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는 교사들은 미얀마 군부정권이 일용직 교사 채용을 하면서 미얀마 공교육 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미얀마 공립학교 교사 40만명중 절반인 20만명이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얀마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교사 30%가량이 복귀를 하지 않아 교사 10만명 가까이 해고를 하고 앞으로 그 수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이에 미얀마 교육부는 대체 교사 확보를 위해 일용직 교사 채용 공고를 내고 시험에 합격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2-3주간 교육후 미얀마 전지역 학교로 배치하고 있다고 한다.

2021년6월1일부터 미얀마 학교 개교가 되었으나 계속되는 학교 주변 폭발 사고, 코로나19 3차 파동 우려, 군부정권하의 노예 교육 반대 등으로 일부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군부정권이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을 경우에도 형법505(a)항에 의거하여 시민불복종운동 참여 혐의로 처벌을 한다고 경고를 하면서 강제 등교가 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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