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타닌따리주정부 전력에너지부장관 Mr. Aung Thura는 꼬따웅 타운십 발전소 및 송전 사업에 대한 입찰 신청을 한 6개 업체의 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모두 기준에 미치지 못해 재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관은 재입찰에서는 입찰 규정은 그대로 유지하겠지만 입찰 기준에 대해선 수정하는 것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설명하였다.

입찰에 참여한 업체 Phoe Thee Cho 임원은 재입찰시 입찰 기준 변경 검토를 환영하며 입찰일이 3개월 더 연기가 되면 연료비 변동 등의 원인으로 이전 입찰 기준에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변경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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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타닌따리주 발전소 사업 재입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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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aily 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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