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19일 네피도 전력에너지부 전력공급부는 미얀마 일부 지역과 주를 대상으로 계획 정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획 정전은 3일 단위로 오후6시부터 8시까지 실시를 할 예정이며 꺼친주, 꺼야주, 꺼인주, 몬주, 라카인주, 샨주(남부, 북부), 사가잉지역, 막웨지역, 바고지역(동부, 서부), 에야와디지역이라고 한다.

현재 네피도에서는 230kv Lawpita-Taungoo 라인과 Lawpita-Shwe Myo 라인 6개 전력탑에 대한 긴급 수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며 약 한달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전기세를 미납하지 않고 내는 마을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24시간 공급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 조치는 양곤, 만달레이, 타닌따리 지역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중국정부, 미얀마 측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국경무역 재개 결정
다음기사중국 로비에도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미얀마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