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서부지역, 스마트시티 건설 예정

[AD Shofar] 2020 년 2월 8일 양곤주지사는 양곤강 건너 서부지역에 스마트시티가 건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곤강 서부지역은 부동산 시세가 가장 높아 다양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스마트시티 구축이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이 지역은 흘라잉따야, 쉐삐따가 있으며 흘라잉따야의 경우 현재 10~15만명의 수용이 가능하나 스마트시티 개발이후 30만명까지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곤 아마타 스마트-에코시티 시행 서명식

[AD Shofar] 2020년 1월 24일 네피도 Kempinski Hotel에서 Amata Asia (Myanmar) Limited(아마타)와 미얀마 도시주택개발부(UHDD)가 양곤 아마타 스마트&에코시티 사업에 대한 합작투자와 부지 임대 계약 체결식이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미얀마 건설부연방장관 Mr. Han Zaw는 이번 합작 투자가 미얀마-태국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며 사회 경제 발전,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해 미얀마 산업, 수출, 고용 창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

미얀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진행중

[AD Shofar] 미얀마 건설부는 네피도, 양곤, 만달레이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얀마 3개도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진행 미얀마 건설부 장관 Mr. Han Zaw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해외 기업들의 지원과 함께 진행이 되고 있으며 한국 LH에서 진행하는 산업단지 KMIC를 비롯하여 만달레이 리조트 시티, 스마트 지구 프로젝트 등이 진행이 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런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도심집중화 […]

홍콩업체 Amata, 스마트시티 & 에코시티 투자 발표

[AD Shofar] 미얀마투자기업관리국 (DICA) 이사 Mr. Thant Sin Lwin은 홍콩업체 Amata(아마타)가 Smart & Eco City 관련 사업 개발 및 운영에 274.68백만달러 투자에 대한 허가를 했다고 밝혔다. Yangon Amata Smart & Eco City는 다곤 남부와 다곤 남부 타운십 사이에 있는 Laydauntkan지역 2,000에이커 부지에 스마트 환경 도시 구축 사업으로 진행하는 신도시 개발 계획이다. 아마타의 미얀마 투자 제안은 […]

양곤주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스마트시티 연구 MOU 체결

[AD Shofar] 2019년 9월 4일 양곤 롯데호텔에서 양곤주정부-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달라신도시 연구 사업에 대한 MoU 서명했다. 미얀마 건설부 연방 장관 Mr. Han Zaw는 이번 연구 시작 시기가 한-미얀마산업단지(KMIC), 달라 우정의 다리 착공과 함께 진행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미얀마 개발 사업에 한국 국토 교통부와 LH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곤주지사 Mr.Phyo Min Thein, 국토교통부 김현미 국토부장관, LH 변창흠 사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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