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일본 업체 3개(마루베니, 스미토모상사, 미츠이물산)가 미얀마 Ethen Group과 합작하여 LNG발전소 사업 입찰에 낙찰되었다.

이번 사업은 일본에서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민영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며 1,250MW 규모 LNG발전소 건설을 위해 15억-20억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예상하고 2025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2030년까지 미얀마 전력망 100% 확장사업 목표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앞으로 LNG발전소 사업 진행을 위한 다음 단계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협의 사항에는 세부 타타성 조사, 발전소 설계, 미얀마 전력공사 전력 판매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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