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생산량 4개월 만에 250MW 이상 감소

[AD Shofar] 미얀마 전력 에너지부의 수치에 따르면 최근 4개월 동안 미얀마 최고 전력 생산량이 250 MW 이상 감소했다고 한다. 2019년 1월 7일 최고 전력 생산량 3,303.9 MW가 5월 5일 3,078 MW를 생산하여 255.9 MW 감소되었다.

양곤 지역은 총 전력 소비량의 1,282 MW (41%), 만달레이 지역은 516.2 MW (16%), 네피도는 161 MW (5%), 기타 지역 및 주 1,214.7 MW (39%)를  소비한다. 2019년 3월 16일 미얀마 전력 에너지부 연방 장관 Mr. Win Khine은 현재 전력 생산량은 약 3,800MW이며, 향후 3년간 3,000MW를 추가로 생산 할 것을 전했다. 미얀마는 국가 전력 계획(NEP)에 따라 2030년까지 미얀마 전국에 송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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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shof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