텔들이 양곤 […]

미얀마-한국 문화 교류 활성화

[뉴라이프] 미얀마는 한류 문화로 많은 현지인들에게 좋은 인상이 있어 길거리에서도 만나도 누구나 “안녕하세요” 인사정도는 할 수 있다. 이런 한류 문화가 더욱 긍정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활성화가 되어야 할 것이다. 미얀마에서 한국의 문화에 친숙한만큼 미얀마에 한인 사회에서도 미얀마 현지 문화에 관심과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2018년에는 두 작가가 중심이 되어 한국과 미얀마의 미술 세계를 […]

미얀마 커피 브랜드 전쟁 시작되나?

[뉴라이프] 2018년 5월 19일 글로리아 진 커피(Gloria Jean’s Coffees, GJC)가 정션 스퀘어에 7호점을 열었다. 미얀마에서는 2016년 1월 미얀마 플라자에 1호점을 개점하면서 고급 커피 브랜드로 자리 잡아갔다. 이전에도 많은 커피 전문점들이 생기고 있었지만 해외 커피 브랜드로서는 스타벅스보다 먼저 진출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GJC는 미얀마 중상류층과 외국인들 주요 고객으로 공항과 주요 쇼핑몰을 위주로 조금씩 확장해 나갔다. 고급 […]

2018 띤잔 둘러보기

2018년 띤잔은 그동안 물축제 분위기와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선 2017년부터 미얀마 정부에서 기존 10일 공휴일에서 5일로 줄이면서 혼선이 발생이 되었지만 2018년부터는 5일 휴무로 진행이 되었다. 하지만 시골에서 상경한 노동자들이 많은 제조업체의 경우 대체 휴무로 10일정도까지 휴가를 주는 경우도 있었다. 5일 휴무가 제대로 시행이 되기 위해서는 교통 인프라 개선이 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

다웨 경제 특구를 가다. DAWEI Special Economic Zone

[박창식] 2018년 띤잔 연휴 기간동안 미얀마 남부에 위치한 다웨 경제 특구(Dawei SEZ)를 돌아보았다. 다웨 시내에서 양곤 방향으로 31km 지점에서 좌측으로 들어가면 다웨 강이 나오고 강을 건너면 바로 경제특구가 시작된다. 총 개발비 80억 달러에 5,000에이커(약610만평)의 대규모 프로젝트로 태국 국경으로 산이 가로 놓였지만 방콕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 태국 정부에서 개발을 위한 노력을 하는 지역이다. 이 프로젝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