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1월 17일, Myanma Arr Thit Man Motor(Arr Thit Man New Energy Company Limited)는 미얀마에서 Chang’an International Corporation 브랜드의 Deepal S07 전기차를 SKD 방식으로 본격 생산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FAW Bestune 모델은 추후 현지 생산 라인에 추가될 예정이다.
현지화 생산으로 외화 유출 최소화 및 고용 확대
Myanma Arr Thit Man Motor는 Deepal S07 전기차를 연간 약 1만 대 규모로 생산할 예정이며, 이로써 외국환 유출을 줄이고 미얀마 국민에게 더 많은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기차 생산 및 판매를 통해 국가 경제 활성화와 기술 인력 양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업계 주요 협력, 전문 인력 확보 현황
해당 회사는 2019년에 설립되어 차량 수입 및 SKD 조립·판매, 전기차 수입·판매를 진행해 왔다. 또한 Chang’an International Corporation과 China FAW Group과 차량 조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곤, 만달레이에 4S 기준의 주요 전시장도 운영 중이다.
2024년 8월에 완공된 SKD 전기차 제조 공장은 연간 1만 대의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제조 분야에는 외국 기술 전문가를 포함해 약 172명의 숙련 인력이 투입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향후 생산 확대 계획
초기 단계에서는 Deepal S07 모델 중심의 현지 생산이 추진되며, FAW Bestune 전기차는 차후에 생산 라인에 도입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