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 2월 3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MOEE)는 사무차장 Mr. Soe Myint는 지난 1월  중국 시진핑 주석 미얀마 방문에서 중국- 미얀마 송전 사업 조사 연구 협정 체결이후 중국 생산전력을 수입하는 방안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China Southern Power Group에서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지질조사를 수행한 바 있으며 양국 전문가들이 사업 내용과 구입 가능한 전력량을 협의가 되면 중국 정부는 시행사를 선정하여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전력 구매가 진행이 되면 중국 Dohon에서 미얀마 Muse, Mine-Ye, Hopone, Loikaw, Phayagyi로 전력 송전이 될 예정이다. 사업 초기에는 미얀마 중국 생산전력을 구입하지만 미얀마 전력 안정화가 되면 미얀마 생산 전력을 중국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2019년 5월 MOEE 연방장관은 국가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2021년까지 1,000MW 전력을 중국에서 구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아세안 합의에 의해서 아세안 회원국중에서 잉여전력이 있는 경우 다른 회원국에 판매가 가능하며 전력 구매는 중국을 통해서 진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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