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지역 투자위원회(YRIC)는 2020-21년 회계연도 현재까지 외국인 투자는 총 투자액 1,900만달러로 외국인 단독 8개, 합작 2개 기업에 대한 승인을 하였다고 밝혔다.

내국인 투자는 총 투자액 35억짯 규모로 내국인 기업 2개에 대해 허가를 하였다고 밝혔다.

승인된 업종은 봉제산업, 건축, 알루미늄 생산 유통업, 농업 분야 등이 있으며 4,22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한다.

2019-20년 회계연도 9월30일 현재 양곤지역에서는 외국인 기업 137개가 총 3억 8,768만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가장 많은 비중은 차지하는 산업은 봉제산업으로 중국, 싱가포르, 일본, 홍콩, 한국, 베트남, 인도, 대만, 말레이시아, 영국 등이 있다고 한다.

이에 미얀마 임시정부는 미얀마 투자법에 따라 사업 승인 간소화를 위해 투자액 60억짯/500만달러 이하 규모의 국내외 투자 사업에 대해선 해당 주/지역 투자위원회가 자체적으로 허가하는 정책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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