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미얀마 사업

미얀마 경제상황 설문조사 결과 3년간 침체

[애드쇼파르] 미얀마 리서치 업체 Myanmar Marketing Research & Development (MMRD)는 연간 비즈니스 설문조사를 발표하며 미얀마 경제가 3년만에 최악의 상황에 처했다고 밝혔다.

MMRD 이사 Dr. Kaung Myat Ko는 2020년 비즈니스 설문조사는 2,000개의 미얀마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진행이 되었으며 경제 침체가 2018년 10월 -37%, 2019년 10월 -72%, 2020년 6월 -90% 감소했다고 설명하였다.

응답자의 94%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를 원인으로 본다고 밝히며 이중 37%는 심각한 타격을 받았으며 57%는 어느정도 타격을 받았다고 응답하였다고 한다.

 

실과바늘 Vol.20 MAY – JUL 2020

미얀마 유일 국문 비즈니스 매거진, 실과바늘 Vol.20가 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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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애드쇼파르 뉴스레터 Vol.1 2020년 3월

[AD Shofar] 미얀마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접하실 수 있도록 한달간 미얀마 현지어 신문 헤드라인만 모아 뉴스레터를 만들었습니다. 미얀마의 정보를 빨리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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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바늘 Vol.19 FEB-APR 2020

미얀마 유일 국문 비즈니스 매거진, 실과바늘 Vol.19가 출간 되었습니다. 미얀마 진출시 필요한 사업정보만을 모은 실과바늘은 보다 좋은 사업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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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Milky Way Group 회장 Mr. Myo Thaw 46
군산미싱 오중근 대표 56
CHATE SAT, CEO MS. Honey Mya Win 64
IBBG Group 대표 Mr. Tint Lwint 70

[주요 소식]

신년사 30
[사설] 경제 제재 조치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 34
[기고] 달팽이처럼 느리고 구름처럼 흘러가는 KALAW 36
제6회 MGMA 우수공장시상식 개최 40
KOGAM 미얀마 빈민가 화재 긴급 구호품 지원 40
KOGAM 골프대회 및 봉제인의밤 개최 41
EU, 본격적인 미얀마 봉제산업 지원 42
미얀마 섬유 정책 초안 토론회 43
미얀마봉제기술훈련원 2단계 사업 착수식 개최 44
한세 미얀마, 띨라와 공단 신축 공장 착공식 개최 44
미얀마언론 EU GSP 철회 준비 오보 45
톤보HK 봉제공장 개업식 개최 45
2020년 미얀마 경제 전망 50
세계은행, 미얀마 경제 보고서 발표 54
2020년 주요이슈, 미얀마 최저임금 60
미얀마상공회의소 (UMFCCI) 동정 62
미얀마 동정 68
미얀마 한인 동정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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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2월10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AD Shofar]  미얀마 국문 뉴스 사이트 애드쇼파르는 미얀마 현지 신문에서 다루는 헤드라인 제목을 정리하여 보다 빠르게 미얀마 현황을 파악하실 수 있도록 시험운영을 합니다.

조회수에 따라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애드쇼파르의 모든 컨텐츠는 링크를 통한 공유를 제외한 무단 퍼가기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The Mirror (국영신문)

– 제73회 몬주 국경일 행사 몰랸먀인에서 개최

– 양곤전력공사 똰떼(Twnate) 33/11KV-5MVA 변전소 가동

– 미얀마 보건체육부 마스크와 보호복 기부 받음

– 양곤버스서비스(YBS) 개인지입차주, 버스회사로 귀속

Myawady Daily (국방신문)

– 미얀마 북서부 사령부 부대원, 사가잉주 Sagaing Taung Yoe Sitagu 수도 사업 기금 기부

– 미얀마 수자원하천개발공사, 4개 타운십 4개지역에 에야와디강 둑 보호 및 수로 개선 사업 시행

– 2020년 2월 8일 ~ 12일 미얀마 보석 전시회 개최

7Day News Daily (민영신문)

– 아라칸반군, Ramree타운십 NLD 회계사 인질로 잡음

– 26명을 살해한 태국 탈영병 사살 (BBC, Bangkok Post)

– 주싱가포르 미얀마대사관, 싱가포르 보건부 제안에 따라 미얀마 재외국민 검진 당부

– 만달레이 3개 지역 화재 발생

– 미얀마 보건복지부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4명 추가

– 7개월만에 양곤에서 민족주의 단체 시위

– 전남편 방화로 23세 여성 사망

– 다곤북부 Myothit타운십 CB은행, Bahan타운십 Avenue Fashion 강도사건 발생

Daily Eleven (민영신문)

–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중국 체류중이던 미얀마 해외 근로자 약1만명 Muse로 귀환

– 몬주 국경일 행사 아웅산수지고문 참석, 정치적인 방법으로 정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소수 민족과의 단함이 되지 못한다고 밝힘

– 양곤 대기오염지수 최악 기록, 베이징, 방콕보다 열악

– 샨주복원위원회 샨주의 날 축하행사에서 Arakan Liberation Party 내부적인 평화를 위해 무력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성명서 발표

The Standard Time Daily (민영신문)

– 미얀마 민족주의 단체 시위, 민족주의와 불교 모욕에 대한 항의

– 양곤주지사, 정부개혁하는데 시간이 필요

The Voice (민영신문)

– 싱가포르 거주한 미얀마 여성,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로 Waibargi병원 이송

– Magway지역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2명 격리조치

– 미얀마 민족주의 단체 시위, 민족주위와 불교를 보호하지 않는 정당은 투표하지 않을 것

– 미얀마 고위 공무원 자동차 수입 허가 특혜 철회후 자동차 시장 회복

– 미얀마 농림축산관개부, 미얀마 서부 농업 개발 사업 20백만달러이상 대출 지원

미얀마 섬유 정책 초안 최종 발표

[AD Shofar]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는 미얀마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미얀마 섬유정책 (National Textile Policy)이 초안이 완성되어 국회 상정되었다고 밝혔다.

2018년 1월 독일국제개발부 GIZ의 지원으로 첫번째 초안 작성후 1차 국가섬유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12월 2차 미얀마섬유정책 토론회가 개최하면서 섬유&봉제 관련 부처,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실무적인 정책이 반영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이 정책을 바탕으로 미얀마수출전략 (NES)에도 반영이 되어 있다. NES 주요 정책을 보면 봉제산업의 CMP 시스템을 FOB 시스템으로 변경하기 위해 보세창고 도입, 수출 특화 섬유&봉제 구역 설립 계획 등이 있다.

[사진: 미얀마 수출 전략 정책 발표]

미얀마 상무부는 국가섬유정책으로 미얀마 섬유&봉제 산업의 계획, 법안, 인프라 개발, 국내외 투자 촉진을 위한 사업 환경 조성, 제조업 개선, 사회경제 발전, 숙련공 배출, 시장 경쟁 강화, 국제사회의 경제 협력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OGAM 뉴스레터 Vol.10 2020년 1월

