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공무원 차량수입권 혜택 철회후에도 일부 부처에서 혜택 대상자 파악

[AD Shofar] 미얀마 상무부 차관 Mr. Aung Htoo는 미얀마 대통령실에서 미얀마 공무원에 대한 차량 수입권 혜택 계획 철회 발표를 했지만 혜택 대상자는 계속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관은 미얀마 상무부가 계획 발표를 할 때 고위 공무원에 대한 특혜 제공이 아니냐는 부정적인 여론이 많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당초 계획은 1단계 차관급이상 고위 공무원에게 혜택을 주고 2단계 […]

미얀마, 아세안국가중 신차 판매율 최고 증가

[AD Shofar] ASEAN Auto-motive Federation(아세안자동차협회)는 2019년 1월-10월간 아세안 신차 판매 보고서를 통해 미얀마는 14,042대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29% 증가하며 아세안 6개국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세안 6개국 평균 신차 판매율은 -4%를 보이고 있으며 증가한 국가는 말레이시아 1%, 필리핀 16%로 많은 격차를 보이며 미얀마 신차 판매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는 2017년 신차 장려정책으로 인해 […]

미얀마 양곤 6개 지역 스마트주차장 시행

[AD Shofar] 양곤시개발위원회 (YCDC)는 양곤 지역 Pazuntaung, Botathaung, Kyautdatar, Panbedan, Lathar, Lanmadaw 6개 지역에 대한 스마트 주차장 프로젝트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YCDC는 양곤시 교통 체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주차장 프로젝트에 대한 Expression of Interest (발주자가 자격을 갖춘 입찰자들에게 입찰에 참여하도록 발행하는 의향서, EOI) 접수를 받았고 26개 […]

미얀마 차량 조립 공장 생산량 증가

[AD Shofar] 미얀마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현지 수요 증가로 조립차량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Suzuki Myanmar Motor(스즈끼)는 2018년 12,000대에서 25% 생산량을 늘리며 2019년 15,000대 출고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스즈끼 Managing Director Keiichi Asano는 띨라 자동차 조립공장 라인 생산을 중심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있으며 현재 미얀마 신차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2013년 5월 양곤 다곤 남부 타운십에 1공장을 […]

도요타, 미얀마 조립공장 2021년 가동

[AD Shofar] 미얀마-일본 띨라와 개발회사(Myanmar-Japan Thilawa Development, MJTD)는 띨라와 경제특구(SEZ)에 21헥타르의 땅을 확보해 2021년부터 자동차 조립공장을 설립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MJTD는 개발 프로젝트 외에도 총2,400헥타르 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A구역 405헥타르가 B구역은 단계별 진행중이다. 도요타 자동차 조립공장은 B구역 21헥타르 부지에 건설될 예정이다. 2019년 5월 도요타는 2021년부터 연2,500대 생산이 가능한 SKD 방식 도요타 힐룩스 조립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힌바 […]

만달레이 중국 자동차 조립공장 가동

[AD Shofar] 2019년 7월 31일 중국 Shining Star Group이 설립한 Gold AYA Motors International Group 은 만달레이 Myotha 공단내 차량 조립공장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20에이커 부지에 세워진 조립 공장에서 만든 미얀마 전역 유통에 중점을 둘 것이며 미얀마 정부의 허가를 얻어 3-5년뒤에는 아세안 국가들에 수출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공장 프로젝트 1단계로 SKD방식의 조립공장 시설이 들어오게 되며 […]

미얀마 신차 시장 본격적인 활성화

[AD Shofar] 아세안차량협회(ASEAN Automotive Federation)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4월까지 미얀마 신차 판매량은 5,574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854건 증가한 49.8%가 증가했다고 한다. 2016년 4,168대, 2017년 8,225대, 2018년 17,524대 판매가 되며 2019년 1월 1,740대, 2월 1,396대, 3월 1,483대, 4월 955대로 조사가 되었다. 아세안차량협회 보고서는 태국 349,625대, 인도네시아 337,892대, 말레이시아 193,028대, 베트남 99,247대, 싱가포르 33,702대, 미얀마 5,774대, 브루나이 […]

도요타 자동차, 미얀마 조립공장 설립 예정

[AD Shofar] 2019년 5월 26일 일본 니케이 신문을 통해 토요타 자동차가 미얀마 자동차 조립 공장을 짓는다고 공식 발표를 했다. 이 공장은 양곤 Thilawa 경제특구에 위치하게 되며, 일본 등 주변국에서 수입한 부품을 조립하는 이른바 SKD 생산으로 픽업 트럭을 생산하게 된다. 도요타는 약 5천만 명이상의 인구가 있는 미얀마는 큰 경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미얀마 정부가 해외 […]

일본 자동차 리스업체, Yoma Fleet 지분 매입

[AD Shofar] 일본 리스 전문업체 도쿄 센추리(Tokyo Century)는 Yoma 그룹 신규 주식 20%를 2,660만달러에 매입하여 2019년 4월 22일부터 자동차 대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Yoma Strategic 대표 Mr. Melvyn Pun은 미얀마 전역의 차량 보급률이 낮아 앞으로 자동차와 중장비 임대업의 큰 잠재 성장성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쿄 센추리의 금융 서비스 분야의 전문 기술을 활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미얀마 자동차 산업

본 기사는 미얀마 한인 비즈니스 매거진, 실과바늘에 실린 독점 기사로 SNS 공유를 제외한 지면매체를 통한 공유를 금합니다. 미얀마 자동차 산업은 2011년 미얀마 시장 개방이후 중고 차량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개방 초기 계획 없는 자동차 수입 정책으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차량 수입을 하고 양곤은 교통정체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양곤 주 정부에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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