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미얀마 직업전문학교 1차 훈련생 모집

[AD Shofar] 미얀마 교육부에 따르면 일본 지원을 받아 일본-미얀마 아웅산직업전문학교 제1차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발표하였다. 

각 과정은 미얀마 수능 영어, 수학 성적에 따라 연수생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기술직업실무부 (Technology, Vocational and Practicing Department)는 1차 과정은 일본 현지 교육을 이수한 미얀마인 강사와 일본인 강사가 훈련생 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2018년 12월 JICA는 미얀마 정부와 일본-미얀마 아웅산 직업전문학교 설립을 목표로 27억2,600만엔을 지원 협약을 맺고 양곤주 인세인 타운십 아웅산공업고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사용하게 된다. 2019년 12월부터 자동차정비학과와 전기공학과가 3년과정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며 전과정 이수후 Associateship of Government Technical Institute 학위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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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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