[AD Shofar] 미얀마한인봉제협회 (KOGAM)은 미얀마 유일 최대 제조 산업인 봉제 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활을 하며 미얀마 경제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KOGAM 회원사간의 정보 공유를 위한 카카오톡 일간 뉴스 공유와 함께 월간 뉴스레터로 취합하여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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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9년 미얀마한인봉제협회 골프대회 및 봉제인의밤 개최 1
미얀마 모바일 결제 서비스 웨이브머니, FlyMya.com MoU 체결 5
미얀마 최저임금 협의 2020년 예정 5
미얀마–베트남 교육포럼 개최 6
미얀마 전력 공급 50%달성 9
[MGMA 공문] 미얀마 생산성 교육 9
일본 잉크생산업체 TOYOINK 미얀마 진출 9
미얀마투자위원회 5개 해외투자업체 승인 10
미얀마국제항공, 양곤-인천 직항 취항 10
미얀마-노르웨이 외교부 회의 개최 13
Grab 호텔 예약 서비스 출시 13
미얀마 New Way 구두제조공장 노사분규 발생 14
한-아세안센터, 한-아세안 팸투어 미얀마 방문 15
이스라엘, 미얀마 기업과 협력 강화 18
[MGMA] 직무 역량 강화 및 무역 금융 워크샵 18
홍콩업체, 미얀마 LNG발전소 투자 계획 21
해외단체, 미얀마 기술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지원 예정 22
[MGMA 공문] MOC 수입 라이센스 수수료 알림 25
미얀마 해외투자 2달간 13.9억달러 달성 25
AIA 보험사, 미얀마 MAX그룹과 제휴 25
미얀마 쌀쌀한 날씨 예보 26
베트남엑스포 양곤 개최 예정 26
[MGMA 공문] 작업장 보건 안전 교육 27
미얀마 회사등록서비스 온라인 결제 시행 27
양곤증권시장 주가 하락 28
미얀마 경기 침체에도 제조업 부문 긍정적 전망 31
인도네시아, 미얀마 라카인주 병원 기증 32
미얀마 개획재정산업부 장관, 바고 공단 시찰 33
[MGMA 공문]5S & KAIZEN 생산성 향상 기본과정 교육 33
미얀마 미야와디 국경 입국 관광객 증가 33
한국, 미얀마 기상재해감시시스템 현대화 지원 34
미얀마 국경무역 회계연도 2개월간 약18억달러 돌파 37
양곤도시개발위원회, 양곤 공원내 식당가 조성 예정 37
미얀마 바간공항, 국제 공항으로 선정 38
미얀마 의류 터키 수출 예정 39
제14회 삔우린 원예 축제 개최 39
아세안+3 재무차관회의 개최 40
양곤순환철도 현대화 프로젝트 2020년 상반기 완공 43
호치민개발은행 양곤사무소 개점식 44
미얀마 전기세 온라인 선불제 시스템 도입 예정 44
유니온페이, 미얀마 결제 시스템 확대 48
미얀마 인플레이션 소폭 하락 50
미얀마 그랩, 미얀마 전역 프리미엄 차량 임대 서비스 확대 50
미얀마-베트남 비자 혜택 확대 등 활발한 교류 기대 51
미얀마 북부, 남부지역 비예보 52
미얀마 코코섬 여행상품 선보일 예정 52
[MGMA 공문] 미얀마 세무 세미나 53
5개국 관광객 미얀마 도착비자 발급 예정 53
미얀마 전반적인 물가 상승 54
미얀마중앙은행 아웅산 장군 인물화폐 발행 54
양곤, 구 땀웨이시장 재개발위한 입주상가 이전 57
미얀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진행중 58
양곤-바간구간 열차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특별 운행 60
YRIC(Yangon Region Investment Committee), 홍콩과 중국 투자 승인 60
양곤-만달레이 구간 열차 연휴기간 특별 운행 60
2019-20회계연도 무역적자 확대 예상 60
[MGMA 공문] 수출입 사업 등록 번호를 TIN NO.(9 숫자)로 변경 안내 60
미얀마 바고지역 한국기업, 발전사업 투자 61
미얀마 환율 하락 61
한-미얀마 우정의다리 기초공사 60% 진행 61
마그웨이 풍력발전소 건설 예정 61

아세안+3 재무차관회의 개최

[사진: ASEAN, 2019년 5월 피지에서 있었던 아세안+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이날 회의에서 있었던 5가지 신규 중장기 과제에 대한 세부 사항을 아세안+3 재무차관회의에서 논의가 되었다]

[AD Shofar] 2019년 12월 12~13일 중국 샤먼에서 개최한 ASEAN(아세안)+3 (한국, 중국, 일본)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회의에 미얀마 재무부 차관, 미얀마중앙은행 (CBM) 부총재 Mr. Maung Maung Win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첫째날, IMF, ADB, AMRO에서 세계 및 아시아 지역의 거시경제 상황과 향후 전망을 발표하고 아세안 자유무역협정이 아세안3개국의 재무협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세안+3 금융 협력 방안, AMRO 현황, 계획, 예산, 직원 채용에 대한 논의하였다.

둘째날,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에 대한 방안, 회원국 경제 상황 검토, 재정난이 심한 국가 원조 방안, 아세안 채권 시장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난 5월 피지 재무장관회의에서 5가지 신규 중장기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예비연구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CMIM는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이후 아시아 국가 금융 위기가 발생시 IMF 등 국제 금융 협정 및 국제 기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아시아 국가들이 자체적으로 장치를 마련하여 위기 대응을 위해 논의가 시작되어 2000년 5월 6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아세안+3 재무장관회의에서 처음으로 체결된 다자간 통화스와프 이다. 앞으로 회원국간 금융위기 발생을 대비해 한층 강화된 통화스와프 지원 체계가 발효되며 국제통화기금(IMF)과 연계해서 제공되는 자금의 지원기한이 없어지고 자금지원의 대가로 제시되는 정책조건도 확대된다.

미얀마언론 EU GSP 철회 준비 보도, 주미얀마 EU대사 부인

[AD Shofar] 미얀마 언론 미얀마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상공회의소 (UMFCCI) 회장 Mr. Zaw Min Win이 미얀마 부통령-UMFCCI 월례회의에서 EU가 미얀마에 대한 GSP 혜택 철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고하였다고 한다.

GSP 철회, 미얀마 수출 일등공신, 봉제산업에 가장 큰 타격

EU로 수출되는 미얀마산 제품중 60%는 봉제관련 제품으로 GSP 혜택이후 2015년 535백만유로에서 2018년 23억유로로 증가하며 70%를 차지하고 있다. MGMA 회장 Mr. Myint Soe는 GSP 철회를 대비하여 미얀마 봉제 산업의 신규 시장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신규 시장 개척은 현재 전력 공급은 많은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관세 특혜 없이도 물류, 생산성, 국제 금융 개선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018년 라카인주 분쟁이 시작되면서 EU는 2013년부터 부여한 GSP 혜택(무기를 제외한 모든 미얀마산 제품 무관세 적용)을 철회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EU 사절단은 몇차례 미얀마를 방문하여 UMFCCI, 미얀마봉제협회 (MGMA) 등의 경제단체와 노조단체를 만나며 실사 조사를 하였다. 이후 미얀마 진출한 EU 업체에서도 강하게 항의를 하며 철회 검토를 무기한 보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U측 미얀마에 대한 철회 검토 전면 부인

보도 이후 주미얀마 EU대사 Mr. Kristian Schmidt는 본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EU는 최종 공식 발표와 같이 철회 검토를 보류하며 미얀마 상황을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철회 준비를 하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미얀마 타임즈에서도 정정보도를 하며 2020년초 계획된 인권, 노동권 개선 상황 검토를 통해 GSP 혜택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세 미얀마, 띨라와 공단 신축 공장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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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2월 11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띨라와 경제특구(SEZ) B구역에 위치한 한세 미얀마 신축 공장 착공식이 개최되었다. 띨라와 SEZ 신축 공장은 84,248평방미터 부지에 메인 건물 3개동이 세워지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실업 동남아 총괄 본부장 문양원 상무, 한세 미얀마 조성재 법인장, KAS홀딩스 장순봉 회장, 재미얀마한인회 전성호 회장, 미얀마한인봉제협회 유진 수석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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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드쇼파르, 한세실업 동남아 총괄 본부장 문양원 상무]

조성재 법인장

[사진: 애드쇼파르, 한세 미얀마 조성재 법인장]

한세미얀마 조성재 법인장은 미얀마의 수출 현황을 보면 의류 부문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저렴하고 풍부한 노동력과 EU, 일본 수출에 대한 관세 특혜 등으로 한세에서는 지속적인 투자를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2024년까지 총6,000여명의 노동자가 근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모든 설비는 한세 글로벌 관리 시스템 (H.A.M.S) 기준에 맞춰서 갖출 예정이고 SMART공장 개념을 도입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대거 투입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신축공장 2단계 사업인 본동의 경우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인 Mr. Steven Holl이 설계를 하여 단순한 공장이 아닌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건물로 공단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며 한세미얀마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미얀마의 지속성장 가능한 봉제 산업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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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은 현재 미얀마를 비롯하여 베트남, 과테말라, 아이티, 인도네시아, 니카라과에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미얀마는 2000년 4월 설립된 에야와디를 2013년 1월 한세가 인수하여 노동자 750명 규모 공장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2019년 2월 한세 미얀마를 설립하여 띨라와 공단에 노동자 6,000여명 규모 공장을 세울 예정이다.

