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기본교육부는 지역/주 교육 담당자들에게 코로나19 감소로 인한 학교 재개 준비를 지시하였다. 학교 재개 결정은 지난 2월9일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 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학교 개학 준비를 위해 관련 부처와 협력을 지시하였다.

지난 2월16일에는 국가관리위원회는 부정부패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전 빠떼인대학총장 Mr. Nyunt Phay를 교육부장관으로 임명하였으며 교사들은 학교 개학이 되면 시민불복종운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미얀마는 코로나19 2차 파동으로 2020년8월27일부터 미얀마 전역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휴교명령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Voice
이전기사미얀마 국내유가 상승
다음기사2021년2월19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