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친주 최초 공항 5월 운영 예정

[AD Shofar] 미얀마 친(Chin)주 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5월말 친주 팔람(Falam)타운십에 있는 Surbung공항이 개장한다고 밝혔다. 공항은 해발1,830미터 산맥에 위치하여 활주로 길이 1830미터, 폭 30미터로 ATR72 항공기 위주의 시설을 갖추었다.   2015년 착공을 하여 370억짯 예산으로 2022년 완공 목표를 가지고 있었으나 2019년 1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대통령의 직접 지시로 빠르게 진행이 되었다. 친(Chin)주는 하트모양의 Rih호수, NatMaTaung국립공원 등 자연 그대로의 […]

미얀마 네피도국제공항 레이더 설치 예정

[AD Shofar] 미얀마 민간항공부(DCA)는 일본 Grand Aids 지원으로 네피도국제공항 항공기 관제용 레이더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JICA와 DCA는 항공 관제 시스템 개선 사업 체결을 하였으며 2019-2020년 사이 2년 계획으로 진행을 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양곤, 만달레이 국제공항에서만 레이더 시스템을 사용하여 네피도 국제공항 이착륙 항공기에 대해서는 항공 관제를 원활하게 할 수 없었으나 이번 항공 관제 시스템 […]

폐쇄된 미얀마 라시오공항, 긴급복구후 재개 

[AD Shofar] 2019년 11월 16일 미얀마 반군 TNLA 북부동맹군이 라시오공항 6발의 포탄 공격으로 공항이 폐쇄되었다. 테러 공격은 일반 주거지와 라시오공항을 목표로 하였으며 공항 활주로가 파손되면서 공항 폐쇄가 되고 긴급 복구작업이 들어갔다. 이번 테러 공격으로 부상자는 1명이 있었다고 한다. 지난 지난 17일 라시오공항  정규 항공편은 재개되었다. 하지만 같은 날 TNLA 반군은 SNS를 통해 테러 공격에 대한 […]

Yangon International Airport

미얀마, 일본과 한따와디 신공항 건설 재개 논의

[AD Shofar] 계속해서 연기되어 온 한따와디 (Hanthawaddy) 신공항 건설이 최근 미얀마-일본 합작으로 재개하기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 관계자는 일본 정부의 프로젝트 자금 조달과 공항 건설 및 운영 세부사항에 대해 최소 네차례가 진행이 되었다고 한다. 현재 협의된 내용 신공항 건설 예산에 대한 정확한 언급은 없었지만 마지막으로 진행되었던 입찰액은 15억달러였다. JICA에서는 약20억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양곤에서 […]

한따와디 국제 공항 프로젝트 기간 만기

[뉴라이프] YongNam Holdings Ltd는 미얀마에서 가장 큰 국제 공항 프로젝트가 만기 되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일본 JGC Corp와 컨소시엄을 하여 1.4억달러 예산으로 2022년까지 양곤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바고에 세울 예정이었다. 이 프로젝트 펀드의 절반은 일본 정부에서 지원을 하여 JGC Corp가 55% 지분을 소유하고 YongNam Holdings는 25%, Changi Airport Planners & Engineers에서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 […]

양곤 신 국제 공항 청사 개장

[실과바늘] 신 양곤국제공항 청사를 개장하였다. 신 양곤국제공항 청사는 아시아월드 그룹 자회사인 Yangon Aerodrome Company Limited(YACL)에서 공사를 착수하여 2년도 안걸려서 완공을 하였다. Thein Sein 대통령도 지난 5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개장식에 참석하여 마지막 공식행사를 마쳤다. 신 청사에는 Myanmar Airways International이 첫번째 항공사로 운항을 시작하며 3월20일부터 운항계획을 잡고 있다. 기존 구청사는 아시아월드 그룹에서 관리를 하면서 터미널2로 지정되어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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