미얀마 경기 침체에도 제조업 부문 긍정적 전망

[AD Shofar] 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 기자회견에서 쉐린반 (Shwelinban) 공단위원회 회장 Mr. Aye Thaung은 미얀마 경제는 모든 분야가 침체되었지만 제조업 부문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어 긍정적인 전망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곤에 있는 여러 공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조업 성장으로 인해 인력 수요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걸림돌이 되고 있는 노사문제만 원활하게 해결이 된다면 산업 부문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투자외교부 연방장관 Mr. Thaung Tun도 미얀마 국영신문 인터뷰에서 미얀마 해외 투자는 봉제, 신발 등의 CMP 시스템의 제조업이 가장 진출을 많이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동차 조립공장도 많은 진출을 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DICA에 따르면 1988-89 회계연도부터 2019년 10월까지 미얀마 전역 해외 투자 업체는 1,252개, 총투자액 130억 5,600만달러 규모라고 한다.

미얀마 회사등록서비스 온라인 결제 시행

[AD Shofar] 미얀마투자기업관리국(DICA)은 2019년 12월 5일부터 회사등록서비스를 제공하는 MyCO 시스템 사용시 모든 결제를 온라인으로 해야 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동안 DICA는 업체 편의를 위해 본사 또는 지사 등록 수수료를 현금 납부도 가능하도록 하였으나 본격적인 올라인 시스템 적용을 위해 결제까지 온라인으로 되도록 변경하였다.

지난 8월 1일부터 미얀마 정부는 MyCO 시스템을 통해 미얀마에 있는 모든 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하도록 발표를 하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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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본격적인 미얀마 봉제산업 지원

SMART미얀마 2단계 사업 착수식 개최

[AD Shofar] 2019년 12월 6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세도나호텔에서 SMART미얀마가 개최하는 2단계 사업 SMART Textile and Garment (SMART T&G)착수식을 개최하였다.

1단계 사업 SMART미얀마은 미얀마 봉제 산업 발전에 필요한 소셜 컴플라이언스, HRD, 에너지관리, 폐기물관리, 노동자 자기계발에 중점을 두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2단계 사업 SMART T&G는 글로벌 브랜드, 노조, 사업단체 등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얀마 봉제 산업을 위해 인력관리, 노사간 소통, 직장보건안전, 화학물 및 폐기물 관리 등에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단계 사업 SMART T&G 주요 정책

자발적인 소셜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따라 노사간 조화를 만들어 나감

미얀마 봉제 및 섬유 관련 단체 국제 기준에 맞춘 능력 배양

EU기준에 최적화된 기준 제시

EU 국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참가 지원

소셜컴플라이언스 및 환경 관련 전문 강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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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노동이민부 사무차관 Mr. Myo Aung은 EU에서 미얀마 봉제산업 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만드는데 필요한 근무 환경 개선과 책임감 있는 사업 운영에 대한 개념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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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개발 원조 사업단 Mr. Pedro Campo Liopis는 1단계 사업 SMART미얀마를 통해 미얀마 봉제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입증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세계 최대 소비자 시장중 하나인 EU의 소비자들은 구매 제품의 생산지와 생산방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지속 가능한 생산과 국제 노동 기준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EU-미얀마 무역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하였다. 2단계 사업 SMART T&G 뿐만 아니라 H&M, Bestseller, C&A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미얀마 기반 공급 사슬망 개선을 위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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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미얀마 총책임자 Mr. Jacob Clere는 EU의 지원으로 양곤, 만달레이, 바고, 빠떼인 등 여러 지역의 봉제 공장 교육 프로그램은 운영하면서 EU-미얀마 간의 지속 가능한 생산 시스템과 책임감 있는 공급 사슬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013년부터 1단계 사업 SMART미얀마를 진행하면서 미얀마 생산품에 대한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컨셉으로 자원 효율성과 사회적 책임에 집중해왔다.

미얀마 봉제 공장 종사자는 200,000명이상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 소비 시스템 구축을 위해 EU지원을 받는 봉제 공장은 220개가 있다. SMART미얀마가 끝나는 시점에 미얀마-EU 수출은 300%가량 증가했으며 380,000여명의 EU 소비자들이 미얀마산 지속가능한 의류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다고 한다.

2단계 사업 SMART T&G는 미얀마 전역에 있는 봉제&섬유공장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2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중 미얀마 최대 노조인 CTUM도 있어 앞으로 노사간의 원활한 소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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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상무부 2018-19년 회계연도 자료에 따르면 미얀마 봉제 관련 수출은 40억달러를 기록하며 가장 큰 수출 상품이다. 미얀마 개방이후 2013년부터 매년 수출 증가가 되고 있으며 미얀마 고용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베트남엑스포 양곤 개최 예정

[AD Shofar] 2019년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양곤의 Tatmadaw컨벤션홀에서 Vietnam Expo 2019(베트남엑스포)가 개최한다 이 행사는 베트남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베트남무역진흥원이 주최하고 주미얀마 베트남대사관과 미얀마 상무부 주관하였다.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 행사는 베트남 기업과 브랜드를 홍보하고 미얀마 유통망을 넓혀 양국무역과 경제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는 80여개 업체 가공식품, 소비재, 장비와 기계, 가전제품, 제약품, 화학제품 등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미얀마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미얀마-베트남 무역은 2018-19 회계연도 8억5,220만달러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AIA 보험사, 미얀마 MAX그룹과 제휴

[AD Shofar] 2019년 12월 5일 AIA Myanmar는 AFG Max (AYA Financial Group + Max Myanmar Group)와 제휴 발표를 하였다. 이번 제휴는 보험-금융회사의 첫번째 제휴로 AFG Max의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생명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AIA Myanmar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보험업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AIA와 미얀마 시장에 강한 AFG MAX가 제휴를 함으로서 강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얀마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보다 나은 삶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MAX Myanmar Group, AYA Financial Group 회장 Mr. Zaw Zaw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보험사중 하나인 AIA와 제휴를 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제휴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CSR활동으로 도서지역 마을 태양광 전기 공급 사업과 어린이 교육을 지원하여 각 마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Zaw Zaw 회장은 AIA 생명보험 1번째 고객으로 가입하기도 하였다. 

AIA보험은 지난 11월 28일 미얀마 기획재정부로부터 외국계 생명보험사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본격적인 미얀마 보험 시장 공략을 나서고 있다.

홍콩업체, 미얀마 LNG발전소 투자 계획

[AD Shofar] 미얀마투자위원회(MIC)는 홍콩 CNTIC V-Power YG Limited가 5억 달러 이상 예산으로 양곤 Thaketa타운십 400메가와트(3억6천3백만달러), 라카인주 Kyaukphyu타운십 150메가와트(1억4천만달러) LNG발전소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Power Group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는 2015년 미얀마 전력 사업에 참여를 시작하여 총900MW규모의 LNG발전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프로젝트는 2020년 상반기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ICA (투자기업행정국)에 따르면 2018-19 회계연도 홍콩 투자액은 86억달러로 해외투자국 1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림: Frontier Myanmar, 2019년 9월 현재 미얀마 발전소 입찰 현황]

미얀마투자위원회 5개 해외투자업체 승인

[AD Shofar] 2019년11월29일 미얀마 투자위원회는 전력, 축산업, 수산업, 부동산 부문 5개 업체에 대한 투자 승인을 하여 5억394만달러, K26,523만짯 규모 투자와 함께 1,101개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말 미얀마 최대 투자국은 싱가포르, 중국, 태국순이며 투자분야는 석유, 가스 부문, 전력 부문(25.77%), 제조업(14.04%)순으로 투자가 많았다.

일본 잉크생산업체 TOYOINK 미얀마 진출

2019년 11월 30일 띨라와 경제특구 B구역에서 84백만달러 투자한 일본 인쇄용 잉크 생산업체 ToyoInk 공장 완공식이 있었다. ToyoInk는 12월 1일부터 가동하게 되며 5년간 면세 혜택을 받게 된다. 약1년간의 준비기간을 통해 완공된 공장에는 2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추후 현지 직원 채용을 할 예정이다. 미얀마에서는 포장용 잉크, 필름용 접착제, 오프셋 잉크를 생산할 예정이다.
1986년 설립한 일본업체 ToyoInk는 이미 태국, 인도네시아를 포함하여 23개국 진출을 하였다. 이번 미얀마 진출은 인쇄 산업과 식품 포장 산업에 잠재력을 보고 진출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얀마 전력 공급 50%달성

[AD Shofar] 2019년 11월 30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연방장관 Mr. Win Khaing은 양곤주정부가 양곤 Hmawvi, Okkan, Aphyuak타운십 3개 지역 보조전력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하면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이 5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정부 조직 개편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은 34%였으며 3년반만에 50%를 달성하였다.
미얀마 정부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수력, 가스,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발전소를 세우면서 전력생산량을 904MW로 늘리고 송전도 230KV에서 500KV로 증가하였다.
미얀마 전역 농촌지역은 368개 도시와 16,941개이상 마을이 있으며 전기 공급이 되고 있다고 한다. 2021-22년 회계연도까지 전국 55%, 2025-26년까지 75%, 2030년까지 미얀마 전역 전기 공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얀마 최저임금 협의 2020년 예정

[AD Shofar]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 연방장관 Mr. Thein Swe는 미얀마 최저임금협상회의가 2020년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각 지역별 최저임금위원회는 2013년 최저임금법 제5조 (e), (h)항에 따라 2018년 5월 14일 미얀마 전지역과 업종에 통일된 미얀마 노동자 최저임금을 연방 정부의 승인을 받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노사정간의 협의가 늦어지면서 최저임금 인상 결정이 늦어졌으며 이에 2020년에도 최저임금 인상 협의가 진행이 되어야 한다.

