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라카인주 북부와 중부 일부 학교에서는 미얀마 애국가 대신 아라칸 애국가를 부른다고 한다.

작년부터 Rathedaung, Buthidaung, Myinbya, Mrauk-U, Kyauktaw, Ponnayun 타운십 학교에서 아라칸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고 하며 Mrauk-U 타운십 중학교 교사는 학생들의 애국심 고취를 위해 아라칸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Minbya 타운십 Nagara 마을 지역에서는 학교 뿐만 아니라 스포츠 경기와 문화 공연에서도 불린다고 한다.

<Arakan National Party> Mrauk-U 지부 전 의원 Mr. Tun Tha Sein은 <Arakan Army>와 미얀마 국방부 교전이 중단된 이후 아라칸 애국가를 부르면서 그들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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