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19년 11월 18,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얀마-프랑스 간담회에 참석한 미얀마 투자외교부는 프랑스와 함께 전력 에너지, 석유, 가스, 수자원, 환경관리 분야에 대해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를 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투자외교부 연방장관 Mr. Thaung Tun은 미얀마 정부는 프랑스의 책임있는 투자를 환영하며 투자 우선순위와 기회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행사에는 프랑스 비즈니스 대표 단체인 MEDEF (Mouvementdes Entreprise de France) 회원사들이 참석을 하였다.

이어 11월 21일 미얀마 사절단은 이탈리아 Trieste에서 European House Ambrosetti와 중국개발공사가 공동 주최한 The 3rd Belt & Road Summit(제3회 일대일로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에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9개국 180명이상 정부 대표와 경제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Mr. Thaung Tun장관은 패널토론 연설에서 일대일로를 통한 다음 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제품이 아닌 공장의 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대일로가 연결되는 국가들이 4차산업시대에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며 미얀마도 이런 부분에서 많은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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