이미 미얀마 노조에서는 일 최저생활비가 7,000~8,000짯이 들고 있다고 밝히며 2020년 최저임금 인상협의시 7,200 짯을 요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3년 7월 22일 미얀마 최저임금법이 시행되었으며 규정에는 2년 단위로 최저임금 인상 협의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현재 미얀마 최저임금은 시급600짯, 일(8 시간) 4,800짯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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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tradingeconomics.com

미얀마, 해외 보험사 영업 허가

[AD Shofar] 2019년 11월 28일 미얀마 금융규제부(Financial Regulatory Department)는 미얀마에서 최초로 미얀마 해외보험사 5개 업체와 합작 보험사 6개 업체에 라이선스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해외 보험사는 5개 보험사가 생명보험 상품을 미얀마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프루덴셜생명(Prudential Myanmar) 영국

다이이치생명(Dai-Ichi Life) 일본

AIA(AIA Myanmar) 홍콩

Chubb 미국

마누생명(Manulife Myanmar) 캐나다

 

합작 보험사는 3개 일반보험사와 3개의 생명보험사가 미얀마에서 보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일반보험사]

AYA Myanmar General Insurance + Sompo Japan Nipponkoa Insurance

Grand Guardian General Insurance + Tokio Marine & Nichido Fire Insurance

IKBZ Insurance + Mitsui Sumitomo Insurance

 

[생명보험사]

Capital Life Insurance + Taiyo Life Insurance

Citizen Business Insurance + Thai Life Insurance

Grand Guardian Life Insurance + Nippon Life Insurance

미얀마 보험 시장 개방은 미얀마 정부의 우선순위 개혁중 하나로 2017년 1분기 개방을 약속한 바 있었으나 계속 되는 연기로 한국 삼성생명 철수 발표 이후 지난 4월 5개 보험사에 대한 임시 라이선스를 발급하였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해외 보험사들이 진출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미얀마 보험 시장의 잠재성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Mitsui Sumitomo 보험 그룹은 현지 보험사 IKBZ보험사와 보험시장을 하면서 미얀마 인구 4%이하만 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는 보고서 발표를 한바 있다. 또한 향후 10년안에 4조짯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타닌따리주 투자포럼 개최

[AD Shofar] 2019년 12월 7, 8일 양일간 Myeik에 있는 Pearl Laguna Resort에서 타닌따리주정부가 주최하고 MIDA, DICA, NGO단체 Da Na Facility가 후원하는 Tanintharyi Region Investment Forum (타닌따리지역투자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따닌타리주 기획재정부장관 Ms. Yi Yi Cho는 관광, 농축산, 광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 정보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Myeik, Dawei, Kawthaung 타운십 공항 개발 프로젝트, Myeik 타운십 부도 개발 계획도 발표를 하게 된다. 이 지역의 주요 수입원이 관광산업임에도 숙박시설이 부족하여 관광업 투자에도 많은 기회가 있다고 하였다. 타닌따리주는 해안 지역과 아름다운 섬으로 유명하며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평화롭게 공생하고 있어 많은 투자 잠재성이 있으며 많은 해외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7일은 따닌타리주 프로젝트와 정보에 대한 발표가 있으며 8일은 두가지 옵션으로 현장 시찰 프로그램이 진행이 된다.

미얀마 라카인주 및 투자기업관리국 초청 현지진출설명회 부산에서 개최

[AD Shofar] 2019년11월26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부산비즈니스호텔 2층 연회장에서 부산경제진흥원이 개최하고 미얀마-한국 상공인연합회(MKCCI)가 공동 주관한 미얀마 라카인주정부 및 투자기업관리국 초청 현지진출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아직 부산 지역 기업인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미얀마 라카인주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주정부 주요 인사를 초청하여 네트워킹 기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라카인주 기획재정부 장관 Mr. Kyaw Aye Than을 비롯한 주정부 관료들과 투자기업관리국 (DICA) 관계자, MKCCI 정동수 회장, Aung Moe 회장, 이근재 사무총장, 정분자 부회장, 부산경제진흥원 박기식 원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첫번째 발표로 미얀마 라카인주 기획재정부 장관 Mr. Kyaw Aye Than이 투자기회와 진출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라카인주는 미얀마 북서쪽에 위치하고 방글라데시, 인도 국경과 마주하고 있으며 미얀마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지역으로 관광업이 발전해 있으며 미얀마에서 두번째로 긴 해안을 끼고 있는 지역이라 수산업 투자를 한다면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농업 부문에서는 라카인주에 있는 Mirauk U지역에서 미얀마 쌀 생산량이 두번째로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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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발표로 미얀마 라카인주 부동산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인업체 BXT International에서 발표를 하였다.

미얀마 정부와 도로, 전력, 경제구역 연결 등 수많은 인프라 개발 산업을 하고 있으며 물류 인프라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외 언론을 통해 로힝야 분쟁으로 위험한 지역이라는 인식을 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 거주를 해보면 그런 위험성은 전혀 없으며 이번 진출설명회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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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산경제진흥원-MKCCI 업무협약 체결식도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소재 기업의 미얀마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경제진흥원 박기식 원장은 지역 수출 기업들이 미얀마 진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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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발표로 JBJ엔터테인먼트 정분자 회장이 미얀마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한 소개를 하였다.

갤럭시스타의 대성공과 함께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는 JBJ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성장 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번째 발표로 MKCCI 이근재 사무총장이 미얀마 전반적인 현황과 진출 전략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부산은 오랜 기간동안 섬유, 패션, 신발 등 노동집약적 제조업의 도시였으나 인건비 절감을 위해 베트남, 말레이시아로 생산기지를 이전하였다고 설명을 하며 앞으로 베트남에 이어 미얀마가 제조업체에게 충분한 매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얀마는 매년 6~7% 성장하고 있지만 GDP수준은 1,300달러(세계 150위)로 저렴한 인건비가 가장 강점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한류로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 한인 기업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전기, 도로, 금융, 숙련공이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하고 투자 계획을 잡아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무역협회, 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태국 경제단체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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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1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인 [인베스트아세안2019] 행사장에서 한국무역협회는 메콩 5개국 경제단체와 ‘한·메콩 기업인협의회(MKBC)’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 상공회의소 및 태국 금융·상공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1년간 협의회 설립을 위한 세부 협력 과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미얀마상공회의소 (UMFCCI)에서는 회장 Mr. Zaw Min Win, 사무차장 Ms. Khine Khine Nwe, 감사 Mr. Aye Tun 회계 Mr. Mya Han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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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대표단을 만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미얀마 유학생들

UMFCCI 대표단은 2019 ASEAN-ROK CEO Summit에 참석하여 UMFCCI회장이 패널로 토론회에 참석하여 한국 업체들의 미얀마 진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얀마 파빌리온을 방문하여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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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미얀마 영세중소기업개발위원회와 MOU 체결

[AD Shofar] 2019년 11월 2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한국 기업은행(IBK)은 미얀마 영세중소기업(MSME)개발실무위원회와 MOU체결을 하였다. 이번 체결로 한-미얀마 중소기업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기관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보와 인력 교환, 양국 중소기업 상호 발전 지원, 정책 및 재무 전문가 양성, 정책 금융 상품 개발을 중점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IBK 관계자는 마얀마는 베트남과 함께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나라이며 중소기업 발전과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하고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남방정책에 협력하기 위한 사업협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13년 3월 14일 IBK는 미얀마중앙은행 (CBM)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5월부터 양곤사무소 개소를 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미 한국 중소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얀마 MSME(영세중소기업) 지원사업 지원하고 있다. 2020년에는 지점 또는 법인 전환 준비를 하고 있다.

