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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주 호텔, 관광, 전력 부문 투자 유치 노력

[AD Shofar] 미얀마 투자위원회(MIC)는 친주 호텔, 관광, 전력 부문에 투자 우선 순위를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농축산업, 도시개발, 공단 조성 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7-18년 회계연도 투자가 전혀 없었으며 이후 친주투자청은  국내 기업의 8억짯이상 호텔 사업 허가를 주었다고 한다. 2019년 3월 [친주투자박람회]가 개최가 되면서 국내외 투자자 유치를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미얀마 부통령 Mr. Myint Swe는 [친주투자박람회]에 참석하여 친주는 미얀마-인도 국경을 끼고 있어 무역분야의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미얀마 정부는 교통 인프라 촉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지역 개발을 위해 국내외 투자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투자 우선순위는 수력발전, 호텔, 관광, 도시 개발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바 있다.

친주는 50만명이상 인구가 있어 노동력이 충분하며 투자시 7년간 세금 면제 혜택도 받게 된다. 2020년 6월에는 친주 최초 공항이 열릴 예정으로 투자 및 관광분야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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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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