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6월중순경 발행된 Myanmar’s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Department(미얀마 체신통신부)의 비공개 공문에 따르면 미얀마 주요 통신사 내외국인 고위 간부들은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의 허가없이 출국을 할 수 없다고 한다.

이 공문이후 추가 공문에는 2021년7월5일까지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가 전화, 메시지, 웹트래픽을 감시하고 추적할 수 있도록 스파이웨어를 설치해야 한다고 되어 있었다고 한다.

앞으로 미얀마내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통신망에 대한 도청 및 통제는 심각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우려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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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일부 지역 요식업체 배달 영업만 가능

VIAAD Shofar
출처The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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