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19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아세안 비즈니스 협의회(US-ASEAN Business Council, USABC) 사절단이 미얀마 방문을 한다. 사절단 참여 업체로는 Abbot, Amazon, Bower Group Asia, Chervon, Chubb, Coca-Cola, Diageo, Ford, Google, Jhpigo, MasterCard, Visa 등 12개 회사 총27명이며 미얀마 상공회의소(UMFCCI)는 9월 30일 오후 4시-5시30분까지 UMFCCI 3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무역 투자 협력 방안, 미얀마 시장 상황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USABC logo.png

USABC는 1984년 아세안 국가들과 경제 성장과 무역 관계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이 되어 미국 160개이상 기업들이 회원가입되어 있다. 초기에는 미국-아세안 기술 교류센터로 시작을 하여 1997년 현재 이름으로 변경이 되었다.

이전기사양곤수상버스 한달 운행 중지
다음기사미얀마 폰트 유니코드 시스템 공식 도입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