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19 년 8 월 23 일 방콕에서 있었던 Myanmar Insight 2019 행사]

[AD Shofar] 미얀마투자위원회 사무총장 Mr. Thant Sin Lwin은 태국 기업들이 태국의 인건비 상승으로 미얀마의 저렴한 인건비에 관심을 가지며 미얀마 진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은 미얀마에서 세 번째로 큰 해외투자국으로 110억 달러 이상 투자를 하였으며 현정부 들어 8억달러 이상 투자를 하였다. 2016년 3월말 태국 업체 미얀마 투자는 105억 달러, 2019년 9월말 113억달러를 기록하였다. 현재 큰 비중을 차지하는 투자 산업은 미얀마 석유 가스 부문이며 인프라 분야 투자도 준비중이다. 

태국은 바트 환율 강세, 미국 수산물 수출 관세 문제 등 직면하여 이런 타개책중 하나로 미얀마 경제협력을 촉진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국경 무역부문 양국 통화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도 진행중이며 양국 무역 규모는 2018-19 회계연도 50억달러이상 증가하였다.

지난 10월 태국업체 Amata그룹은 다곤 남동부 타운십인근 Laydaunkkan지역 2,000에이커 부지에 스마트 에코 시티를 개발 건설하기로 발표하였다. 태국 유류업체인 PTT는 KBZ그룹과 함께 주유소 및 LPG & 유류 저장 시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류저장소는 1백만 배럴 규모이며 LPG 저장시설은 4,500톤 규모로 건설이 될 예정이다. 이로써 미얀마 주유 시장에 진출한 두번째 외국계 기업이 되었다. 첫번째 진출한 외국계 기업은 PetroChina International로 싱가포르 SPC (Singapore Petroleum Co)과 ShweTaung그룹 자회사인 ShweTaung Energy와 합작한 회사이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