미얀마, 프랑스 경제 협력 논의

[AD Shofar] 2019년 11월 18,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얀마-프랑스 간담회에 참석한 미얀마 투자외교부는 프랑스와 함께 전력 에너지, 석유, 가스, 수자원, 환경관리 분야에 대해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를 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투자외교부 연방장관 Mr. Thaung Tun은 미얀마 정부는 프랑스의 책임있는 투자를 환영하며 투자 우선순위와 기회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행사에는 프랑스 비즈니스 대표 단체인 MEDEF (Mouvementdes Entreprise de France) 회원사들이 참석을 하였다.

이어 11월 21일 미얀마 사절단은 이탈리아 Trieste에서 European House Ambrosetti와 중국개발공사가 공동 주최한 The 3rd Belt & Road Summit(제3회 일대일로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에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9개국 180명이상 정부 대표와 경제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Mr. Thaung Tun장관은 패널토론 연설에서 일대일로를 통한 다음 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제품이 아닌 공장의 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대일로가 연결되는 국가들이 4차산업시대에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며 미얀마도 이런 부분에서 많은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한-미얀마 정상 회담 진행

[AD Shofar] 2019년 11월 25, 26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현 대한민국 정부 들어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지난 2009년 (제주), 2014년 (부산)에서 두차례 열린바 있다. 한국은 아세안과 공식 대화 관계를 맺은 국가들중 유일하게 모든 특별정상회의를 본국에서 개최한 국가로 한국에 대한 아세안 국가들의 지지와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부산에서 아웅산 수찌 미얀마 국가고문과 정상회담을 열고 있다. 사진=청와대

미얀마에서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이 참석하여 문재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였다.

수지고문, 한반도 평화 지지

문대통령은 지난 9월 미얀마 국빈방문을 통해 양곤 쉐다곤파고다의 경건함과 나눔으로 공덕을 삼는 불교문화를 보며 미얀마의 위대한 역사와 전통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전쟁 당시 미얀마가 한국으로 쌀을 보내주는 것도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보시하는 숭고한 행동이었으며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이웃이 되어준 미얀마 국민들과 수지 고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수지 고문은 미얀마가 무엇을 보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한국군과 함께 썼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미 부여를 하였다. 또한 미얀마가 할 수 있는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 평화를 위해 기여할 것이며 평화는 물질적인 것보다 모든 국민이 누릴수 있는 정신적인 평화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비자 면제에 따른 우리 국민 보호 강화

문대통령은 미얀마의 비자 면제 조치로 올 상반기에만 미얀마를 방문한 한국인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80% 증가했으며 이에 우리 국민 보호 협력도 강화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미얀마 아이돌 그룹 프로젝트K 지원 요청

수지 고문은 한국에서 열린 K-POP 커버 댄스 대회에서 수상한 뒤 미얀마에서 활동 중인 남성 아이돌 그룹 [Project K]가 K-POP과 미얀마 전통 춤을 접목시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그들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여 미얀마의 각종 중요 행사에 초청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국에서 제대로 K-POP 연수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문대통령은 한-미얀마 문화 협력 교류의 상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외국인 아이돌 그룹 지원 프로그램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양국 협력 강화

수지 고문은 지난 9월 미얀마 국빈방문을 통해 스쿨버스 기증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지원 중인 라카인주 마나웅 섬 태양광 발전 시설 건설에 대해 언급하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교육 지원을 통해 양국 젊은이들이 함께 설수 있길 기대하고 경제분야와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여 양국 우위를 돈독하게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대통령은 직업, 교육, 환경, 수산 부문으로 양국 협력을 더욱 확대해 양국의 우정이 굳건해지길 기대하한다고 하였다. 또한 양곤 달라 지역 신도시 개발 양해각서 체결 이후 후속 조치가 잘 추진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계 은행들이 미얀마에서 영업허가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주미얀마 한국 대사의 활발한 활동 치하

수지 고문은 정상회담 말미에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상화 대사가 한-미얀마 관계 증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치하하며 주한 미얀마 대사도 그만큼 열심히 활동해주길 당부하였다.

이후 한-미얀마 직업교육협력, 환경협력 확대, 양해각서 서명을 하였다.

 

2019년 미얀마한인봉제협회 골프대회 및 봉제인의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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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1월 21일 다곤 골프 시티 골프장에서 미얀마한인봉제협회 (KOGAM)가 주최하는 하반기 골프대회와 봉제인의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한인 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회원사 등 140여명이 참여하여 골프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처음으로 봉제인의밤 행사를 기획하여 한국에서 [화제의 미스트롯트9] 가수 4명을 초대하여 특별공연을 가지기도 하였다.

KOGAM 서원호 봉제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치르면서 많은 협조와 지원을 해준 회원사와 협찬사에 감사를 드리며 발전하는 KOGAM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범시 40개미만의 회원사가 현재 139개 회원사중 봉제공장 회원사가 90개로 규모가 성장을 하였으며 문재인대통령 방문으로 인해 한인업체들의 위상이 올라갔다고 설명하였다. 앞으로 봉제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봉제인들이 후배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길 당부하였다.

미얀마한인회 전성호 회장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KOGAM 회장단에게 감사를 전하며 미얀마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인 업체들이 현지사회에 무엇을 기부할 것인지를 생각하며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며 2018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면서 2019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KOGAM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곤원로회 강인식 회장은 성공적인 진행을 한 이번 행사에 감명을 받았으며 22년간 한인 봉제인들의 성장을 보고 있어 정말 기쁘며 한 해동안 힘든 시기도 많았지만 2020년 힘찬 새해를 맞이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주미얀마한국대사관 양동우 상무관은 봉제인들이 뭉쳐서 잘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고 이제 KOGAM 19주년이 되어가면서 성인이 된 KOGAM이 번창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인사말 이후 주미얀마한국대사관 이상화 대사님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을 가지며 양동무 상무관이 전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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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로 진행된 봉제인의밤에서는 골프대회 시상과 함께 JBJ엔터테인먼트 남성, 여성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과 한국에서 온 화제의 미스트롯트9 4명의 가수가 특별공연을 펼쳤다. 화려하고 섹시한 무대로 행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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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AM은 미얀마에서 가장 큰 제조 산업인 봉제업에서 개방전부터 미얀마 고용 창출과 경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협회사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골프 대회를 매년 2회(5월, 11월) 개최, 최근 사업 동향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연 2~4회), 협회사간 경조사 및 사고 발생시 지원, 외부 단체와의 교류 등을 통해 미얀마 한인 사회와 한인 업체의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2019년 12월 13일에는 미얀마 노동부, 상무부, 관세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미얀마 한인 봉제 업체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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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최초 코코넛 가공 공장 개업 예정

[AD Shofar] 미얀마 라카인주 Manaung 지역에 6종류 초콜릿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미얀마 최초 코코넛 가공 공장 건설이 80%완공이 되어 가동할 예정이다. Mya Ayar Company가 시공하고 자회사 Manaung Yadanar Company가 공장운영을 할 예정이며 250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Manaung과 3마일 떨어진 Zeekone마을에서 원자재인 코코넛을 개당110짯에 구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인근 소규모 재배업자들은 코코넛 재배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생강과 파인애플도 재배할 수 있다고 한다.

싱가포르, 미얀마 지속 투자 논의

[AD Shofar] 2019년 11월 14일 양곤 노보텔호텔에서 Singapore Association of Myanmar와 싱가포르 국제문제 연구소(SIIA)가 공동 주최한 미얀마-싱가포르 비즈니스 회의 (Myanmar-Singapore Business Summit-2019)가 개최하였다.

