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2일 네피도에서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은 러시아-미얀마 군사기술협력위원회 위원장 Mr Vladimir Drozhzhov와 러시아 업체 JSC <Rosoboronexport> 부국장 Al Chekmarev가 합류한 대표단을 접견하였다.

이번 접견에는 해군 참모총장 Maung Maung Kyaw와 육군 참모총장 Moe Myint Tun도 참석하며 기존 군사 기술 협력에 대한 강화 계획과 미얀마 무기 개선 사업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고 한다.

러시아는 오랜 기간동안 미얀마 국방부에 인적 자원 개발과 군사무기 기술 지원을 해오고 있었으며 쿠데타이후 가장 적극인 외교 협력을 강화하며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앞으로 양국 군사 기술 협력을 더욱 강화하면서 경제 협력 방안도 논의하여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1월 14일에는 태국 부총리 Don Pramudwinai도 미얀마를 당일 일정으로 방문하여 민아웅흘라잉 위원장과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미얀마 현지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민아웅흘라잉 위원장과 1시간간 면담을 하고 당일 저녁 방콕으로 돌아갔다고 하며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해선 알수가 없다.

하지만 태국 정부에서도 국가관리위원회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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