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19년 11월 30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연방장관 Mr. Win Khaing은 양곤주정부가 양곤 Hmawvi, Okkan, Aphyuak타운십 3개 지역 보조전력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하면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이 5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정부 조직 개편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은 34%였으며 3년반만에 50%를 달성하였다.
미얀마 정부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수력, 가스,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발전소를 세우면서 전력생산량을 904MW로 늘리고 송전도 230KV에서 500KV로 증가하였다.
미얀마 전역 농촌지역은 368개 도시와 16,941개이상 마을이 있으며 전기 공급이 되고 있다고 한다. 2021-22년 회계연도까지 전국 55%, 2025-26년까지 75%, 2030년까지 미얀마 전역 전기 공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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