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투자위원회(MIC)는 홍콩 CNTIC V-Power YG Limited가 5억 달러 이상 예산으로 양곤 Thaketa타운십 400메가와트(3억6천3백만달러), 라카인주 Kyaukphyu타운십 150메가와트(1억4천만달러) LNG발전소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Power Group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는 2015년 미얀마 전력 사업에 참여를 시작하여 총900MW규모의 LNG발전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프로젝트는 2020년 상반기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ICA (투자기업행정국)에 따르면 2018-19 회계연도 홍콩 투자액은 86억달러로 해외투자국 1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림: Frontier Myanmar, 2019년 9월 현재 미얀마 발전소 입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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