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8일 미얀마 연방의회대표위원회 (CRPH) 기획재정산업부 장관 Mr. Tin Tun Naing은 코로나19와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인해 힘든 국민들은 지원하기 위해 2021년2월 1일부터 모든 전기세를 잠정적으로 면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발표는 임시정부 부통령 Mr. Mhan Win Khaing Than이 임시정부 1차회의에서 결정하였으며 전기세 면제는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가정용, 상업용 전기세가 면제가 된다.

최근 임시정부는 군부정권의 자금 압박위해 정부 주요 수입원을 차단하기 위한 발표를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CRPH
이전기사UN 세계식량계획, 미얀마 식량난, 유가대란 경고
다음기사국가관리위원회, 미얀마 국내 관광산업 재개 준비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