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부는 2020년 12월과 2021년 10월에 졸업한 의과대학 졸업생 1,222명을 대상으로 국영병원에서 3년간 레지던스 의무 근무를 할 것을 명령하였다.

보건부는 최근 국영병원 의료진 부족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의과대학 졸업생들은 의무 복무 조건에 따라 국영병원에서 3년간 근무를 하도록 결정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국가비상사태이후 시민불복종운동에 많은 의료진들이 합류를 하면서 국방부 의료진을 동원하여 미얀마 의료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의료진 부족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국가가관리위원회에서는 미얀마 대학수능평가에서 의과대학교 입학전형을 완화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의과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4년 장학금 지원까지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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