DICA국장 Mr. Thant Zin Lwin은 인사말을 통해 싱가포르는 미얀마 태양에너지, 은행 투자를 중심으로 다른 투자 부문 기술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부동산, 기본 인프라, 금융 지원 분야에도 투자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얀마에 투자한 49개국 중 싱가포르는 약220억달러 투자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얀마 진출 한인기업 CSR 간담회 개최

[AD Shofar] 2019년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주미얀마 한국 대사관에서 주최하고 미얀마한인상공회의소, KOTRA 양곤무역관이 공동주관한 2019 미얀마 진출 기업 CSR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상화 대사, KOTRA 양곤무역관 이희상 관장, 미얀마한인상공회의소 (KOCHAM) 윤헌섭 회장 외 관계자와 60여명 한인 업체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행사 주요 내용은 미얀마 진출한 한인 기업들의 CSR 활동을 홍보하고 활성화를 위해 우수기업 및 단체 사례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례 발표와 함께 미얀마 진출 한인 기업을 위한 관세 질의 응답시간, 미얀마 노동법 주요 사안과 합작법인 분쟁 해결, 미얀마 세무 개정 정보 공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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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얀마 한국 대사관 이상화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은 기업이 현지 사회에 대한 이익 환원의 차원을 넘어서 기업의 지속 성장과 생존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보며 미얀마에서도 한인 기업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현지 사회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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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HAM 윤헌섭 회장은 인사말과 함께 2019년 신임 KOCHAM 회장을 맡을 박정환 대표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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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한인봉제협회 활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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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AM의 다양한 CSR활동에 대해서 김성환 사무총장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KOCHAM은 회원사간의 재난 또는 사고시 성금 모금 전달 및 지원, 현지 사회 우물 설치 사업, 현지 사회 홍수 피해 복구 지원을 하고 주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미얀마 상무부에서 설립한 봉제산업 TOT(트레이너 양성 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여 미얀마 봉제 산업 개발에도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120여개 회원사 30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미얀마에서 100,000여명이상의 고용창출을 하며 미얀마 경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IBK 기업은행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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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4일 미얀마중앙은행 (CBM)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5월부터 양곤사무소 개소를 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미 한국 중소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얀마 MSME(영세중소기업) 지원사업 지원하고 있다.

미얀마 영세중소기업 제품 무역 박람회 지원

2019년 3월 22일 네피도에서 개최한 미얀마 영세중소기업 제품 무역 박람회 개최 협찬하여 잠재적인 미얀마 경제 성장을 가지고 있는 업체를 지원

지역별 중소기업 재무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2019년 3월-6월까지 지역별 중소기업 재무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영세중소기업들이 재무 지식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지원

중소기업 로고 제작 지원

2019년 2월-3월까지 미얀마 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 제품의 로고 제작 지원

KEB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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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법인설립, 2014년 영업시작하여 미얀마 15개주중 13개주에 지점 설립을 하여 친주와 에야와디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소액금융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소액 주택 대출 지원 사업

소액 주택 대출 지원 3년 만기 3백만짯 지원하여 총 10억짯이상 대출 지원

수해지역 복구 지원 사업

하나은행 소액금융 지점이 있는 Bilin과 HpaAn지점에서 수해 복구 지원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2018년 13.9백만짯, 2019년 8백만짯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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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세청 조홍영 사무관과 김동석 주무관이 관세업무에 대한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질의응답시간은 11월 18일 오후1시에 있을 미얀마 관세청 간담회를 앞두고 한인기업과의 사전 질의 응답을 통해 미얀마 통관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애로사항을 반영하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한국 원산지증명서 담당자 서명이 자주 변경이 되어 미얀마에서 거절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이 없는지에 대한 질의사항이 있었다. 현재 원산지증명서 서명권자 인사이동으로 서명이 변경이 되더라도 미얀마에서 온라인으로 원산지증명서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용하도록 권고할 것이며 앞으로 전자 원산지 증명서 교환 사업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답변하였다.

* 전자적 원산지정보 교환시스템(Electronic Origin Data Exchange System): 특혜관세 적용 신청시 필요한 원산지증명서(C/O) 정보를 세관 당국간 교환함으로써 무역업체가 C/O를 세관 당국에 서면으로 제출하는 절차 생략 가능하게 된다. (한-중: ’16.12월 도입, 한-인니/인도: ’19.1월부터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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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오규창 변호사가 노무관련 법률과 합작회사 분쟁 조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있었다.

주요 내용으로 노동분쟁 조정법에서 고용주에 대한 벌금 강화(최고 3백만짯)와 함께 징역형까지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고용주측의 반발로 징역형은 삭제가 되었다. 또한 노동분쟁 발생시 고용주-노동조합간의 집단분쟁의 경우 중재절차에 따라 진행이 되나 고용주-노동자간의 개인 분쟁은 중재절차 대상이 아니라고 공고하였다.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실제 적용은 안되고 있음

2015년 6월 장애인보호법이 국회 통과를 하였으며 2017년 2월 장애인보호규정이 발효되어 2년안에 장애인들은 관련기관에 등록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2018년 7월 미얀마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50명이상 노동자가 근무하는 기업 또는 정부기관은 의무적으로 장애인 고용을 해야 하며 지키지 않을 경우 매달 1십만~2십만짯의 벌금이 부과가 되며 장애인권리기금에 납부를 해야 한다고 한다. 미납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고 밝힌바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직업안전보건법

2019년 3월 직업안전보건법은 국회 통과를 하였으나 시행은 안되고 있다. 각 법률이 흩어져 있던 규칙을 모아 법률로 제정했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고용자는 해당 법률 적용이 되면 Factory and Labor Law Inspection Department에 등록해야 한다. 공장 건설, 확장, 철거중 관련 당국에 알려야 한다. 법안중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이 공장 건물이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임시 폐쇄하도록 하는 조항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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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신진휴 미국회계사는 미얀마 세범 변경사항을 발표하였다.

미얀마 회계연도의 경우 기존 4월 1일부터 익년 3월 31일까지에서 10월 1일부터 익년 9월 30일까지로 변경이 되었다. 또한 소득세 구간도 기존 3구간에서 5구간으로 세부적으로 변경이 되었다.

법인소득세는 비거주자 외국법인 (원천징세율 적용)을 제외하고는 모두 (거주자인 법인, 외국법인 미얀마 지점, MIC 또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 25% 적용이 된다. 분기별로 (12, 3, 6, 9월말) 추청법인세 예납후 12월 31일 확정신고를 한다.

개인소득세는 해당 과세기간동안 미얀마 거주일이 183일이상이면 거주자로 구분하고 그외는 비거주자로 구분이 되어 과세 대상이 되며 미얀마 거주 외국인은 실제 소득 수령 지역과 무관하게 전세계에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서 과세 소득이 산정이 된다. 소득은 연480만짯(월4십만짯)이상 세율적용이 된다.

원천징수세는 2018년 7월 1일 발효되면서 미얀마내 회사 합작투자, 조합, 협회, 외국회사 등 미얀마 내국인 또는 거주자 외국인에게 물품 또는 용역대금 지급시 소득세 원천 징수 의무는 폐지되었다.

상업세는 연간매출이 5천만짯이하는 납무 의무가 면제되며 통상적으로 재화 용역 (서비스)의 경우 공급가액의 5% 상업세가 부과된다. 매월 말일이후 10이내로 예납신고를 하며 분기별 신고는 분기말이후 1개월이내 연간신고는 과세연도말 3개월이내 해야 한다.

인지세는 모든 법률 문서에 인지세법에 따른 세율에 의해 인지를 붙여야 한다. 해외에서 체결된 계약서인 경우에도 붙여야 한다. 임대차 계약서인 경우 1-3년 연평균임대료 0.5%, 3년초과인 경우 연평균 임대료 2.0%, 영구 장기임대차인 경우 첫50년 임대료 1/5의 2%, 시공 & 서비스 & 합작 계약인 경우 계약금의 1%(15만짯 상한), 대출계약은 대출금의 0.5%를 붙여야 한다.

미얀마 DHL 신규 공동물류창고 가동

[AD Shofar] 글로벌 물류회사 DHL은 양곤 다곤세이칸 공단에 15.8억짯(약백만유로)을 투자하여 신규 공동물류 창고를 가동하였으며 2021년까지 200명이상 직원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HL Supply Chain CEO Mr. Kevin Burrell은 수년간 미얀마를 포함한 인도-차이나 물류의 급속한 성장을 보고 있으며 이에 미얀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지속적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1982년 미얀마 진출 당시 DHL은 Express 사업부로만 시작을 하여 이제 모든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여 미얀마 물류 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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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업체, 미얀마 투자 진출 관심

[AD Shofar] 미얀마투자위원회 사무총장 Mr. Thant Sin Lwin은 태국 기업들이 태국의 인건비 상승으로 미얀마의 저렴한 인건비에 관심을 가지며 미얀마 진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은 미얀마에서 세 번째로 큰 해외투자국으로 110억 달러 이상 투자를 하였으며 현정부 들어 8억달러 이상 투자를 하였다. 2016년 3월말 태국 업체 미얀마 투자는 105억 달러, 2019년 9월말 113억달러를 기록하였다. 현재 큰 비중을 차지하는 투자 산업은 미얀마 석유 가스 부문이며 인프라 분야 투자도 준비중이다. 

