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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 8얼 3일부터 미얀마 쌀연맹은 양곤지역에서 1가구당 1포대씩 할인된 가격으로 쌀 판매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얀마 쌀연맹, 미얀마쌀무역협회, 미얀마제분협회, 미얀마쌀재배협회, Wardan 쌀도매센터, Bayintnaung 쌀도매센터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진행한다.

8월 3일부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Wardan 쌀도매센터에서 판매가 되며 도매상이 아닌 개인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최근 국가비상사태와 짯가치 하락으로 인해 수입산 비료에 의존하는 미얀마 주요 농산지에서도 농사에 어려움이 발생하면서 쌀 가격이 인상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기본 식량 확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지난 7월 30일 사가잉지역 Shwebo 타운십에서 생산된 Shwebo Pawsan 쌀의 경우 포대당 66,000짯에서 88,000짯으로 인상되었으나 미얀마 쌀연맹은 75,000짯에서 77,000짯에 판매를 한다고 한다. 

그외에도 Shwebo Kyar Pyan 쌀 55,000짯과 60,000짯, 에야와디 Pawsan 쌀의 경우 52,000짯과 55,000짯에 판매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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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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