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항만 터미널 사업에 투자중이었던 인도 Adani Ports가 2022년 6월까지 미얀마 사업을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체는 인도 정부에서도 어떠한 공식적인 제재 조치를 발표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미얀마 사업 진행에 대해 위반 사항이 없기 때문에 계속 진행한다고 발표를 한 바 있다.

또한 미국 해외자산통제국 (US Office of Foreign Assets Control)과도 협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군부 기업인 미얀마 경제공사와 합작으로 진행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 제재 사항에 위반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철수 발표 이후 인권단체 <Justice for Myanmar>와 <Australian Center of International Justice>는 환영의 메시지를 발표하며 기업 책임의 기본이 되는 것이며, 호주에서 논란이 되는 광업 업체에게도 압박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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