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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세계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로 미얀마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고 있다고 밝히며 2018-19년 회계연도 경제성장률 6.8%에서 2019-20 회계연도 경제성장률은 0.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면서 실제로 큰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경제성장률 예측은 기본적인 시나리오에 의한 것이라 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어 간다면 2.5%로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세계은행은 미얀마 경제성장률을 2.0%로 예상한 바 있다. 

Fitch Solutions는 코로나19 발생이 되기 전 2020년 경제성장률을 6.3%로 예상을 했으나 3월말 3.6%, 5월 2.0%로 예상하였다. 미얀마는 보통 회계연도 초반에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것을 볼 때 이미 침체 상황으로 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미얀마 빈곤 퇴치를 위한 노력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빈곤츤이 더 취약하게 되는 결과를 낫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조산업의 경우 0.2%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무역, 관광, 운송 부문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경제 활동은 온라인으로 전환이 되면서 ICT부문 활성화가 되고 있으며 다행히 농업 부문은 비교적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코로나19가 통제가 되면 미얀마 경제성장률은 바로 7.2%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기본적인 조건이 세계 경제도 신속히 회복한다는 조건에 기반한 것이다.

코로나19이후 미얀마 경제 상황에 대해선 세계은행도 비슷하게 보고 있다. 세계은행 미얀마 담당이사 Mariam Sherman은 미얀마 중기적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이를 위한 탄탄한 정책 마련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정부는 일부 비판을 받고 있는 미얀마 코로나19 경기부양책 개선을 위해 빈곤층과 중소기업 지원 확대에 중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이에 2020년6월25일 Tea Circle 블로그에서는 비공식 부문에 대한 미얀마 경기부양책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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