태국은 바트 환율 강세, 미국 수산물 수출 관세 문제 등 직면하여 이런 타개책중 하나로 미얀마 경제협력을 촉진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국경 무역부문 양국 통화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도 진행중이며 양국 무역 규모는 2018-19 회계연도 50억달러이상 증가하였다.

지난 10월 태국업체 Amata그룹은 다곤 남동부 타운십인근 Laydaunkkan지역 2,000에이커 부지에 스마트 에코 시티를 개발 건설하기로 발표하였다. 태국 유류업체인 PTT는 KBZ그룹과 함께 주유소 및 LPG & 유류 저장 시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류저장소는 1백만 배럴 규모이며 LPG 저장시설은 4,500톤 규모로 건설이 될 예정이다. 이로써 미얀마 주유 시장에 진출한 두번째 외국계 기업이 되었다. 첫번째 진출한 외국계 기업은 PetroChina International로 싱가포르 SPC (Singapore Petroleum Co)과 ShweTaung그룹 자회사인 ShweTaung Energy와 합작한 회사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업체와 미얀마가스전 3단계 기본 설계 계약 체결

[AD Shofar] 2019년 11월 8일 미국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업체, McDermott International (맥더모트인터내셔널)과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 기본 설계 계약을 체결하였다.지난 10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현대중공업과 맥더모트 2개사를 미얀마 Shwe가스전 3단계 공사를 위한 기본설계 업체로 선정한바 있다. 앞으로 양사는 신규 압축 플랫폼과 브릿지 링크, 기존 플랫폼 개조 등 FEED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내년에 양사 중 1개 업체를 EPCIC(설계·구매·제작·설치·시운전) 수행업체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미얀마 Shwe가스전 개발은 총3단계로, 현재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00년부터 미얀마 가스전 탐사를 시작해 2013년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하였다. 2021년 Shwe Phyu(쉐퓨)가스전, 2022년 2단계 첫 가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 완료후 천연가스 생산, 액화, 수송,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LNG(액화천연가스) 밸류 체인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중국 수자원관리 협력 MoU 체결

[AD Shofar] 2019년 11월 5일 미얀마 교통통신부는 네피도에서 수자원 분야의 협력을 위한 미얀마-중국 수자원 분야 관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미얀마 교통통신부 연방장관 Mr. Thant Sin Maung와 중국 수자원부장관이 이끄는 11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여 진행이 되었으며 수자원 개발 전략 정책 및 계획, 수자원 다목적 관리 협력, 홍수 및 가뭄 등 자연재해 관리, 수자원 데이터 평가 및 예측, 수자원 관리 및 기술 훈련 등의 중국 지원이 될 예정이다.

미얀마중앙은행, 3차 외국계 은행 추가 허가 예정

[AD Shofar] 미얀마중앙은행 (CBM)은 미얀마 금융 개혁을 위해 더 많은 외국계 은행에게 허가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BM은 2014년, 2016년 두차례에 거쳐 외국계 은행에 대한 허가를 하였다. 

2020년 7월경 발표될 예정인 외국계 은행허가는 Branch License (지점면허)와   Subsidiary License (자회사면허)중 발급이 될 예정이다.

지점면허는 도매금융 (Wholesale Banking)을 할 수 있으며 1개 지점을 설립할 수 있다. 최소 자본금은 75백만달러를 40백만달러는 CBM에 2년간 예치되어야 한다.

자회사면허는 2021년 1월부터 허가가 날 예정이며 도매금융 뿐만 아니라 지방 소매금융도 허용이 된다. 또한 10개의 지점 또는 ATM을 설치할 수 있다. 최소자본금 1억달러이다.

1, 2차 외국계은행 지점면허를 취득한 외국계은행이 3년이상 영업을 한 경우 자회사면허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여 2020년 6월부터 영업 시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0년 1월부터 사례별로 외국계은행이 미얀마 국내은행 지분의 35%이상을 취득할 수 있도록 허가할 예정이다.

지난 5월 CBM은 외국계은행심사위원회를 15가지 심사기준을 정하기 위한 컨설팅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8개의 컨설팅 업체의 제안서 제출을 요청하였다. 이중 4개 업체가 사업제안요청서를 제출하여 다음 업체중 한 업체를 12월초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Deloitte Touche Myanmar Vigour Advisory Ltd, 

PricewaterhouseCoopers (PWC) Myanmar Co, 

EY UTW Advisory Ltd

Roland Berger Co.

 

미얀마-태국 합작 생명보험사, CB Life Insurance 개업

[AD Shofar] 2019년 11월 5일 CB Insurance-Thai Life Insurance 합작 보험회사인 CB Life Insurance (CB생명보험)를 개업을 발표하였다.  합작회사는 CB 65% Thai 35%를 소유하고 있다.

CB생명보험은 앞으로 미얀마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미얀마 실정에 맞는 현실적인 제품을 제공하도록 노력한다고 한다.

CB생명 상무이사 Mr. Thaung Han은 이번 합작회사를 통해 태국의 보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미얀마에 맞는 보험 상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DICA, 미얀마 진출 한국기업 철수 사실무근

 [AD Shofar] 2019년 11월 6일 미얀마투자위원회(MIC)는 미얀마 진출 100여개 한국 기업이 미얀마를 철수하고 방글라데시로 이전한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시 한 언론사에 따르면 미얀마 진출한 100여 개 한국 기업들이 열악한 미얀마 산업환경으로 인해 미얀마에서 방글라데시로 사업을 이전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를 하였다. 

DICA 국장 Mr. Thant Sin Lwin은 미얀마-한국 정부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은 1억달러 규모 경제개발협력기금(EDCF)을 지원하는 기본 협정을 체결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양국 경제협력에 관한 공식회의도 개최를 하여 미얀마-한국간의 산업, 경제 교류 갈등은 전혀 없다고 강조하였다.

한국 투자 규모는 미얀마에서 6번째로 높으며 179개 한국기업의 총투자액은 39억 달러를 넘어 전체 외국인 투자액의 4.8%를 차지한다고 하였다. 한 국가에서 이런 규모의 투자 유치를 하는 것은 많은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해프닝은 KIC라는 회사가 2013년부터 미얀마 바고와 몬주에 산업단지 조성 제안을 해왔으나 진행이 되지 못하고 방글라데시로 이전 계획을 세우면서 1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밝히면서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전력공사, 합작회사와 전력구매 계약 체결

[AD Shofar] 2019년 11월 5일 네피도에서 미얀마 전력에너지부-Kyauk Phyu Electric Power (중국 국영회사 Power China와 미얀마 Supreme Group 합작회사) 전력구매협정(PPA) 체결식이 있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발전소는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 프로젝트에 포함된 것으로 이번 계약 체결로 미얀마 전력공사는 총3,111메가와트 규모 4개 사업 중 하나인 Kyauk Phyu 발전소에서 135메가와트 전력을 공급 받게 된다. 이 발전소는 라카인 주 Kyauk Phyu 타운십에 있으며 총146규모로 연간 전력생산량은 1,005백만 유닛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라카인주 뿐만 아니라 미얀마 전역에 전력 공급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전력 수요는 연1,000MW씩 증가하고 있으나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 프로젝트는 최소 3년이상 걸리기 때문에 미얀마 전력공사는 2020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총1,166와트 규모 7개 발전소 단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제22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AD Shofar] 2019년 11월 3-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제10차 아세안-UN정상회의, 제35차 아세안 정상회의, 제22차 아세안+3 정상회의, 제14차 동아시아정상회의 (EAS, East Asia Summit), 제3차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는 한,중,일에서는 문재인대통령과 서열2위인 리커창 총리, 아베총리도 참석을 하여 아세안 국가에 대한 3국의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미얀마에서도 미얀마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미얀마 연방장관 Mr. Thaung Tun 등 미얀마 대표단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 정상들이 참석하였다.  

