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6월11일 <Save the Children>은 공식 성명을 통해 5월 한달동안 미얀마내 학교와 교육시설을 목표로 폭탄테러가 100건이상 있었다고 밝혔다.

일부 공격들은 민주화 운동가들에 의해서 행해졌을 가능성이 있지만 3월부터 최소 60개 이상의 학교와 대학 캠퍼스내에 군대가 배치되어 있는 점도 지적을 하며 최근 군인들이 교실내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총을 잡아 보도록 하는 사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이에 <Save the Children>는 어린이 생명 위협 뿐만 아니라 비참한 상황속에서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을 지적하면서 학교 시설에 대한 이러한 공격들은 어린이들에 대한 심각한 학대라고 밝히며 의도적으로 학교를 목표로 이러한 행동을 금지할 것을 촉구하였다.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은 2021년6월4일 현재 미얀마 전역 학교 50개 이상과 교육청 17개를 대상으로 방화 및 폭탄 테러가 있었다고 밝혔다.

교육청 8개, 학교 26개가 방화 공격을 당했으며 교육청 9개, 학교 29개가 폭탄 테러를 당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ave the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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