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변전소 완공식 개최, 양곤주지사 신규 사업 계획 발표

[AD Shofar] 2020년 1월 6일 양곤주 Kyauktan타운십 변전소 완공식을 개최하며 양곤전력공사는 건설된 변전소는 33/11KV, 5MVA규모로 가동식을 가졌다. 이 변전소를 통해 6개 마을 전력 공급을 하고 11개 마을은 Tada 변전소를 통해 전력 공급을 받게 된다. 그동안 송전선로 길이가 길어 전력 공급 계통 고장시 점검 기간이 길어져 전력 공급의 차질이 많았으나 앞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얀마 전기에너지부 […]

마그웨이 풍력발전소 건설 예정

[AD Shofar] 미얀마 마그웨이 (Magwe) 전기에너지부 장관 Mr. Myint Zaw는 마그웨이 풍력발전소 3개가 건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017년 승인되었으며 2018년 12월 에너지 관련 NGO단체인 싱가포르 Infa Capital Myanmar-ReEx와 미얀마 정부가 MOU체결을 하였다. 2020년 2개 발전소가 먼저 착공될 예정이며 2021년 전력 공급을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미얀마 발전소는 대부분 수력, 가스로 생산이 되고 있으며 최근 태양광, […]

미얀마 바고지역 한국기업, 전력 발전사업 투자

[AD Shofar] 투자회사행정국(DICA) 국장 Mr. Thant Sin Lwin은 한국 MCM Power Company는 미얀마 바고 Pyay타운십 전력 발전 공급 사업에 3,500만달러 투자하여 40MW급 가스 발전소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해외 투자자, 미얀마 전력 산업에 관심 지난 12월 홍콩 CNTIC V-Power Company는 5억달러 규모 투자로 양곤주 따께따 (Thaketa) 타운십과 라카인주 짜욱퓨 (Kyaukphyu) 타운십에 전력 발전 공급 사업을 시행하였다. 양곤 400MW급 […]

홍콩업체, 미얀마 LNG발전소 투자 계획

[AD Shofar] 미얀마투자위원회(MIC)는 홍콩 CNTIC V-Power YG Limited가 5억 달러 이상 예산으로 양곤 Thaketa타운십 400메가와트(3억6천3백만달러), 라카인주 Kyaukphyu타운십 150메가와트(1억4천만달러) LNG발전소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Power Group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는 2015년 미얀마 전력 사업에 참여를 시작하여 총900MW규모의 LNG발전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프로젝트는 2020년 상반기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ICA (투자기업행정국)에 따르면 2018-19 회계연도 홍콩 […]

미얀마 전력 공급 50%달성

[AD Shofar] 2019년 11월 30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연방장관 Mr. Win Khaing은 양곤주정부가 양곤 Hmawvi, Okkan, Aphyuak타운십 3개 지역 보조전력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하면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이 5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정부 조직 개편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은 34%였으며 3년반만에 50%를 달성하였다. 미얀마 정부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수력, 가스,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발전소를 세우면서 […]

미얀마전력공사, 합작회사와 전력구매 계약 체결

[AD Shofar] 2019년 11월 5일 네피도에서 미얀마 전력에너지부-Kyauk Phyu Electric Power (중국 국영회사 Power China와 미얀마 Supreme Group 합작회사) 전력구매협정(PPA) 체결식이 있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발전소는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 프로젝트에 포함된 것으로 이번 계약 체결로 미얀마 전력공사는 총3,111메가와트 규모 4개 사업 중 하나인 Kyauk Phyu 발전소에서 135메가와트 전력을 공급 받게 된다. 이 발전소는 라카인 주 […]

미얀마 전력 생산량 감소

[AD Shofar] 미얀마 전력 에너지부에 따르면 전국 최대 전력 생산량은 37메가와트 감소했다고 한다. 전체 전력 생산량은 2019년 9월 14일 3,341MW에서 2019년 10월 14일 3,304MW로 감소했다. 미얀마의 연간 전력 수요는 약300MW – 500MW로 연간 약19% 증가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2030년까지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전기세 인상과 함께 만성적인 […]

미얀마 예와댐

미얀마 예와 북부 수력 발전, 2022년 완공 예정

[AD Shofar]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2022년 280메가와트 규모의 Upper Yeywa (예와 북부)수력발전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며 가동후 연1,409백만kW 전기 생산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수력발전부 (Hydropower Implementation Department)는 샨주 북부 Kyaukme에서 약 20마일 떨어진 Dotawady강에서 예와 북부 수력발전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약40% 완료되었다고 한다.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미얀마 전역 51개주 국영 또는 민영 발전소를 통해 약 5,600메가와트 이상 […]

미얀마 전기세 인상 후 전력 부문 흑자 발생 예상

[AD Shofar] 미얀마 공적회계위원회(Public Accounts Committee)는 미얀마 전기 요금 인상으로 전력부문에서 2019-20년 회계연도 약320억짯 매출을 발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Mr Aung Min 위원장은 2018-19년 회계연도까지 전력 부문은 매년 적자가 발생했으며 미얀마 정부가 손실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2019-20년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총매출의 약96%인 7,030억짯 수익이 발생하게 되면서 정부부처 예산도 기존 예산에서 303억5500만짯 삭감 될 […]

부정부패 연류 전력공급업체에 대한 기자회견

[AD Shofar] 2019년 5월 15일 미얀마 전력 에너지부 장관 Mr. Aung Thu는 Tanintharyi 주정부가 부정부패 혐의가 있는 전력공급업체가 전력공급 재계약을 한 것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였다. 최근 Tanintharyi 주정부는 경영진들이 부패 혐의로 고소된 GGS 업체에게 2019년 5월말부터 9월말까지 Dawei 지역 전기료 유닛당 250짯(이전 가격은 200짯)으로 인상운영 허가 하였다. 또한 가로등 공공전기요금은 유닛당 400짯(이전 가격은 250짯)으로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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