아웅산수지고문, 로힝야 분쟁 해결을 위해 미얀마 정부 책임지고 해결 노력

지난 11월 3일 방콕에서 열린 제10차 아세안-UN정상회의 개회식에서 UN사무총장 Mr. Antonio Guterres는 미얀마 정부가 방글라데시 국경에 있는 로힝야 난민들에 대해 안전하고 자발적으로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아웅산수지 고문은 같은 자리에서 미얀마 정부는 책임 회피를 하지 않을 것이며 실질적이고 균형있게 접근할 수 있는 단체들과 협력을 할 것이라고 공식 발언을 하였다. 특히 UN과 관련 단체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NLD정부도 더 오랫동안 관여하고 있으며 라카인 분쟁은 아주 복잡한 사안으로 이에 대한 이해와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인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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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아웅산수지고문은 인도 총리 Narendra Modi와 면담을 가지며 미얀마-인도 국경 보안 안전 강화를 하여 미얀마 반군 세력들을 막을수 있도록 하며 미얀마 공무원 및 젊은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도의 이웃국가들과의 Look East 정책을 위해 미얀마-인도는 파트너로서 항구, 도로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앞둔 큰 행사, 한국 적극적인 참여

2019년 11월 25-26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19 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와 한-메콩정상회의의에 대한 아세안 국가들의 관심과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참석하였다.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취임 2년반만에 아세안 10개국 방문하였으며 신남방정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타결

아세안 10개국, 한, 중, 일, 호주, 뉴질랜드 공동성명 채택, 인도는 보류
세계 총생산의 3분의 1, 세계 최대 규모 자유무역 시작

한국도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은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6개국 등 총 16개국이 참여하는 아태지역 메가 FTA 이다. 2012년 11월 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상을 시작을 선언한 뒤 지금까지 약 7년간 28차례 공식협상, 16차례 장관회의, 3차례 정상회의를 개최되었으며 이번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인도를 제외한 15개국간 협정문 타결을 선언하고, 시장개방협상등 잔여협상을 마무리해 2020년 최종 타결 및 서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RCEP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세계 최대의 메가(Mega) FTA로 세계 인구의 절반, 전세계 GDP의 1/3을 차지하는 거대한 경제 블록이다. RCEP 타결 시 젊고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RCEP의 역내국과 교역 투자 기반을 확보하고,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하여 우리 기업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신남방정책 핵심 국가인 아세안 등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단계 도약시킴으로써 정부가 그간 추진해온 신남방정책을 보다 본격화·가시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참여국들은 협정문 법률 검토에 즉시 착수하고, 잔여 시장 개방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2020년에 최종 서명하기로 합의하였다.

아세안 국가에 무관심한 미국, 적극적인 중국

한편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와 동아시아 정상회의 (EAS)를 2년 연속 불참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미국은 9년전 EAS에 가입하여 그동안 대통령이 참석을 하였고 미국 전대통령 버락오바마의 경우 2013년 미국 정부의 일시업무정지로 인해 불참하고 매년 참석을 해왔다.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이후 2018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EAS회담에는 미국 부통령 마이크펜스가 참석하고 2019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로버트 오버라이언과 미국 상무부장관 윌버 로스만 참석을 하였다.

반면 중국은 서열2위인 리커창 총리가 참석하면서 아세안국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런 상황을 볼 때 미국의 동남아에 대한 무관심으로 중국의 입지가 커지지 않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현 정부 들어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이다. 2009년(제주)과 2014년(부산) 두 차례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국내에서 개최를 하여 아세안과 공식 대화관계를 맺은 국가들 중 유일하게 세 번의 특별정상회의를 모두 본국에서 개최한 국가가 되었으며 신남방정책에 대한 의지와 아세안 국가들의 지지와 신뢰를 나타내는 것으로 볼수 있다.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2019년 11월 27일 개최되는 이 회의는 2011년 이래 장관급에서 이루어져 온 한·메콩 협력이 정상급으로 격상되어 개최되는 첫 번째 회의이다. 한국 정부는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의 한·메콩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한강의 기적이 메콩강의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메콩 미래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현지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메콩 국가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동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여 메콩국가들과의 관계를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얀마 내수 유가 10-15짯 인하

[AD Shofar] 국제유가가 배럴당54달러를 기록하며 미얀마 내수 유가도 2019년 10월 31일 대비 리터당 10-15짯 인하되었다. 

2019년 11월 4일 현재 미얀마 내수 유가

경유 950짯/리터

경유 프리미엄 960짯/리터

Octane 92 Ron 850짯/리터

Octane 95 Ron 945짯/리터

미얀마 교통부장관-일본대사 면담, 철도현대화사업 논의

[AD Shofar] 2019년 10월 29일 네피도 외교부 청사에서 미얀마 교통부장관 Mr. Thant Sin Maung은 양곤순환철도 및 양곤-만달레이 철도현대화사업과 관련하여  주미얀마 일본대사 Mr. Ichiro Maruyama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양곤순환철도와 양곤-만달레이 철도현대화사업 계획과 운행 계획에 대해서 논의를 가졌다고 한다. 

양곤-만달레이 철도현대화사업은 총2단계로 1단계 Yangon-Taungoo(166마일), 2단계 Taungoo-Mandalay(219마일)로 진행이 된다. Yangon-Taungoo구간은 2022년, Taungoo-Mandalay구간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본 ODA차관 27억 달러를 지원받아 2018-2023년 5년간 양곤-만달레이 철도현대화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미얀마-중국, 무세 경제특구 프로젝트 시행

[AD Shofar] 미얀마상무부 차관 Mr. Aung Htoo는 미얀마-중국 정부는 국경 지역 경제특구 설립을 위해 계속 협의 중이며 미얀마-중국 정부는 합작투자로 Muse(무세), Chin Shwe Haw, Kanpaiktee 3개 국경 지역을 경제특구 조성을 계획중 첫번째 지역으로 무세 국경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 년 8 월 아웅산수지 고문은 중국을 방문하여 3개 국경지역 경제특구 합의를 하고 2017년 5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2016년 무세 New Star Light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어 미얀마-중국 국경을 따라 294 에이커의 땅에 새로운 도심, 공공 시설, 상업 지구, 빌라 및 고급 주택 개발이 조성되어 있다.

앞으로 양국 정부는 1,900킬로미터에 걸쳐 있는 미얀마-중국 국경을 따라 3개 국경 경제특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있어서 중요한 지역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미얀마에서도 국경무역 지대 경제특구 설립으로 제조업 진출로 면세 혜택이 주어지게 되면 미얀마-중국 무역 및 투자 증진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얀마 만달레이 관광박람회 개최

[AD Shofar] 2019년 12월14,15일 양일간 만달레이 Mingalar Thiri경기장에서 미얀마 호텔관광부가 주최하고 미얀마 관광기업협회(MTEA)가 주관하는 만달레이 관광박람회 2019가 개최한다. 이번 행사로 미얀마 관광 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여행사, 기념품, 호텔, 식당, 항공사, 문화 전통제품 업체, 지역 제품업체, 병원, 국제학교 등100여개의 관광산업 관련 업체가 참여를 한다.

2019년 10월 1일부터 호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러시아 관광객에 대한 양곤, 만달레이, 네피도 국제공항 도착비자 발급을 시행하여 미얀마 관광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뉴스레터

미얀마 뉴스레터 2019년 10월 넷째주 by 애드쇼파르

미얀마 뉴스레터 2019년 10월 셋째주 by 애드쇼파르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91
미얀마-일본 무역투자 엑스포 개최, 일본업체 미얀마 수출산업 관심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54
미얀마 그랩 프리미엄 렌탈 서비스 개시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61
만달레이 보석 경매 주최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64
미얀마-태국 국경무역 양국통화결제 MoU 체결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67
미얀마 봉제공장 노동자 중재 요청 시위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72
역내감시기구, 미얀마 경제 성장률 7.1% 예상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74
미얀마 방문 중국 관광객수 30만명 이상 증가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76
홍콩업체 Amata, 스마트시티 & 에코시티 투자 발표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79
미얀마 에야와디지역투자포럼 개최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82
미얀마 Tazaungdaing 불풍선 축제 개최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85
미얀마 국경무역액 10월 2주간 230만달러 돌파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89
한국 경찰청 미얀마 한인 간담회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896
미얀마한인봉제협회, 우물 설치 기증식 개최
http://news.myantrade.com/archives/4904

미얀마 국경무역액 10월 2주간 230만달러 돌파

[AD Shofar] 미얀마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17개 국경무역 포인트를 통해 국경무역 2억3128만3천 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1억5천8702만1천 달러) 같은 기간 대비 7256만2000달러가 증가하였다고 한다.

2주간 국경무역 총액중 미얀마-중국간 무역을 위한 무세 국경 무역 포인트에서만 1억2천만달러를 기록하며 같은 기간 대비 2천만달러를 초과했다.

미얀마-태국간 무역을 위한 Myawady 국경 무역 초인트의 경우 3천8백만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대비 1천4백만달러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