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정부, 외국인 기업 수출 허가

[AD Shofar] 2019년 4월 27일 개최된 부통령과 사업가 감당회에서 미얀마 상무부 연방 장관 Dr. Than Myint은 농산물 7가지와 일부 광물 등에 대한 수출 품목과 21개 수출 품목을 외국인 기업도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미얀마 농산물에 대해 외국인 기업이 직거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허용될 21개의 상품명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이에 대해 외국인 […]

미얀마-중국, 구상무역 시스템 MOU 체결

[AD Shofar] 2019년 4월 21일 미얀마 상무부 통상과는 윈난성 쿤밍정부와 무역 활성화 촉진을 위해 구상무역 시스템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앞으로 구상무역 시스템이 구축되면 미얀마의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Muse 국경 무역 지대를 통해 무역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OU내용에 따르면 미얀마상공회의소 산하 농축산 재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수출입품 가능 목록을 만들 예정이다. 양국 관계자들은 2019년 5월 구상무역과 관련된 […]

미얀마 상무부 연방 장관 미국 무역 대표부 간담회 개최

[AD Shofar] 2019년 4월 8일 미얀마 상무부 연방장관 Dr. Than Myint는 동남아 미국 무역 대표부 대표 Mr. Karl Ehlers, 주 미얀마 미국 대사 Mr. Scot Marciel과 상무부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미얀마-미국 무역 투자 기본 협정 체결 후 교역 및 투자 증진 방안, 미얀마 농산물 가공업에 대한 투자 증대 방안, 각종 정책 완화에 대한 […]

수입 주류 정책으로 인한 혼동 초래

[AD Shofar] 미얀마 상무부(MOC)에서는 해외 주류 수입 금지 시행을 하면서 미얀마 주류 업계에서는 말이 많다. 기존의 주류 판매 허가서와 다른 부분이 많아 판매업자들에게 혼동을 초래하고 있다. 미얀마 특별소비세 법 (Special Commodity Tax Law)에 의하면 외국 주류, 맥주, 담배 수입과 판매는 금지되어 있으며 2015년 MOC에서는 수입 와인에 대해서는 해제를 하였다. 그래서 그 외의 주류와 맥주는 수입하는 […]

[인터뷰] CJ Foods Myanmar 김장수 법인장

최근 미얀마 시장은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이라고 하지만 인프라의 부제와 명확한 법규 미비 등으로 인해 해외 업체들이 진출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그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얀마의 최적의 식품 기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새롭게 주목을 받는 띨로와 경제 특구 지역에 투자를 업체가 있다. 바로 CJ Food Myanmar이다. 식품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많은 투자를 하여 선점하고 […]

참깨 한국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로지스틱

  [AD Shofar] 미얀마 참깨 협회는 한국으로 수출을 보내는 참깨 업자들이 운송에 문제로 지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으로 수출하는 참깨는 말레이시아 또는 싱가포르를 경유하여서 보내져 왔다. 이렇게 경유를 하다 보니 다른 나라보다 선임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었다. 현재 미얀마는 참깨를 일본, 한국, 중국으로 연간 10,000톤정도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