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국가관리위원회는 텔레노가 레바논 업체 M1 Group에 매각하는 것에 대해 승인을 해주지 않고 있다고 한다.

텔레노 미얀마는 지난 5월 약7억5천만 달러 손실을 발표한 이후, 7월에는 1억500만달러에 M1 Group에 매각을 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법률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국가관리위원회 교통통신부와 미얀마 투자위원회 승인이 있어야만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미얀마 전기통신법에 따라 거래 승인 신청후 60일이내 승인 또는 거부가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교통통신부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인수할 예정인 업체가 시리아 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부정부패 우려를 하고 있어 거래 승인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2007년 M1 Group을 설립한 형제중 한명인 Najib Mikati는 2019년 주택 대출과 관련하여 부정부패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Justice for Myanmar>는 Mikati의 사업들은 부정부패와 사생활 침해를 해왔으며 독재자들과 함께 해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VIAAD Shofar
출처Nikkei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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