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군부정권은 은행과 병원이 재개하려고 노력하는 것 외에도 교육 부문의 재개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학 및 대학교 강사와 교수들에게 2021년5월3일까지 직장 복귀를 하라고 명령하였으며 초중고등학교는 6월초부터 교과과정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한 교육자들이 서약서를 작성할 경우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 환영하도록 지시를 하기도 하였다.

지난 4월22일 Lashio 교육대학 학생들은 군부정권이 물러날 때까지 등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성명을 밝히기도 하였다.

같은 날 미얀마 교육부는 양곤에서도 지난달부터 미얀마 전역에서 진행해온 교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다. 기본교육노동조합 회원중 한명은 군부정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시민불복종운동 참여 선생님들을 색출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교육자들은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를 하고 있으며 군부정권에 합류한 교육자는 약 30%정도라고 한다.

다른 교사는 학부모들이 코로나19 3차 파동과 군부정권하의 교육과정에 대한 우려로 학생들을 등교시키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BBC Burm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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