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AD Shofar] 미얀마중앙은행 (CBM)은 미얀마 금융 개혁을 위해 더 많은 외국계 은행에게 허가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BM은 2014년, 2016년 두차례에 거쳐 외국계 은행에 대한 허가를 하였다. 

2020년 7월경 발표될 예정인 외국계 은행허가는 Branch License (지점면허)와   Subsidiary License (자회사면허)중 발급이 될 예정이다.

지점면허는 도매금융 (Wholesale Banking)을 할 수 있으며 1개 지점을 설립할 수 있다. 최소 자본금은 75백만달러를 40백만달러는 CBM에 2년간 예치되어야 한다.

자회사면허는 2021년 1월부터 허가가 날 예정이며 도매금융 뿐만 아니라 지방 소매금융도 허용이 된다. 또한 10개의 지점 또는 ATM을 설치할 수 있다. 최소자본금 1억달러이다.

1, 2차 외국계은행 지점면허를 취득한 외국계은행이 3년이상 영업을 한 경우 자회사면허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여 2020년 6월부터 영업 시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0년 1월부터 사례별로 외국계은행이 미얀마 국내은행 지분의 35%이상을 취득할 수 있도록 허가할 예정이다.

지난 5월 CBM은 외국계은행심사위원회를 15가지 심사기준을 정하기 위한 컨설팅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8개의 컨설팅 업체의 제안서 제출을 요청하였다. 이중 4개 업체가 사업제안요청서를 제출하여 다음 업체중 한 업체를 12월초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Deloitte Touche Myanmar Vigour Advisory Ltd, 

PricewaterhouseCoopers (PWC) Myanmar Co, 

EY UTW Advisory Ltd

Roland Berger Co.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