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30일 국민통합정부 기획재정투자부는 계속해서 미얀마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8개 기업을 선정하고 불법 투자에 가담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추후 기소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국민통합정부는 초기에는 국가관리위원회에서 승인한 사업에 대해선 불법으로 간주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어느정도 완화를 하여 특정 사업과 업체에 대해서만 경고를 하고 있다.

투자자 목록을 보면 5개 외국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로 전력 발전 사업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양곤 LNG 가스발전소 사업을 진행하는 일본업체 <TTCL Power>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진행중인 싱가포르업체<Clean Power Energy>

에야와디지역 중국 천연가스발전소 사업을 진행하는 중국업체 <Mee Lin Gyaing Electric>

꺼친주에서 부동산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중국업체 <Myanmar Heng Ya Investment>

유리병 생산을 하는 태국업체 <Myanmar Golden Eagle>

미얀마 업체는 다음과 같다.

LNG 가스 발전소 사업과 연관된 <Petro and Trans>

자동차 생산업체 <N Motors>

보석관련 업체 <S Gemological Institute>

이번 블랙리스트 8개 업체에 대한 선정 기준은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지만 주로 군부 또는 동맹국과 관련된 업체를 대상으로 경고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통합정부, 사업 영위하는 일부 업체 경고

국민통합정부, 사업 영위하는 일부 업체 경고

VIAAD Shofar
이전기사미얀마 노조, 봉제산업 철수 촉구, 글로벌 브랜드 제한적 발주
다음기사2021년9월1일 미얀마 시위 및 미얀마 코로나19 현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