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2월30일 미얀마 국영 석유가스기업 PTTEP는 에야와디지역 592MW급 가스발전소 사업 체결을 하였다.

PTTEP CEO Phongsthom Thavisin은 20억달러가 투자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전력 공급 노력의 일환으로 미얀마 연안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를 통해 국내 전력 공급하는 미얀마 가스 가치사슬 사업 1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사업은 2030년까지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 계획을 지원하게 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2022년에 최종투자 결정이 진행이 될 예정이며 다른 여러 발전소들이 계속 지연되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천연가스는 미얀마에서 생산되는 주요 에너지 자원중 하나였지만 70-80%가 중국 또는 태국으로 수출이 되어 미얀마내 전력 공급에는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미얀마 전력수요가 없을 때는 군부정권은 인근 국가에서 전력 공급 계약 체결을 하기도 하였으나 미얀마에서도 도시화와 함께 산업 규모 확장으로 수력발전만으로는 전력수요를 충족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가스 발전소,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발전소 사업을 진행하며 전력 공급량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Nikkei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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