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대기업 미얀마 진출

[AD Shofar] 2020년 2월 일본 통신 대기업 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NTT)은 미얀마에 자본금 500만달러(약72억짯) 규모 자회사를 설립하였다. 미얀마 상무부는 B2B 도매 허가를 하였으며 앞으로 NTT는 통신 장비 유통, 소프트웨어, 컨설팅, 유지보수, ICT솔루션 등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SR활동으로 미얀마 대학교를 대상으로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NTT 태국,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 지역 CEO Mr. Sutas Kongdumrongkiat는 디지털 […]

태국-미얀마 공동기술위원회 3차 회의 개최 

[AD Shofar] 2020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Bagan Umbra 호텔에서 제3차 태국-미얀마 Joint Technical Committe (공동기술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MRTV, Myawaddy TV, 태국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 등 양국 통신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태국-마얀마 국경 통신 주파수(Frequencies)와 조정과 할당에 대한 사항을 조율하였다. 태국-미얀마 공동기술위원회는 미얀마 교통통신부와 태국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로 구성이 되어 매년 국경간 주파수 할당에 대한 협의를 […]

미얀마 외국인 투자, 교통, 통신 부문 강세

[AD Shofar] 미얀마 투자기업관리국(DIC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1년 동안 미얀마 교통, 통신 분야로 유입된 총 외국인 직접투자 (FDI)가 거의 110억달러에 달해 12개 사업 분야 중 4위를 차지했다. 1988-89년 회계연도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 교통, 통신 분야 60개 업체의 총 외국인 투자액은 10.908십억에 달해 전체 외국인 투자의 13.32%를 차지하며 석유, 가스 부문 220억달러 (27%), 에너지 부문 210억달러 […]

미얀마 4번째 통신사, MyTel 개시

[뉴라이프] 미얀마 4번째 통신사 MyTel이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MyTel은 합작회사로 지분은 Myanmar National Telecom Holding Public Co., Ltd. 23%, Star High Public Co., Ltd. 28%, Viettel Global 49%이다. Viettel Global은 베트남 군부에서 소유하고 있으며 Star High Public은 군부에서 운영하는 Myanmar Economic Corportation(MEC)의 자회사이다. 서비스 운영을 위해서 MEC에서 관리하는 통신 시설을 사용하고 있으며 Star High Public은 1,000개의 […]

Amara, 신규 4G+ 데이터 서비스 개시

[사진: Amara, Ananda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열린 Full Moon 파티] [사진: Amara, Ananda 출시된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는 35,000짯에 사용 가능한다] [뉴라이프] 미얀마 통신사, Amara 통신사(ACS)는 새로운 4G+ 데이터 서비스, Ananda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서 앞으로 미얀마에서 유일한 무선 브로드밴드 데이터 오퍼레이터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유투브와 같은 스트림 방송이 대중화가 되면서 점점 데이터 사용이 늘어날 […]

미얀마 4번째 통신사업 허가를 위해 7개 외국업체 신청

[The Myanmar Times] 미얀마 4번째 통신사업 허가를 받기 위해 7개 외국업체가 신청했다. 싱가포르 Singtel, 하노이 Viettel, 중국 China Telecom, 프랑스 Free, 남아프리카공화국 MTN, 홍콩 1COM, 베이징 Xinwei 현재 미얀마는 정부소유인 MPT, 외국업체에서 운영하는 우레두(Ooredoo), 텔레노(Telenor)가 있다.

MYEA회장, 블루오션 전화안내센터, Mr. Htun Htun Naing

미얀마는 시장 개방 이후에 전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주목에 반해 미얀마 정부와 기존 기업들은 발빠르게 변화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미얀마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얀마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미얀마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를 주목 해야 할 것이다. 최근 이런 기대에 부응하는 단체가 활발하게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넓혀 […]

베트남 통신사 Viettel, 1억5천달러 투자

  [AD Shofar] 베트남 통신사인 Viettel이 4번째 외국인 통신사 라이선스를 받게 되면 1억5천만달러 투자를 하기로 하고 미얀마 현지 기업 2곳과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4번째 외국인 통신사 라이선스를 받기 위해선 현지 회사와 Joint Venture로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베트남 군부에서 운영하는 Viettel은 11개 현지 기업과 함께 Myanmar National Telecom Holding Public Limited라는 이름으로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2개의 미얀마 현지 […]

미얀마 4번째 통신사업 허가를 위해 7개 외국업체 신청

미얀마 4번째 통신사업 허가를 받기 위해 7개 외국업체가 신청했다. 싱가포르 Singtel, 하노이 Viettel, 중국 China Telecom, 프랑스 Free, 남아프리카공화국 MTN, 홍콩 1COM, 베이징 Xinwei 현재 미얀마는 정부소유인 MPT, 외국업체에서 운영하는 우레두(Ooredoo), 텔레노(Teleno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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