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친주 최초 공항 5월 운영 예정

[AD Shofar] 미얀마 친(Chin)주 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5월말 친주 팔람(Falam)타운십에 있는 Surbung공항이 개장한다고 밝혔다. 공항은 해발1,830미터 산맥에 위치하여 활주로 길이 1830미터, 폭 30미터로 ATR72 항공기 위주의 시설을 갖추었다.  

2015년 착공을 하여 370억짯 예산으로 2022년 완공 목표를 가지고 있었으나 2019년 1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대통령의 직접 지시로 빠르게 진행이 되었다.

친(Chin)주는 하트모양의 Rih호수, NatMaTaung국립공원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며 친족의 전통문화를 있는 그대로 접할 수 있어 매력적인 관광 장소로 알려져 있었으나 산악지형으로 되어 있어 미얀마 7개주중 인프라가 가장 열악한 곳이었다. 2017년 미얀마 생활환경 조사에서도 60%가량의 거주자들이 빈곤한 상태로 보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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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얀마 7개주와 연결하는 항공편을 연계하여 앞으로 미얀마에서 가장 개발되지 못한 주인 친주의 관광부문 촉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얀마는 3개 국제공항과 58개 국내공항이 있으며 그중 31개만 운영이 되고 있으며 친주정부는 Tiddim, Tonzang, Falam, Hakha타운십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항을 계속 건설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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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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