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투자회사 행정국(DICA) 보고에 따르면 2021년 7월, 8월 동안 미얀마 제조업 해외 투자는 1개가 있었으며 530만달러가 투자되었다고 한다.

DIC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21년 회계연도8월3일 현재, 11개월 동안 해외 투자는 45개 사업을 통해 총 37억6700만달러가 승인되었으며, 가장 많은 투자를 받은 부문은 에너지 부문 6개의 사업을 통해 31억2100만달러를 투자를 달성하였다고 한다.

그외 제조업 2억6,200만달러, 교통통신 1억3300만달러, 기타 서비스 1억300만달러, 호텔 및 관광 8,100만달러, 산업 2,800만달러, 농업 1,000만달러 축산업 1,900만달러, 부동산 800만달러 투자를 달성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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