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곤 따께따 타운십에 가동중인 LNG발전소]

[애드쇼파르] 2020년6월26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산하 전력공사 (EPGE)는 비상전력 가스발전소 사업을 진행한 중국-홍콩 컨소시엄 <CNTIC VPower Group>과 2개 LNG 발전소에 대한 전력 구매 계약 체결을 하였다.

전력 구매 체결을 한 발전소는 양곤 남동부 지역 딸린 LNG발전소와 라카인주 중부 짜욱퓨 LNG발전소이며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사무차관 Mr. Soe Myint는 KWH당 0.12달러에 전력 구매가 진행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V-Power Group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 (V-Power Group)는 홍콩증권거래소를 통해 전력 구매 계약 체결에 대한 발표를 하기도 하였다.

2020년6월14일 V-Power Group은 중국 국영 기업 China National Technical Import and Export Corporation (CNTIC)와 50-50 합작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미얀마 정부 긴급 전력 발전소 PPA 사업에 낙찰되어 진행을 하였다. 

당초 계획은 3개의 LNG발전소 건설을 통해 약1,000MW 전력 공급을 하여 미얀마 전력의 1/3을 공급하기 위해 진행하였으나 3개 발전소 모두 마감 기한을 지키지고 못하고 늦게 완공이 되었다.

말레이시아 국영회사 LNG 미얀마 공급

미얀마-중국 LNG 발전소 사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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