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미얀마 2단계 사업 착수식 개최

[AD Shofar] 2019년 12월 6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세도나호텔에서 SMART미얀마가 개최하는 2단계 사업 SMART Textile and Garment (SMART T&G)착수식을 개최하였다.

1단계 사업 SMART미얀마은 미얀마 봉제 산업 발전에 필요한 소셜 컴플라이언스, HRD, 에너지관리, 폐기물관리, 노동자 자기계발에 중점을 두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2단계 사업 SMART T&G는 글로벌 브랜드, 노조, 사업단체 등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얀마 봉제 산업을 위해 인력관리, 노사간 소통, 직장보건안전, 화학물 및 폐기물 관리 등에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단계 사업 SMART T&G 주요 정책

자발적인 소셜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따라 노사간 조화를 만들어 나감

미얀마 봉제 및 섬유 관련 단체 국제 기준에 맞춘 능력 배양

EU기준에 최적화된 기준 제시

EU 국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참가 지원

소셜컴플라이언스 및 환경 관련 전문 강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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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노동이민부 사무차관 Mr. Myo Aung은 EU에서 미얀마 봉제산업 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만드는데 필요한 근무 환경 개선과 책임감 있는 사업 운영에 대한 개념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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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개발 원조 사업단 Mr. Pedro Campo Liopis는 1단계 사업 SMART미얀마를 통해 미얀마 봉제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입증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세계 최대 소비자 시장중 하나인 EU의 소비자들은 구매 제품의 생산지와 생산방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지속 가능한 생산과 국제 노동 기준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EU-미얀마 무역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하였다. 2단계 사업 SMART T&G 뿐만 아니라 H&M, Bestseller, C&A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미얀마 기반 공급 사슬망 개선을 위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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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미얀마 총책임자 Mr. Jacob Clere는 EU의 지원으로 양곤, 만달레이, 바고, 빠떼인 등 여러 지역의 봉제 공장 교육 프로그램은 운영하면서 EU-미얀마 간의 지속 가능한 생산 시스템과 책임감 있는 공급 사슬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013년부터 1단계 사업 SMART미얀마를 진행하면서 미얀마 생산품에 대한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컨셉으로 자원 효율성과 사회적 책임에 집중해왔다.

미얀마 봉제 공장 종사자는 200,000명이상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 소비 시스템 구축을 위해 EU지원을 받는 봉제 공장은 220개가 있다. SMART미얀마가 끝나는 시점에 미얀마-EU 수출은 300%가량 증가했으며 380,000여명의 EU 소비자들이 미얀마산 지속가능한 의류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다고 한다.

2단계 사업 SMART T&G는 미얀마 전역에 있는 봉제&섬유공장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2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중 미얀마 최대 노조인 CTUM도 있어 앞으로 노사간의 원활한 소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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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상무부 2018-19년 회계연도 자료에 따르면 미얀마 봉제 관련 수출은 40억달러를 기록하며 가장 큰 수출 상품이다. 미얀마 개방이후 2013년부터 매년 수출 증가가 되고 있으며 미얀마 고용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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