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변전소 완공식 개최, 양곤주지사 신규 사업 계획 발표

[AD Shofar] 2020년 1월 6일 양곤주 Kyauktan타운십 변전소 완공식을 개최하며 양곤전력공사는 건설된 변전소는 33/11KV, 5MVA규모로 가동식을 가졌다. 이 변전소를 통해 6개 마을 전력 공급을 하고 11개 마을은 Tada 변전소를 통해 전력 공급을 받게 된다. 그동안 송전선로 길이가 길어 전력 공급 계통 고장시 점검 기간이 길어져 전력 공급의 차질이 많았으나 앞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얀마 전기에너지부 […]

미얀마 바고지역 한국기업, 전력 발전사업 투자

[AD Shofar] 투자회사행정국(DICA) 국장 Mr. Thant Sin Lwin은 한국 MCM Power Company는 미얀마 바고 Pyay타운십 전력 발전 공급 사업에 3,500만달러 투자하여 40MW급 가스 발전소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해외 투자자, 미얀마 전력 산업에 관심 지난 12월 홍콩 CNTIC V-Power Company는 5억달러 규모 투자로 양곤주 따께따 (Thaketa) 타운십과 라카인주 짜욱퓨 (Kyaukphyu) 타운십에 전력 발전 공급 사업을 시행하였다. 양곤 400MW급 […]

미얀마 전기세 온라인 선불제 시스템 도입 예정

[AD Shofar]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차관 Mr. Khin Maung Win은 미얀마 전기세 온라인 선불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기세 선불제 시스템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등에서 새로운 전기공급 대안책으로 대두되고 있다. 전기 공급업체는 필요 전력량을 예측할 수 있게 되고 저소득 가정은 원활하게 전기 공급을 받을수 있게 되는 시스템으로 전기세 미지급, 전기 도둑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

미얀마 전력 공급 50%달성

[AD Shofar] 2019년 11월 30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연방장관 Mr. Win Khaing은 양곤주정부가 양곤 Hmawvi, Okkan, Aphyuak타운십 3개 지역 보조전력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하면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이 5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정부 조직 개편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률은 34%였으며 3년반만에 50%를 달성하였다. 미얀마 정부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수력, 가스,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발전소를 세우면서 […]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장관, EU상공회의소 면담

[AD Shofar] 2019년 11월 18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연방장관 Mr. Win Khing은 주미얀마 EU 대사 Mr. Kristian Schmidt, 주미얀마 이태리 대사 Mrs. Alessandra Schiavo를 포함한 EU상공회의소 (EuroCham Myanmar) 에너지 자문 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의 주요 내용은 미얀마-EU 클린 에너지 기술 협력 방안에 대한 모색을 하는 자리였다. 이에 미얀마 에너지 정책, 미얀마 재생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프로그램, 전력 […]

미얀마전력공사, 합작회사와 전력구매 계약 체결

[AD Shofar] 2019년 11월 5일 네피도에서 미얀마 전력에너지부-Kyauk Phyu Electric Power (중국 국영회사 Power China와 미얀마 Supreme Group 합작회사) 전력구매협정(PPA) 체결식이 있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발전소는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 프로젝트에 포함된 것으로 이번 계약 체결로 미얀마 전력공사는 총3,111메가와트 규모 4개 사업 중 하나인 Kyauk Phyu 발전소에서 135메가와트 전력을 공급 받게 된다. 이 발전소는 라카인 주 […]

미얀마 전력 생산량 감소

[AD Shofar] 미얀마 전력 에너지부에 따르면 전국 최대 전력 생산량은 37메가와트 감소했다고 한다. 전체 전력 생산량은 2019년 9월 14일 3,341MW에서 2019년 10월 14일 3,304MW로 감소했다. 미얀마의 연간 전력 수요는 약300MW – 500MW로 연간 약19% 증가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2030년까지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전기세 인상과 함께 만성적인 […]

양곤전력공사 전력손실 110억짯 기록

[AD Shofar] 양곤전력공사 (YESC)는 2019년 7월 전기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14% 전력손실로 인해 110억짯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9년 6월에는 88.7백만 유닛(1unit=1kwh)의 전력 손실로 50억짯가량의 손실이 있었다.  YESC 회장 Mr. Maung Maung Latt은 전력손실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기술적 손실(Technical Losses)과 비기술적 손실(Non-Technical Losses)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대표적인 기술적 손실로는 송전 과정에서 전기선과 변전소의 거리로 인해 발생한다. 실질적으로 심각한 […]

미얀마 전기세 인상 후 전력 부문 흑자 발생 예상

[AD Shofar] 미얀마 공적회계위원회(Public Accounts Committee)는 미얀마 전기 요금 인상으로 전력부문에서 2019-20년 회계연도 약320억짯 매출을 발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Mr Aung Min 위원장은 2018-19년 회계연도까지 전력 부문은 매년 적자가 발생했으며 미얀마 정부가 손실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2019-20년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총매출의 약96%인 7,030억짯 수익이 발생하게 되면서 정부부처 예산도 기존 예산에서 303억5500만짯 삭감 될 […]

Electric meters

미얀마 전기 계량기 확인 쉬운 위치로 배치 예정

[AD Shfar] 미얀마 전력부 상임이사 Mr. Soe Myint는 전봇대 전기 계량기를 일반 시민들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정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전력부는 전국 3대 전력공급사인 양곤전력공사, 만달레이전력공사, 전력공급기업에 시정 공문을 보냈으며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위한 계획을 1주일내로 마련할 예정이다.  일부에서는 전기세 절감을 위해 계량기 조작 가능성의 의견이 있었으나 이를 위해 2019년 6월 30일까지 계량기 측정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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